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
2017.5.17.
《나는 수많은 나라 국가수반들을 만나보았다.
하지만 내가 그처럼 인차 의사가 통하고 친근감을 느낀분은 오직 김일성주석뿐이시다.》
이것은 주체64(1975)년 여름 유고슬라비아의 찌또대통령이 자기 나라에 대한 방문을 마치시고 떠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바래워드리고 사람들에게 한 말이다.
세계정치가들속에 자존심이 강한 인물로 알려진 찌또가 자기의 솔직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한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천출위인상에 매혹되고 그이의 남다른 친화력에서 받은 충격이 컸기때문이다.
그는 제기되는 문제마다 깊은 뜻과 심오한 내용을 담아 말씀하시는 수령님의 뛰여난 언변과 해박한 지식에서 그이께서 지니신 비범한 예지와 정치적원숙성을 절감하였으며 뜨거우면서도 섬세하고 대범하신 성품에서 변치 않는 고결한 도덕의리와 사심없는 우정을 느꼈던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남다른 인간적향기와 인격적매력은 찌또의 심장을 틀어잡았으며 수령님과 가까이하고 정을 나누고싶은 충동을 억제할수 없게 하였다.
하기에 그는 불편한 몸이지만 모든 행사들에 수령님과 동행하는것도 성차지 않아 매일 수령님의 숙소를 찾아 체류기일을 연장해주실데 대한 청까지 올리였던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