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키우신 강철의 령장

 2020.8.24.

항일의 빛나는 전통을 계승한 조선인민군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남기신 최대의 애국유산이다.

두자루의 권총으로부터 시작하여 세계가 경탄하는 무적의 혁명강군을 건설하심으로써 우리 인민에게 자주적운명개척의 강위력한 보검을 안겨주시고 민족만대의 존엄과 번영을 담보하는 튼튼한 군사적토대를 마련하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최대의 업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총대로 우리 혁명을 개척하고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군사의 영재이시다.》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백승의 혁명무력을 키우시고 20세기의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탁월한 군사의 영재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무엇보다먼저 조선인민군을 정규적인 혁명무력으로 건설하신 강철의 령장이시다.

강력한 민족군대가 없이는 외래제국주의의 무력침공으로부터 조국을 보위할수 없으며 망국노의 신세를 면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군대를 강화하는 문제를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요한 문제로 보시고 해방직후 그 어려운 조건에서도 항일혁명투쟁에서 단련된 투사들을 골간으로 하여 정규적혁명무력을 건설하시고 그것을 강화발전시키는데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선 건군위업수행의 가장 옳바른 로선과 방침을 제시하시였다.

자주의 기치높이 민족자체의 힘으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34(1945)년 8월 20일 군사정치간부들앞에서 하신 연설 《해방된 조국에서의 당, 국가 및 무력건설에 대하여》에서 강력한 정규군대의 창설을 자주독립국가건설의 필수적요구로, 새 조국건설의 3대과업의 하나로 제시하시였다.

해방후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군대를 건설하기 위하여》, 《보안간부훈련소의 당면과업》, 《중앙보안간부학교의 임무》, 《참다운 인민의 군대, 현대적인 정규군대를 창건하자》를 련이어 발표하시여 항일의 혁명전통을 이어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무장되고 현대적인 군사과학과 기술로 장비된 혁명적정규군대를 자체의 힘으로 건설할데 대한 방침과 그 실현방도를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무력건설로선이 있었기에 조선인민군은 정규무력으로 강화발전되던 첫 시기부터 자기 당, 자기 수령, 자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는 주체형의 혁명무력으로, 백두의 혁명정신을 영원한 넋과 숨결로 간직한 불패의 혁명강군으로 건설될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또한 군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조선식으로, 조선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풀어나가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혁명의 불길속에서 군사정치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항일혁명투사들을 골간으로 하고 로동자, 농민출신의 새로운 간부들을 대대적으로 키워 정규군간부문제를 해결할것을 결심하시고 해방직후 당 및 국가건설을 비롯하여 중요한 사업들이 많았지만 항일혁명투사들의 대부분을 정규군건설에 돌리시여 그들이 앞으로 건설될 정규군의 골간이 될뿐아니라 간부들을 키워내는데서 주도적역할을 수행하도록 하시였다.

정규군창설에서 요구되는 군사정치간부들을 육성하기 위해 군사교육기관들을 내오고 여기에 평범한 로동자, 농민의 아들딸들을 불러주시였으며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군인들의 군무생활을 친어버이의 심정으로 보살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그 엄혹한 시기에도 짧은 기간에 정규무력의 군종, 병종부대들을 조직하시고 모든 군사활동을 정규화, 규범화하도록 이끄시여 인민군대를 전투력이 강하고 현대적정규군대의 면모를 훌륭히 갖춘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사대주의와 교조주의적경향을 완전히 뿌리빼고 군사교육을 철저히 조선식으로, 조선의 실정에 맞게 진행하도록 하시였으며 새로 조직된 군종, 병종부대들에서 조선식의 군사규정과 교범, 부대지휘관리방법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그리고 강선길에 앞서 먼저 평천길을 걸으시면서 병기공업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고 정규군건설에 필요한 물질기술적토대를 갖추어나가도록 하시였으며 군보의 창간사업과 군가와 군기, 군복도안창작을 위해 침식마저 미루시며 온갖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렇듯 탁월한 군건설사상과 정력적인 령도, 뜨거운 사랑과 고귀한 헌신이 있었기에 우리 나라에서는 짧은 기간에 정규무력창설을 위한 모든 준비를 성과적으로 끝낼수 있게 되였으며 마침내 주체37(1948)년 2월 8일 주체형의 정규적혁명무력의 탄생을 온 세상에 선포할수 있었다.

조선인민혁명군이 정규적혁명무력인 조선인민군으로 강화발전됨으로써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을 위한 강력한 군사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으며 조선혁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넓은 길이 열리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으로 조선인민군을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필승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강철의 령장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수십성상에 걸치는 군령도의 나날에 조선인민군을 정치사상적위력에 있어서나 군사기술적위력에 있어서 으뜸인 일당백의 혁명적무장력, 그 어떤 제국주의강적도 단매에 때려눕힐수 있는 천하제일강군으로 건설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선 조선인민군을 혁명적당의 군대로 건설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군대를 당의 군대로 건설하기 위하여 정규적혁명무력건설의 첫 기슭에서부터 우리가 창건할 인민군대는 로동당의 군대로서 조국의 완전자주독립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제국주의침략세력과 국내반동들을 반대하여 싸우는 우리 당의 혁명적무장력이라고, 인민군대는 로동당에 끝없이 충실해야 한다고 하시였다.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시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군대안에 당단체를 조직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높이는것을 전쟁승리와 당의 강화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문제로 보시고 인민군대 각 군종, 병종부대들에 정치기관과 당단체들을 조직하도록 하시여 전군에 당의 령도가 우로부터 말단전투단위에 이르기까지 철저히 실현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여러 기회에 인민군대는 오직 조선로동당의 령도만을 받는다고 하시며 전군에 당적사상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군대를 당의 군대로 건설하신 불멸의 령도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전군에 위대한 장군님의 령군체계를 철저히 세우도록 하신것이다.

인민군지휘성원들에게 당의 령도를 떠나서는 인민군대가 자기의 혁명적성격을 고수할수 없으며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숭고한 사명을 원만히 수행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인민군대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명령지시를 무조건 관철해나가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중책을 맡겨주시고 전군이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에 절대복종하도록 하시여 당의 군대로서의 혁명적성격을 계승하여나갈수 있는 확고한 토대를 마련하여주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의 건군사에 이룩하신 최대의 업적으로 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또한 조선인민군을 백승의 전략전술을 소유하고 현대적인 무장장비를 갖춘 무적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혁명군대의 군사전략과 전법은 전쟁승리의 중요한 요인일뿐아니라 군건설과 군사활동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침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쟁의 매 계단마다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통찰력으로 조성된 정세와 적아간의 력량관계, 적의 약점을 환히 꿰뚫어보시고 우리 식의 전략전술과 전법으로 침략자들에게 심대한 군사적타격을 안기시며 전쟁승리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시였다.

이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총폭탄이 작렬하는 최전방에까지 나가시여 인민군장병들에게 무적의 힘과 용맹을 안겨주시였다.

제노라하는 제국주의책략가들이 고안해낸 모든 군사작전과 발악적공세들을 여지없이 파탄시키고 《무기만능론》을 떠들며 허장성세하는 침략자들에게 수치스러운 대참패를 안기신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군술은 오늘도 세계군사가들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혁명투쟁속에서 창조하고 가렬한 전쟁의 불길속에서 더욱 완성시켜주신 주체의 군사전략사상과 전법은 인민군대전투력강화의 유일한 지침으로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후에도 조성된 정세와 우리 혁명발전의 합법칙적요구에 맞게 인민군대를 일당백의 혁명무력으로 만드는데 결정적의의를 부여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조직령도하시였다.

주체52(1963)년 2월 최전연의 한 구분대를 현지지도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성된 정세와 혁명발전의 합법칙적요구에 맞게 인민군대를 강화하기 위하여 모든 군인들을 하나가 백을 담당하는 《일당백》으로 키울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고 인민군군인들을 전투훈련의 불길속에서 우리 식의 전략전술과 전법을 소유한 만능의 싸움군으로 키우시기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다.

이렇듯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백승의 전략전술과 전법을 소유한 강군으로 자라났으며 그 어떤 제국주의강적도 쳐부실수 있는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군대를 필승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인민군대의 무장장비를 현대화하기 위한 사업도 정력적으로 조직령도하시였다.

오늘 조선인민군이 백승의 전략전술과 전법을 소유하고 현대적인 무장장비를 다 갖춘 불패의 강군으로 장성강화된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또한 인민군대를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진정한 인민의 군대로 키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는 반일인민유격대를 창건할 때 어느 한순간도 인민을 잊지 말자는 뜻에서 유격대의 명칭속에 《인민》이라는 고귀한 두 글자를 반영하였고 《고기가 물을 떠나서 살수 없는것처럼 유격대가 인민을 떠나서 살수 없다.》는 혁명적구호를 내걸었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해방전쟁시기에도 우리 인민군대가 인민들에게 사소한 부담도 주지 않도록 늘 마음을 쓰시고 생활도 자체의 힘으로 꾸려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시각을 다투는 중요한 전투를 작전하고 지휘하실 때에도 인민들의 생명재산에 해를 끼칠수 있고 또 민족의 귀중한 문화유적들이 손상될수 있으므로 공격에 좀 불리하다 하더라도 날이 밝은 다음에 공격할데 대한 사랑의 조치도 취해주신분이 바로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그리하여 만단의 준비가 갖추어지고 승리가 약속된 전투가 옹근 하루밤이나 미루어지는 전쟁사상 전례없는 전설같은 이야기가 생겨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에 대한 사랑을 혁명군대건설과 활동의 철칙으로 내세우시고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도록 하심으로써 인민군대는 군민일치의 미풍을 높이 발양해나가는 혁명적무장력으로 강화발전될수 있었다.

이처럼 위대한 수령님의 손길아래 조선인민군은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진정한 인민의 군대로 자라날수 있었다.

백두밀림에서 첫걸음을 떼고 정규적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된 영웅적조선인민군은 오늘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되고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일심의 대오, 강철의 대오로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

오늘 조선혁명의 진두에는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 그대로이신 또 한분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서계신다.

조선인민군은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오직 조선로동당이 가리키는 한방향으로만 나아가는 사상과 신념의 전위대오로 존엄떨치고있다.

주체적인 군건설사상과 비범한 군사적예지, 탁월한 령군술로 혁명적정규무력건설의 가장 빛나는 본보기를 창조하시고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백전백승의 력사를 펼쳐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