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최진혁
2021.2.18.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희망찬 새해 주체110(2021)년을 맞으며 전체 조선인민에게 친필서한을 보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인민들에게 보내주신 친필서한은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귀중한 존재로 내세우시고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려는 위대한 어버이의 숭고한 인민관, 우리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꽃필 새로운 시대를 앞당기실 리상과 확고한 의지가 그대로 맥박치는 위대한 사랑의 친필서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친필서한에서 자신께서는 새해에도 우리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꽃필 새로운 시대를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싸울것이라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친필서한에는 우선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고결한 인민관이 뜨겁게 어려있다.
인민대중을 혁명의 주인으로 보고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혁명을 전진시켜나가며 인민대중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관, 인민철학이며 그 근본핵은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해서는 천만금의 재부도 아끼지 않으며 지어 생명도 서슴없이 바치는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이다.
이렇듯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신분이시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 온 한해를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수놓아오시였다. 오로지 인민의 행복과 안녕을 위한 길에 자신의 온넋을 깡그리 바치시며 멸사복무의 려정을 끝없이 수놓아가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눈물겨운 헌신과 로고가 있었기에 우리 인민은 환희에 넘쳐 새해를 맞이할수 있었다.
온 한해를 불멸의 헌신으로 수놓으시며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지켜주시고도 새해를 맞으며 전체 인민에게 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린다고, 온 나라 모든 가정의 소중한 행복이 더 활짝 꽃피기를 부디 바라며 사랑하는 인민들의 귀한 안녕을 경건히 축원한다고 하시며 자신께서 받으셔야 할 고마움의 인사를 인민에게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친필서한의 구절구절에는 인민의 행복에서 자신의 행복을 찾으시고 인민의 안녕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시려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인민관이 그대로 맥박치고있다.
인민을 위한 길에 바치신 자신의 심혈과 로고는 다 묻어두시고 어려운 세월속에서도 변함없이 우리 당을 믿고 언제나 지지해주신 마음들에 감사를 드린다고 하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가장 뜨겁고 열렬한 사랑에 떠받들려 올해에도 이 땅우에는 인민을 위한 사랑의 전설들이 수많이 생겨날것이며 우리 인민은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오직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믿고 따르며 기적을 창조해나갈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친필서한에는 또한 우리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꽃필 새로운 시대를 앞당기실 위대한 어버이의 리상과 의지가 그대로 어려있다.
우리 나라를 천하제일강국으로 일떠세우고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리상이고 확고한 의지이다.
이 숭고한 리상을 실현하시기 위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에도 낮과 밤, 흐르는 날과 달들을 결사의 분투로 맞고 보내시며 인민을 위해 온갖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였다. 비상방역대전과 피해복구전투를 비롯한 방대한 작전들을 펼치시고 전체 인민을 불러일으켜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정이 있기에 우리는 당창건 75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할수 있었으며 당 제8차대회를 향한 충성의 80일전투도 승리적으로 결속할수 있었다. 류례없는 도전들로 가득찬 지난해 2020년이 재난과 재해의 해가 아니라 투쟁의 해, 전진의 해, 단결의 해로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질수 있은것은 바로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을 지니시고 불멸의 헌신과 로고를 다 바쳐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하고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지난해의 승리를 올해의 더 큰 승리로 이어놓고 우리 인민에게 더욱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올해에도 만짐을 지고 승리의 활로를 앞장에서 열어나가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의지이다. 자신께서는 새해에도 우리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꽃필 새로운 시대를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싸울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친필서한의 구절구절은 조선로동당창건 75돐 경축광장의 높은 연단에서 이제 남은것은 우리 인민이 더는 고생을 모르고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게 하는것이라고, 우리 당은 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더 많은 혜택을 안겨줄 우월한 정책과 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끊임없이 늘여나갈것이며 인민들이 꿈속에서도 그려보는 부흥번영의 리상사회를 최대로 앞당겨올것이라고 뜨겁게 하시던 말씀과 하나로 잇닿은 절세위인의 숭고한 리상과 확고한 의지의 뜨거운 분출이다.
이렇듯 글줄마다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믿음이 맥박치고 우리의 더 밝은 앞날을 그려볼수 있게 하는 절세위인의 친필서한을 심장으로 받아안은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당 제8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를 조국청사에 특기할 승리의 해로 빛내이고 사회주의의 밝은 래일을 앞당겨올 확고부동한 의지를 지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가 있고 그이의 두리에 굳게 단결된 위대한 인민이 있는 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는 과학이며 우리의 앞길에는 더 밝고 창창한 미래만이 펼쳐지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