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법학부 부교수 최광권
2025.4.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 이것이 오늘 우리 당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구호입니다.》
창조와 건설의 전 과정을 인민을 위한 절대적인 복무로 일관시키시며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것만을 안겨주시려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사랑의 세계를 전하는 이야기들가운데는 140일과 140년이 전하는 가슴뜨거운 사연도 있다.
140일과 140년.
이 말속에는 우리 인민을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우실 웅지를 안으시고 조국의 먼 앞날까지 내다보시며 휘황한 설계도를 끝없이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창한 창조의 세계가 어려있다.
![보통강강안지구 보통강강안지구]()
2021년 8월 어느날이였다.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불과 수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보통강강안지구는 희한한 새 모습을 드러내고있었다.
못잊을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비내리는 궂은 날씨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 건설현장을 찾으시였다.
공사진척정형에 대한 보고를 들으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건설장전경을 흐뭇하게 바라보시며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건설이 많이 진척되였다고 하시면서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어느한 살림집에 들리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서재와 부부방도 들여다보시고 경대의자에도 앉아보시면서 살림집내부가 정말 멋있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이때 한 일군이 정말 희한하다고, 호텔보다 나으면 나았지 못하지 않다고 말씀드리였다.
그 일군의 말을 기쁨속에 들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제는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의 자태가 완전히 드러났다고, 140일전까지만 하여도 이곳에는 이런 현대적인 주택구가 없었다고 하시면서 우리가 140여일동안 빈땅에 현대적인 다락식주택구를 일떠세운것처럼 앞으로 140년을 내다보고 인민들의 복리를 위한 결심을 하나하나 책임적으로 내려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정녕 인민들의 복리를 위한 결심을 140년을 내다보고 하나하나 책임적으로 내려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이 땅에서는 인민을 위한 창조물들이 행복한 밝은 미래와 더불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고있다.
그처럼 위대하고 존엄높은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모든 꿈 이루어가는 조선인민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