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노래속에 새겨주신 진리

 2024.3.7.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태양이 있어 별이 빛나는것처럼 수령님께서 계시여 우리도 있는것입니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만을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고 진심으로 받들어나가야 하며 수령님의 권위를 백방으로 옹호보장하여야 합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새세대들이 항일혁명투사들이 발휘한 숭고한 정신세계의 전통을 대를 이어 계승해나가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혁명일화들가운데는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조선의 별》과 더불어 전해지는 가슴뜨거운 이야기도 있다.

주체69(1980)년 1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의 부르심을 받은 몇몇 일군들이 그이의 집무실에 들어섰을 때였다.

그들을 따뜻이 맞아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동무들을 부른것은 50여년동안이나 묻혀있던 귀중한 사료를 보여주기 위해서라고 하시면서 악보를 적은 오선지 한장을 들어보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것이 최근에 발굴된 혁명송가 《조선의 별》이라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새로 발굴된 노래를 들으시고 초기혁명활동시기 조선청년공산주의자들의 혁명적신념과 의리에 대하여 회고하시였다고 하시면서 함께 노래를 감상해보자고 하시며 친히 록음기단추를 누르시였다.

경탄을 금치 못하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가사와 선률에 담겨진 그 폭과 깊이를 파보면 볼수록 일찍부터 우리 수령님께서 얼마나 위대한 분이시였는가에 대하여 다시금 절감하게 된다고, 위대한 수령님께서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시고 혁명투쟁을 지도하시던 초기혁명활동시기 청년공산주의자들은 수령님을 한별동지로 부르면서 높이 우러러모시고 따랐으며 혁명송가 《조선의 별》을 지어불렀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세찬 격정으로 높뛰였다.

사색을 이어가시며 조용히 방안을 거니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때 김혁동지가 위대한 수령님을 흠모하는 노래 《조선의 별》을 지은것도 50여년후에 가서 그 노래가 빛을 보게 되리라는것을 예견하고 그렇게 하였거나 수령님께서 국가주석으로 추대되실것을 생각하고 그렇게 한것은 아니라고, 그때 청년공산주의자들은 오직 투쟁에서 찾은 신념과 지도자에 대한 혁명적의리로부터 출발하여 진심으로 수령님을 우러러모시고 따랐으며 심장으로 노래를 지어불렀다고 절절하게 말씀하시였다.

잠시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신 항일혁명선렬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따라배워 누가 보건말건 오직 수령님과 혁명을 위하여 한목숨바쳐 투쟁하며 당이 요구할 때에는 물불을 가리지 않고 싸워나가야 한다고, 우리는 혁명송가 《조선의 별》을 통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위대한 수령님을 어떤 자세와 립장에서 모셔야 하는가를 잘 깨우쳐주며 그들이 수령님을 충실히 받들어모셔온 우리 혁명의 숭고한 전통을 살리고 꽃피워나가도록 하여야 한다고 당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말씀을 심장에 새겨안는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혁명선렬들의 그 숭고한 정신세계의 전통을 대를 이어 굳건히 계승해갈 결심으로 세차게 끓어번졌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단결의 중심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조선혁명의 닻을 올리던 력사의 첫 기슭으로부터 년대와 년대를 넘어, 세기와 세기를 이어오며 수령흠모의 노래로 끝없이 울려퍼지는 수령송가 《조선의 별》!

그렇다.

조선혁명의 려명기에 높이 울리던 수령흠모의 노래, 첫 수령송가 《조선의 별》은 조선인민의 심장마다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언제나 백전백승한다는 철의 진리를 더 깊이 새겨주며 영원한 수령흠모의 노래, 일심단결의 노래로 끝없이 울려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