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조선어문학부 사윤석
2026.10.8.
인민들에게 보다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해 만짐우에 만짐을 덧지며 끝없이 헌신하는 어머니당에 대한 고마움의 목소리가 이 땅 어디에서나 울려퍼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무한한 활력과 왕성한 열정으로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 변함없는 어머니당으로 자기의 무겁고도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며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자기의 본분에 무한히 충실할것입니다.》
위대한 국가번영의 시대가 웅장하게 펼쳐지는 오늘 조선인민은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절대로 만족을 모르는 당, 욕심많은 당, 인민의 숙원성취에 혼심을 깡그리 기울이는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을 자기의 실생활로 더더욱 절감하고있다.
2026년 3월 15일 자립경제의 전초기지에서 애국의 한마음을 바쳐가는 천성청년탄광의 로동계급과 자리를 같이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탄부들은 금방석에 앉혀도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면서 최근년간 검덕지구를 리상적으로 전변시킨것처럼 당 제9기기간에 모든 탄광마을들을 현대적이고 문화적인 탄광마을, 탄광도시로 변모시키자는것이 당중앙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돌이켜보면 어머니당, 이 부름은 그 어느 사상가나 정치가, 로동계급의 수령이 정식화한 말이 아니라 우리 인민들 스스로가 불러준 조선로동당특유의 명예칭호이고 명함이다.
어머니당!
정녕 이 부름속에는 바로 인민을 위한 수많은 정책실행으로 인민들의 운명과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피시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에 드리는 전체 조선인민의 고마움의 인사가 집약되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