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가장 명백하게 우리의 의지를 밝힌다면 보건건설을 강력하게 추진하여 나라의 보건을 가까운 앞날에 개변시키자는것입니다.》
조선에서는
조선로동당의 보건현대화전략은 중앙병원건설과 지방병원건설, 개별적인 보건시설건설과 전국적인 의료봉사하부구조건설을 병행시키고 치료사업과 봉사활동, 인재양성과 과학연구를 병행시켜 나라의 보건부문을 일시에 들어올리는것이다.
조선로동당은 보건혁명의 거세찬 흐름을 주도해나갈 강력한 거점, 보건현대화의 모체기지로서의 사명을 수행하는 평양종합병원을 보건혁명의 원년인 2025년에 훌륭히 건설하였으며 이곳이 보건진흥의 주도자, 선도자, 방조자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고있다.
평양종합병원은 건축양상으로부터 모든 구성요소들과 공간환경이 환자들의 정신심리적안정을 도모하면서도 선진건축술의 요구를 구현하고 각 계통의 전문시설들과 설비들이 철저한 보건위생성과 의료봉사의 과학성과 원활성을 보장할수 있게 꾸려진 가장 현대적인 병원이다. 평양종합병원은 나라의 보건현대화실현에서 중추적이며 핵심적인 역할을 할수 있는 진단치료중심, 림상연구 및 보급중심, 학술교류중심, 전문가양성거점으로 된다.
조선에서는 또한 모든 시, 군들에 현대적인 병원들을 건설하여 선진의료봉사거점들을 최대한 인민들가까이에 접근시켜 누구나 현대의학의 혜택을 마음편히 누릴수 있게 나라의 보건을 근본적으로 개변해나가고있다.
지방발전에 관한 조선로동당의 구상은 지방인민들이 수도시민들과 다름없는 물질생활을 누리게 할뿐 아니라 수도와 같은 문화위생적인 환경에서 무병무탈하고 근심없이 살게 하자는데 있으며 그것을 현실로 꽃피워나가는 성스러운 사업의 하나가 바로 시, 군들에 현대적인 병원을 건설하여 지방인민들에 대한 의료봉사의 질을 결정적으로 개선해나가는것이다.
조선에서는 시, 군병원설계를 국가적으로 제일 강력한 설계집단이 맡아 수행하고있으며 환자들에 대한 진단과 치료를 비롯하여 의료봉사활동에 편리하면서도 원내감염과 같은 비정상적인 요소가 발생하지 않게끔 병원건설부지선정으로부터 구성부분과 구체적인 건물배치에 이르기까지 모든 요소들이 전문기술학적요구에 부합되게 설계한데 기초하여 현대적인 병원건설을 다그치고있다.
조선로동당은 2025년에 강동군과 구성시, 룡강군에 표준적인 지방병원을 훌륭히 건설하였으며 2026년부터는 해마다 동시에 20개 시, 군에 현대적인 지방병원들을 일떠세울것을 결정하고 강력히 추진하고있다.
바야흐로 시작되였고 머지않아 체감하게 될 조선로동당의 보건혁명의 거세찬 흐름은 나라의 보건을 가까운 앞날에 근본적으로 개변시켜 이 땅우에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보건제도를 일떠세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