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조선의 강대성과 선진성, 영용성이 더욱 높이 떨쳐진 2022년은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진 공화국의 성스러운 력사와 더불어 강국의 공민된 크나큰 자긍심,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끝없이 빛내여갈 전인민적인 지향이 더 높이 격양된 격동과 환희의 나날들이였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정세와 환경이 어떻게 변하든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하고 우리 식으로 사회주의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며 세대를 이어 지켜온 소중한 사회주의 우리 집을 우리 손으로 세상에 보란듯이 훌륭하게 꾸려나갈 애국의 열망을 안고 성실한 피와 땀으로 조국의
우리 국가제일주의는 사회주의조국의 위대성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며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려는 강렬한 의지이다.
오늘 조선인민은 공화국의 력사에서 가장 존엄높고 긍지높은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에 살고있다는 끝없는 환희에 넘쳐있다.
자기 국가가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 주체조선을 세계가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려는 조선인민의 불같은 의지는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더욱 빛내여나갈수 있게 하는 위력한 사상정신적원천이며 그것은 이 땅의 모든것 특히 국가상징물들에 대한 강렬한 애착을 통하여 집중적으로 표현된다.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장과
자신을 깡그리 바쳐서라도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을 온 세상이 부럽도록 높이 떠받들어 올리실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낮이나 밤이나 국력강화와 위민헌신의 강행군길을 걷고걸으시는 절세의 애국자를 삼가 우러르며 조선인민은 누구나 국기에 대한 그렇듯 진실한 사랑을 심장속깊이 간직할 때만 불같은 애국헌신의 한길을 줄기차게 이어갈수 있음을 다시금 사무치게 절감하였다.
조국과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해갈 의지를 가다듬는 일군들, 수십년세월 어렵고 힘든 초소를 지켜온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이 존엄높은 국가의 상징앞에 자신을 세워보며 조국과 인민을 위해 량심의 자욱, 애국의 자욱을 새겨가고있다. 우리 국가제일주의가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으로 더욱 승화된 2022년의 한해는 하나를 창조해도 대국적자존심을 가지고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수 있는 자기의것을 더 많이, 더 좋게 만들어가는 주체조선의 사회적기풍의 원천, 기적과 창조의 열원으로 되였다.
사대와 망국으로 수난도 많던 지난날 남의 나라 기발을 가슴에 달고 우승의 시상식에서 피눈물을 뿌려야 했던 조선인민, 세계지도에서 그 이름마저 지워질번하였던 조선이 오늘은 가장 강대한 힘을 지닌 최강국,
세계적인 정치군사강국으로 최상의 국위를 떨쳐가는 주체조선의 이 자랑스러운 모습은 사상초유의 운명적인 국난들과 엄혹한 도전들을 승리적으로 뚫고 거대한 력사적사변을 안아오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체조선에서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절대의 진리로 받아들이고 결사관철하는 전인민적인 애국기풍, 우리 국가제일주의가 전인민적감정으로 더욱 승화되는 속에 송화거리와 경루동의 호화주택들, 련포온실농장이 일떠서고 2022년의 기적이라고 할수 있는 방역대승이 이룩되였다. 우리식 농촌발전의 웅대한 목표에 따라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변혁의 새 력사를 펼치며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이 련이어 솟아나고있다.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강국의 공민이라는 자부와 긍지를 안고 가사보다 국사를 먼저 생각하는 애국자의 대부대가 자라나고 당이 부르는 주요전구들에 달려나가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떨치는 대풍모, 청년들의 탄원열풍이 더 높이 발휘되여 조국의 전진을 더욱 배가해주고있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이 땅의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날에날마다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고있는 주체조선의 이 자랑찬 현실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와 더불어 인민들의 가슴속에 애국주의정신이 더 깊이 간직되고있는데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조선인민은 주체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운명이고 미래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