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녀성들은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입니다.》
녀성들의 참다운 권리는 오직 녀성존중, 녀성중시의 사회, 녀성들을 끝없이 아끼고 내세워주며 그들의 존엄을 가장 값높이 빛내여주는 사회제도에서만 보장될수 있다.
항일혁명의 불길속에서 조선녀성운동의 력사적뿌리와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
전대미문의 고난을 헤치며 언제나 변함없이 당을 따르는 우리 녀성들에게 행복의 웃음만을 안겨주시려 한없이 뜨거운 사랑과 정의 서사시를 수놓아오신
정녕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녀성들도 많지만 우리 조선녀성들처럼 녀성으로서의 존엄과 권리를 마음껏 누리며 사는 행복한 녀성들은 이 세상에 없다.
녀성권리보장의 법적담보가 마련되여있는 사회주의조국에서 우리의 모든 녀성들은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 자기의 정치적권리를 당당히 행사하고있다. 평범한 녀성근로자가
우리 녀성들은 국가가 로동에 참가할수 있는 권리, 로동보호를 받을 권리를 철저히 보장해주는것으로 하여 실업이란 말조차 모르며 로동의 혜택을 마음껏 누리고있다.
그리고 나라의 곳곳에는 어머니들과 어린이들을 위한 탁아소와 유치원이 자리잡고있으며 아이를 많이 낳아키우는 녀성들을 모성영웅으로 떠받들고있다.
하기에 우리 나라를 방문한 외국의 수많은 벗들은 우리 녀성들이 사회에서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을 자기 눈으로 직접 목격하고 조선이야말로 녀성의 권리가 참답게 보장되고 녀성의 존엄과 긍지가 최상의 경지에 이른 녀성들의 천국이라고 찬탄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고있다.
몇해전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던 외국의 녀성들은 자기들의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조선의 녀성정책이 매우 훌륭하다. 조선녀성들이야말로 이 세상 복이란 복을 모두 독차지한 가장 긍지로운 녀성들이다. 조선이야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녀성들의 천국이며 리상국이다. 세상에 다시 태여날수만 있다면 조선의 녀성으로 태여나고싶다.…
그렇다.
태양의 빛과 열을 떠나 아름다운 꽃들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는것처럼 우리 녀성들의 삶도 인생을 아름답게 가꾸어주고 값높이 내세워주는 은혜로운 당의 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