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녀성과학자에게 안겨주신 영광

 2026.3.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자, 기술자들은 높은 과학기술성과로 부강조국건설을 앞장에서 이끌어나가는 기관사가 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조선의 과학자들이 보람찬 삶을 누려나가도록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위대한 어버이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받아안은 과학자들가운데는 평양기계대학의 한 녀성과학자도 있다.

2014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평양양말공장을 찾으시였을 때 새로 제작한 장치를 현장에서 조립하고있는 평양기계대학의 한 녀성연구사를 보시고 밝은 미소를 지으시며 전번에 왔을 때 만나본 동무이라고, 수고한다고 다정히 말씀하시였다.

사실 그는 2010년과 2012년에 이 공장에 찾아오신 경애하는 그이를 거듭 만나뵙고 영광의 기념사진도 찍는 남다른 행복을 지니였다.

이날 그를 비롯한 평양기계대학 교원, 연구사들이 만들고있는 설비도 보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양기계대학에서 양말자동포장기를 비롯하여 양말생산에 필요한 설비들을 자체로 만든것처럼 생산공정의 현대화에 필요한 설비를 우리자체의 힘으로 만들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들을 고무해주시였다.

순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믿음어린 말씀을 또다시 받아안은 녀성과학자는 이 세상 영광과 행복을 다 독차지한듯 싶었다.

인생의 모든 행복과 영광을 다 안겨주시고도 그 사랑이 적은듯 마음쓰시며 사랑에 사랑을 더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은 한 녀성과학자만이 아닌 조선의 모든 과학자들이 안겨사는 한없이 은혜로운 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