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김정일애국주의는 조국은 곧 수령이라는 새로운 견해에 기초하고있는 애국주의

 2019.4.22.

김정일애국주의는 조국은 곧 수령이며 조국의 품은 수령의 품이라는 조국에 대한 새로운 견해에 기초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일찌기 고전적명작 〈조국의 품〉에서 해빛처럼 밝고밝은 조국의 품은 아버지장군님의 품이라고 노래하시여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조국은 곧 수령이며 조국의 품은 수령의 품이라는 심오한 사상을 밝혀주시였습니다.》

오랜 세월에 걸쳐 사람들은 조국이라고 하면 선조들의 무덤이 있고 자신들이 태를 묻고 나서자란 고향산천이 있는 곳 혹은 한생토록 있지 못할 자기의 소꿉시절이 흘러간 곳으로 생각하여왔다.

한마디로 말해서 조상대대로 살아오는 나라나 태여나서 자란 땅을 조국으로 보는 지정학적견해와 관점이 기본적으로 지배하여왔다.

그러나 조국에 대한 이러한 리해는 결코 완성된것이라고 말할수 없다. 그것은 선조들의 뼈가 있고 자기의 태가 묻혔으며 추억많은 유년시절이 흘러간 고향산천이 있는 곳이라고 하더라도 인간으로서의 참된 삶과 행복을 보장해주고 자기 운명을 성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는 담보를 주지 못하는 곳은 결코 조국이라고 말할수 없기때문이다.

오래동안 지속되여온 조국에 대한 지난 시기의 리해는 조국을 수령과 직결시켜 투시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독창적인 사색에 의하여 새롭게 정립되게 되였다.

조국은 인민들의 참된 삶이 있고 후손만대의 행복이 영원히 담보되는 곳이다.

조국은 인민들의 참된 삶이 있는 곳이다.

나서자란 나라나 고향도 사람들에게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부여해주고 그것을 철저히 행사하도록 담보해줄 때에만 그것이 사람들에게 참된 삶을 안겨주는 은혜로운 품으로 된다.

만일 나서자란 자기 고향도 사람들의 사회정치적자주성을 유린하는 곳으로, 그들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보장해주지 못하는 곳으로 될 때에는 조국이라고 말할수 없다. 조국은 후손만대의 행복이 영원히 담보되는 곳이다.

나서자란 나라나 고향이 조국으로 되자면 거기에 사람들의 참된 삶이 있어야 할뿐아니라 후손만대의 행복이 영원히 담보되여야 한다.

사람들은 자기자신뿐아니라 자손들의 미래에 대해서도 생각하기마련이다. 사람들의 참된 삶이 있다고 하더라도 대대손손 사람들의 영원한 행복을 담보해주지 못한다면 그곳은 조국으로 될수 없다.

조국이란 바로 단순히 나서자란 나라나 고향을 의미하는것이 아니라 후손만대의 영원한 행복을 마련해주고 지켜주는 곳을 말한다.

인민들의 참된 삶이 있고 후손만대의 행복이 영원히 담보되는 곳은 수령에 의하여 마련된다.

수령은 인민대중을 의식화, 조직화하여 하나의 정치적력량으로 단결시키는 통일단결의 중심이며 과학적인 리론과 전략전술로 인민대중의 혁명투쟁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는 령도의 중심이다.

수령은 단결과 령도의 중심으로서 인민대중의 운명을 개척하는데서 결정적역할을 한다. 이것은 뇌수가 인간활동에서 결정적역할을 하는것이나 다름없다.

탁월한 수령을 모신 인민은 옳바른 지도사상을 가지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밀고나갈수 있으며 나라의 부강발전과 민족의 번영을 이룩할수 있다.

인민이 받아안을수 있는 행운가운데서 가장 큰 행운은 탁월한 수령을 모시는것이다. 탁월한 수령을 모신 인민만이 높은 민족적존엄과 명예를 지닐수 있고 행복의 상상봉에 오를수 있다.

인민대중은 혁명과 건설의 주인이고 그 직접적담당자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결정적력량이다. 인민대중이 혁명과 건설의 주인, 혁명의 주체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기 위해서는 탁월한 수령을 모시고 수령의 현명한 령도를 받아야 한다.

탁월한 수령을 모시지 못한 인민은 부모없는 고아의 처지와 다름이 없으며 현명한 수령의 령도를 받지 못하는 대중은 뇌수가 없는 육체와 같다.

수령은 인민대중의 의사를 체현한 최고뇌수,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의 최고체현자이다. 수령은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과 헌신적복무정신, 숭고한 덕성을 최고의 높이에서 지닌 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이시다. 그런것만큼 수령을 떠나서 인민들의 참된 삶과 후손만대의 영원한 행복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인민들의 참된 삶과 후손만대의 영원한 행복은 오직 조국과 인민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조국과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헌신하는 수령에 의해서만 마련되고 꽃펴날수 있다.

조국은 곧 수령이며 조국의 품은 수령의 품이라는 숭고한 조국관은 일찍부터 조국의 운명개척을 위한 벅찬 실천투쟁속에서 조국의 귀중함과 함께 수령의 위대함을 심장으로 체득하신 우리 장군님께서만이 정립하실수 있는 위대한 발견으로 된다.

어린시절부터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수령님을 몸가까이 모시고 조국과 겨레의 운명을 구원하기 위한 두차례의 준엄한 혁명전쟁과 새 조국건설의 벅찬 현실을 체험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 나날 위대한 수령님은 곧 우리의 조국이시고 조국의 품은 수령님의 품이라는것을 마음속깊이 간직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특히 조국해방전쟁의 준엄한 불길속에서 사람들이 수십년을 두고도 간직할수 없었던 가장 고귀한것을 체득하실수 있었다. 조국해방전쟁시기 최고사령부에서의 생활은 위대한 장군님에게 있어서 참으로 잊을수 없는 나날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최고사령부에 계시는 기간 전쟁의 승리를 마련해나가시며 승리할 래일의 복구건설을 설계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을 뵈오면서 수령님께서 계시기에 우리 인민은 반드시 승리하며 조선은 재더미를 털고 일떠서서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라는 신념을 굳게 간직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가렬할 전화의 불길속에서 심장으로 절감하신 조국은 곧 위대한 수령님이시라는 자신의 사상감정을 가요 《조국의 품》에 담으시였다.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국의 품》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의 품은 곧 어버이수령님의 품이라고 뜨겁게 노래하시였다.

이것은 그대로 우리 인민이 피로써 찾은 진리였다. 곡절많은 민족의 력사속에서 우리 인민은 조국의 진정한 의미를 실지 생활체험을 통하여 똑똑히 깨닫게 되였다.

강도 일제에게 나라를 송두리채 빼앗겼던 지난날에도 우리 인민에게는 나서자란 고향이 있었고 산천이 있었으며 제이름 석자도 있었다.

하지만 일제에게 갖은 천대와 민족적멸시를 받으며 죽지 못해 살아가던 그때 육체는 살아있어도 죽은 넋이였고 인민들은 산좋고 물맑은 고향땅을 떠나 낯설은 이국땅으로 정처없이 류랑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력사적인 항일혁명전쟁을 벌려 조국해방위업, 민족해방위업을 이룩하고 빼앗겼던 나라를 찾아주시지 않았다면 우리 조국산천은 자기의 아름다움을 영영 잃고말았을것이였다. 더 나아가서 우리 인민은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영영 면하지 못하였을것이다.

하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조국은 수령님이시며 수령님은 곧 조국이라고 하시며 조국은 단순히 나서자란 나라나 고향이 아니라 사람들의 참된 삶이 있고 후손만대의 행복이 담보되는 곳이라야 한다는 조국에 대한 완전히 독창적인 정식화를 주시였다.

바로 이러한 독창적인 조국관을 지니시였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찾아주시고 내세워주신 우리 조국, 우리 인민을 그처럼 불같이 사랑하신것이며 수령님의 생전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던것이다.

진실로 조국을 사랑하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바란다면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으로 자기 수령을 받들어나가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신 참된 애국자의 숭고한 태도였다.

지난날 탁월한 수령을 모시지 못하여 식민지노예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였던 우리 인민은 어버이수령님께서 조국을 찾아주시고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으로 일떠세워주심으로써 비로소 진정한 어머니조국의 품에 안기게 되였다. 세계지도우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이 어버이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그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게 되였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조국이자 수령이고 수령의 뜻대로 모든 일이 진행되고있으며 수령의 의도대로 조국이 전진하고있다. 탁월한 수령을 모시였기에 우리 나라는 위대한 시대사상의 조국으로, 정치사상의 강국, 군사의 강국으로 온 세상에 빛을 뿌리게 되였다. 뿐만아니라 수령의 품속에서 우리 인민은 자주성이 강한 인민으로, 가장 존엄있고 긍지높은 인민으로 자라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러한 력사적사실에 기초하여 어버이수령님은 우리 조국의 상징이시고 우리 민족의 최고뇌수이시며 오늘의 우리 나라는 어버이수령님의 나라라는데 대하여 과학적으로 천명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의 실천적모범으로 우리 인민이 어버이수령님을 자기들의 진정한 조국으로, 어버이수령님의 품을 진정한 어머니조국의 품으로 여기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이처럼 김정일애국주의는 인민의 영원한 행복이 담보되는 참다운 조국은 사회주의조국이며 그것을 일떠세우고 빛내여준 수령의 품이라는 조국에 대한 새로운 견해에 기초하고있는 참다운 애국주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