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의 모든것을 소중히 여기면서 조국의 귀중함을 느낄줄 아는 사람이라야 진정으로 숭고한 애국주의사상감정을 간직하게 됩니다.》
조선인민이 어찌하여 그토록 사회주의를 사랑하며 자기의 생명과 생활, 신념으로 굳건히 간직하고 억세게 지켜가고있는가를 웅변적으로 보여주는 한편의 노래가 있다.
노래《이 땅의 주인들은 말하네》는 조선인민의 사상감정을 잘 반영한것으로 하여 창작된 때로부터 수십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우리 인민들속에서 너리 불리워지고있다.
청년들로부터 늙은이에 이르기까지 출근길에서도 불르고 일터에서도 부르며 청춘남녀의 일생을 축복해주는 결혼식장에서도 이 노래를 부른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제도에서 사는 긍지와 자부, 맹세로 가슴부풀게 하는 노래여서 누구나없이 이 노래를 사랑한다.
이 한편의 노래에도
주체101(2012)년 6월 어느날이였다.
일군들은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이 노래가 나온지도 어언 10여년.
나라의 천만가지 일을 다 돌보시는
일군들이 이런 생각에 잠겨있는데
일군들은
우리는 우리는 왜 사회주의 지키는가
주체의 과학자들 긍지높이 말을 하네
붉은기의 우리 조국 그 품 떠나 살 곳 없어
우리 신념 사회주의 더 굳게 지킨다고
세상에 제일 좋은 우리의 사회주의
더 굳게 지킨다고
일군들의 가슴속으로는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자기들에게는 사회주의조국이 있다고 한 우리 과학자들의 애국에 불타는 신념의 목소리가 울려왔다.
그 신념의 웨침은 자신들의 구체적인 실생활속에서 굳게 다져진 철리가 아니였던가.
력사상 처음으로 우리 당마크에 마치와 낫과 함께 붓을 새겨주시고 과학자들모두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따뜻이 보살펴주고 이끌어주는
그 어디를 둘러봐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의 신념 사회주의를 더 굳게 지켜갈 과학자들의 애국의 불타는 맹세가 일군들의 가슴을 울려주었다.
한편의 가요에서 다시금 천만의 심장마다에 애국의 마음을 심어주시는
그이께서 한편의 노래로 천만의 심장에 애국의 불씨를 다시금 활활 지펴주신 노래 《이 땅의 주인들은 말하네》는 오늘도 래일도 열렬한 애국의 노래의 노래로 더욱 힘차게 울려퍼지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