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흐뭇한 작황을 펼친 2025년

 2026.2.14.

농촌진흥의 새시대와 더불어 인민의 기쁨이 날로 커가는 속에 2025년 가을에도 우리 농촌에는 흐뭇한 작황이 펼쳐졌다.

2025년 11월 금천군 강남농장과 삼지연시 중흥농장에서 결산분배가 진행된데 이어 락원군 사동농장, 보천군 송삼농장, 송림시 인포농장, 강남군 고천농장 등 전국도처의 많은 농장들에서 흥겨운 농악무가 련이어 펼쳐지고 풍년결산분배가 진행되였다.

온 한해 새집들이경사로 흥성인 사회주의농촌에 《풍년가》의 노래소리까지 높이 울려퍼진 가슴벅찬 현실을 체감하며 농업근로자들은 농촌이 변하는 시대를 펼쳐준 우리 당에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식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전진시키기 위한 간고한 투쟁행정에서 누구보다 고생을 많이 한 우리 농업근로자들이 부유하고 문명한 사회주의리상향에서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게 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입니다.》

지난해 알곡생산에서 흐뭇한 작황을 펼칠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결코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 확대회의 첫째 의정 《2024년도 당 및 국가정책집행정형총화와 2025년도 투쟁방향에 대하여》에서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점령하며 새로운 전망계획기간에 농업생산량을 결정적으로 높일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는것을 2025년 농업부문앞에 나서는 과업으로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25년도 농사에 필요한 비료와 박막, 연유를 비롯한 영농물자와 농기계들을 국가가 최우선적으로 무조건 보장하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하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신의 심혈과 로고는 다 묻어두시고 2025년 9월에 진행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회의에서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해 2025년도 올곡식생산과 수매계획이 초과완수된것은 전에 없던 실적이며 우리 당이 새로 제시한 밀농사장려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현실로 확증하였다고 하시면서 모든 성과를 우리 농업근로자들에게 돌려주시였다.

행복에 넘쳐있는 농업근로자들
사진. 행복에 넘쳐있는 농업근로자들

참으로 나라의 농업발전을 위해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면불휴의 혁명령도는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고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최대로 발양시켜 다수확을 안아올수 있게 한 원동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