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대는 과학기술의 시대이며 과학기술의 발전수준은 나라의 종합적국력과 지위를 규정하는 징표로 됩니다.》
화상처리는 콤퓨터의 중요한 응용분야의 하나로서 그에 대한 연구는 각이한 분야에서 진행되여왔다.
오늘 화상판정은 화상처리분야에서 세계적인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는 새로운 첨단분야로 인정되고있으며 그에 대한 연구도 광범하게 진행되고있다.
일반적으로 화상판정이라고 하면 현재 화상이 촬영기를 통하여 직접 얻은 화상인가, 아니면 인위적인 가공을 걸쳤는가, 혹은 콤퓨터를 리용하여 완전히 생성된 화상인가를 가르는 과정을 말한다.
오늘날에 와서 화상편집도구들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하여 화상가공기술이 종전에 비해 매우 간편하게 되여있다.
위조화상창조는 화상의 오려내기, 확대축소, 회전, 색 및 밝기수준의 조절, 붙이기조작을 필수적으로 요구한다.
위조화상판정방법은 크게 세가지로 나누어볼수 있다.
첫째는 각이한 수자식촬영기들을 리용하여 얻은 쪼각화상들을 이어붙일 때 렌즈에 고유한 광학저주파려파속성이 파괴되게 된다. 이어붙이기조작의 수행으로 발생하는 광학저주파려파속성의 결핍에 의해 화상판정을 진행할수 있다.
둘째는 촬영기의 CCD장치가 화상에 부여하는 잡음을 검출하는 방법으로 화상을 얻어낸 촬영장치를 확정함으로써 화상판정을 진행한다.
셋째는 JPEG가 화일을 압축하는 과정에 서로 다른 질인자를 가지고 압축된 JPEG화상을 결합하여 위조화상을 만들었을 경우 질인자의 차이를 리용하여 화상판정을 진행할수도 있다.
우리는 확대축소령역을 검출하여 위조화상을 판정하는 방법을 연구하였다.
위조화상을 제작할 때 화상특징의 변화량을 가지고 확대축소조작의 위조된 령역을 검출하는데서 2진류사도를 리용하여 확대축소된 령역과 원래의 화상령역사이 차이를 얻어내여 판정하는 방법들이 있다.
확대축소령역의 검출을 리용한 화상판정은 확대축소조작의 원리에 기초하여 원화상과 확대축소령역을 분리할수 있는 특징을 생성하였다.
이 생성된 특징을 리용하여 확대축소령역을 검출하는 규칙을 작성하였다.
확대축소처리의 특징은 본질적으로 경계선수감기와 스펙트르모형에 의해서 결정된다.
확대축소조작은 Bayer패턴을 리용하여 화상을 새롭게 구축하는 방식으로 결정한다.
따라서 BMP화상이든 JPEG화상이든 Adobe Photoshop을 리용하여 확대축소조작을 하는 경우 수감부소자로부터 화상을 생성하여 다시 JPEG화일로 보관하는 조작과 같은 효과를 가지므로 서로 다른 량자화표와 량자화곁수의 리용에 의해 수자식사진기들에서 화상을 생성하고 JPEG형식으로 보관하는 경우와 차이가 생기게 된다.
이로부터 수자식사진기에서 얻어지는 JPEG화상의 DCT곁수들이 량자화효과를 가진다는것과 화상편집도구를 리용하여 확대축소조작을 시행하는 경우 이 량자화효과가 파괴되거나 감소된다는것을 밝혔다.
량자화표에 의한 DCT곁수들의 량자화곁수들을 일정한 구역(-8~8사이)에서 측정하여 DCT곁수의 량자화효과가 가장 뚜렷이 나타나는 위치와 그 효과를 측정하였다.
이에 기초하여 화상속에 포함되여있는 국부적령역에서의 확대축소령역을 검출하여 위조화상판정을 진행할수 있게 하였다.
우리는 앞으로 각종 화상처리분야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감으로써 경제강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