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생산을 앞세우는것은 산림을 전망성있게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입니다.》 (
나무모생산을 앞세우는것은 산림을 전망성있게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며 오늘날 산림복구전투의 성과는 양묘장들에서 나무모생산을 어떻게 따라세우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수지산은 디테르펜화합물에 속하는 이소프렌(C5H8)의 중합체로서 나무의 줄기와 뿌리속에 있을 때에는 류동성이 있고 산화되지도 않지만 나무의 가지나 뿌리가 잘리워 로출되면 가지나 뿌리에서 흘러나오면서 쉽게 산화되여 수지막을 형성한다. 수지산은 나무의 가지심기 및 옮겨심기를 진행할 때 나무의 사름률을 낮추는 물질로서 그 함량은 바늘잎나무에서 넓은잎나무보다 더 높으며 그리하여 바늘잎나무들은 넓은잎나무들보다 사름률이 떨어진다.
수지산혼합물을 첨가하여 만든 RM배지를 리용하여 바늘잎나무뿌리와 뿌리권토양시료, 가지를 자른 후 바늘잎나무에서 흘러나와 굳어진 송진으로 부터 수지산분해능이 높은 2개의 균그루들을 분리선발하였다.
이 분리균그루들은 이미 수지산분해균으로 알려진 Pseudomonas resinovorans-1734와 Serratia marcescens에 비해 수지산분해속도가 거의 2배나 빠르며 6~9일동안에 약 2 000mg/L의 수지산들을 완전히 분해하였다.
그러므로 분리한 미생물배양액을 심을 가지와 옮겨심는 나무의 뿌리에 처리하여 뿌리내리기를 촉진하고 나무의 사름률을 높일수 있었다.
이때 가지심기한 단나무에서 대조에 비해 뿌리가 2배이상 많이 내렸으며 뿌리길이와 폭도 1.5배이상 더 커졌다. 또한 수지산분해미생물배양액을 처리하여 옮겨심은 4년생 잣나무에서도 새 순이 더 빨리, 더 많이 나왔으며 3달후의 사름률도 100%로 보장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