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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혁명투쟁은 어디까지나 그 어떤 특정한 개인을 위한 사업이 아니라 인민대중자신을 위한 사업이다.
인민대중은 혁명을 자기의 요구에 맞게 수행할 권리와 의무를 지니고있으며 그 무엇과도 대비할수 없는 위력한 힘을 가지고있는것으로 하여 혁명투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이러한 인민대중을 어떤 존재로 보는가 하는데 따라 혁명투쟁에서 승리를 이룩할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수도 있다.
인민대중을 믿고 그에 의거하면 백번 승리하지만 인민대중을 믿지 않고 그를 멀리 하게 되면 백번 패한다는것은 조선혁명의 력사를 통하여 확증된 고귀한 혁명의 진리이다.
인민을 하늘로 여기며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는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또 언제인가는 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하느님이 아니라 인민대중이라고, 혁명과 건설은 인민대중을 위한것이며 인민을 떠나서는 혁명도 있을수 없고 나라도 있을수 없다고 강조하시였다.
그이께 있어서 인민은 하늘이였다.
인민보다 위대하고 성스러우며 아름다운 존재가 더는 없기에 그이께서는 인민의 목소리에서 힘을 얻으시고 나아갈 길을 정하시였으며 인민의 기쁨과 행복을 위해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리시였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한평생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여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고 운명과 미래를 꽃피워주신
한평생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인민을 위해서는 자신의 한몸을 초불처럼 깡그리 불태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