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안정두
2020.6.17.
지금 우리 인민은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높이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원료의 국산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원료, 자재, 설비의 국산화를 적극 실현하여야 하겠습니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원료의 국산화비중을 높일데 대하여 강조하군 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는 룡악산비누공장에도 뜨겁게 어리여있다.
몇해전 10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룡악산비누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제품창고에 공장에서 생산한 물비누들을 넣은 지함들이 그득히 쌓여있는것을 보니 마음이 흐뭇하다고 하시였다.
이윽하여 그이께서는 아직은 첫걸음에 불과하다고 하시면서 원료의 국산화를 실현하여 인민들이 쓰고 남을만큼 물비누를 꽝꽝 생산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고 그토록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마음은 뜨거웠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다시 강조하지만 물비누공업의 주체화를 실현하는데서 기본핵은 원료의 국산화이라고 하시면서 룡악산비누공장에서는 우리의 원료로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여러가지 물비누들을 꽝꽝 생산할 때 만세를 불러야 한다고 하시였다.
원료의 국산화를 실현하는 문제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원료의 국산화를 실현하여야 남에 대한 의존심을 없애고 민족경제의 주체성을 비상히 강화할수 있다. 국산화의 열풍속에서 자립경제의 토대가 튼튼히 다져지게 되며 생산과 건설을 활성화하여 인민생활을 높여나갈수 있는 든든한 밑천이 마련되게 된다.
원료의 국산화에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지름길이 있고 인민들의 꿈과 리상을 앞당겨 실현할수 있는 담보가 있다.
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대한 현지지도의 길에서 원료의 국산화를 실현하는 문제를 계속 강조하고계시며 여기서 이룩된 자그마한 성과도 높이 평가해주고계신다.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은 원료의 국산화문제를 매우 중요한 문제로 보시고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이 사업을 적극 밀고나가도록 하심으로써 인민들이 자기의것이 제일이고 자기가 만든 제품이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도록 하기 위하여 언제나 마음쓰고계시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