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체 조선인민은
《<혁명적인 총공세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자!> 이것이 우리가 들고나가야 할 혁명적구호입니다.》
조선로동당이 호소한 혁명적인 총공세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에 기초한 영웅적투쟁과 집단적혁신으로 부닥치는 모든 시련과 난관을 용감하게 맞받아 뚫고 강국건설을 위한 총동원전, 총공격전, 총결사전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다시한번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일대 진공전이다.
백두에서 시작된 조선혁명의 전로정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전민이 총동원되여 공격적인 혁명방식, 투쟁방식으로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온 혁명적인 일대 진공전의 력사이다.
천만군민이 당과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심장으로 받들고 당의 부름에 오직 헌신과 실천으로 대답하면서 영웅적투쟁과 혁신으로 끊임없이 공세적인 투쟁을 벌려왔기에 조선혁명은 력사의 생눈길을 헤쳐오면서도 자기의 기발에 언제나 승리만을 아로새겨올수 있었다.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력사와 혁명의 온갖 도전과 역풍을 몰아내며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한길에서 기적적변혁과 승리만을 안아온 총공세전은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조선혁명특유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우리 인민의 체질화된 투쟁본때이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며 혁명적인 총공세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할데 대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였다.
혁명적인 총공세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여 공화국의 위력을 비상히 강화할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설계도에는 무엇보다먼저 공화국창건 70돐을 맞는 올해에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다시한번 대비약, 대혁신을 이룩함으로써 주체조선의 건국위업에 쌓아올리신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빛내이려는것은 모든 나라와 민족의 한결같은 지향이고 념원이다. 나라와 민족의 이러한 지향과 념원은 절세의 위인을 수령으로 높이 모신 나라에서만 실현될수 있다. 탁월한 수령을 모셔야 나라와 민족의 존엄도, 강성번영도 있다는것이 풍파사나왔던 20세기와 격변하는 21세기의 모진 고난과 시련속에서 조선인민이 찾은 혁명의 고귀한 철리이다.
올해는 영광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참으로 의의깊은 해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광스러운 70년력사는 조국앞에 쌓아올리신
공화국을 창건하고 새 민주조선을 일떠세우신 그때로부터
사회주의 우리 조국, 주체조선이 자주의 성세, 사회주의의 보루로 빛을 뿌리고 우리 인민이 공화국의 품속에서 국가와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서 자주적권리를 마음껏 행사하며 참된 삶의 보람과 행복을 누려가고있는 우리 조국의 현실은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가장 뜨겁고 열렬한
특히 가장 준엄했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시고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전당과 전체 인민을 부강조국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여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만년토대를 쌓아올리시였다.
참으로 세기적락후와 빈궁이 지배하고 현대문명에서 뒤떨어졌던 조선이 존엄높은 사회주의나라로 빛을 뿌리고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강력한 토대가 마련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절세위인들의 건국업적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전체 조선인민은 사회주의 우리 국가를 세계적인 전략적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운 그 정신, 그 기백으로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며 혁명적인 총공세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함으로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을 맞는 올해에
혁명적인 총공세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여 공화국의 위력을 비상히 강화할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설계도에는 다음으로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승리를 새로운 발전의 도약대로 삼고 공화국의 전반적국력을 보다 높은 발전단계에 올려세우려는 드팀없는 의지가 담겨져있다.
조국의 존엄과 혁명의 운명이 걸린 중대한 위업을 실현하는 과정에 이룩된 자랑찬 승리는 모든 전구마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나갈수 있는 고귀한 밑천이고 더 높이 비약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하였고 전진도상에 최악의 난관이 앞을 가로막은 지난해의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조금도 굴하지 않고 용기백배하여 온 행성을 진감시키는 민족사적인 특대사변들과 대변혁들을 련이어 이룩한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마침내 미국의 그 어떤 핵위협도 분쇄하고 대응할수 있는 강력하고 믿음직한 전쟁억제력을 보유하게 되였다.
조국의 존엄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담보해준 동시에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하루빨리 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려세울수 있는 지름길을 마련해놓은 여기에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승리가 가지는 거대한 의의가 있다.
이제는 나라의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지켜낼수 있는 최강의 국가방위력의 담보밑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면적부흥을 위한 투쟁에 총력을 집중할수 있는 조건이 마련되게 되였다.
지금이야말로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박차를 가하여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누리게 하기 위한 총공세를 힘있게 벌려야 할 때이다.
전후 천리마대고조시기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력사에서 혁명적대고조의 시원이 열린 창조와 변혁의 시기였다. 당의 로선과 정책에 대한 절대성, 무조건성의 정신과 조국을 존엄있는 인민의 락원으로 꾸리려는 불타는 애국의 열정,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자체의 힘으로 뚫고나가는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으로 조선인민은 불과 몇년사이에 혹심한 전쟁의 페허를 가시고 사회주의건설에서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였다.
천리마대고조시기의 투쟁정신과 기풍은 세대와 세기를 이어 조선인민의 투쟁과 생활속에 꿋꿋이 살아있는 자랑이고 전통이다.
전후 천리마대고조시기 엄혹한 난국을 뚫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킨 전통이 그대로 이어져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끊임없는 생산적앙양이 일어나고 인민생활향상에서 기적창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질 때 공화국의 전반적국력은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라서게 되고 주체조선은 인민의 락원, 불패의 강국으로 더욱 존엄떨치게 될것이다.
오늘의 시대는 한걸음에 천리가 아니라 만리로 비약해나가는 만리마의 시대이다.
전체 조선인민이 만리마속도창조대전에서 혁명적인 총공세를 들이대여 최후발악하는 적대세력의 온갖 도전에 준엄한 철추를 내리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전면적부흥을 안아옴으로써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하루빨리 앞당기는것, 바로 이것이
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