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유희시설에 깃든 친어버이사랑

 2022.2.25.

이 땅에 흐르는 날과 달들은 격정없이, 감격없이는 접할수 없는 숭고한 인민사랑의 련속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고결한 인민적풍모를 지닌 인민의 지도자입니다.

이민위천은 위대한 수령님의 좌우명이고 나의 좌우명인 동시에 김정은동지의 좌우명입니다. 김정은동지는 인민을 한없이 존중하고 뜨겁게 사랑하며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습니다.》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25권 422페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은 인민들의 문화휴식터로 훌륭히 일떠선 개선청년공원의 유희시설마다에도 뜨겁게 어리여있다.

주체99(2010)년 4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고 준공을 앞둔 개선청년공원에 나오시였다.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인민의 문화유원지로 훌륭히 개건된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을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마음은 무척 기쁘시였다.

특색있게 설계된 각종 유희시설들을 리용하며 한껏 행복의 웃음을 터칠 인민들의 밝은 모습을 그려보시는듯 시종 따뜻한 미소를 보내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문득 일군들에게 관성비행차를 타보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유희시설들의 안정성이 확고히 담보되지 못한 상태인것으로 하여 놀라움을 금치 못해하며 그이의 앞을 막아나섰다.

기대공들의 운전조작도 아직은 숙련되지 못하였고 또 유희시설들의 운행구간에는 아슬아슬한 개소들도 있었다.

그런것으로 하여 기대공들은 물론 개선청년공원의 일군들조차도 아직 유희시설에 선뜻 올라설념을 하지 못하고있었던것이다.

일군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유희시설을 타보는것만은 그만두실것을 간절히 말씀드리였다.

하지만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들이 리용할 유희시설의 안전성을 확인하시기 위해 관성비행차에 선참으로 오르시였다.

그러시고도 마음이 놓이지 않으신듯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원의 유희시설들의 시운전이 성공한 며칠후 또다시 바쁜 시간을 내시여 현지에 나오시여 급강하탑과 2중회전반을 비롯한 여러 유희시설들을 각이한 운영방법으로 여러번씩이나 타보시면서 설비들의 기술적특성과 안전성을 재삼 확인하시였다.

이처럼 인민의 생명안전과 리익, 편의를 최우선, 절대적으로 내세우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를 령도하시는 첫 시기부터 철칙으로 삼으신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이고 기준이였다.

진정 인민을 내세우시는 관점에서 가장 투철하시고 인민을 받드는데서 가장 숭고하시며 인민을 품어안는 사랑, 인민을 위해 바치는 헌신이 가장 위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어버이로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은 앞으로도 복된 삶을 누리게 될것이며 우리 조국은 영원토록 무궁번영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