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교수 박사 박명남
2022.8.8.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을 대표하고 책임진다는 성스러운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당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실현하기 위하여 전력을 다할것이며 위대한 우리 인민을 내 운명의 하늘로 여기고 참된 인민의 충복답게 위민헌신의 길에 결사분투할것임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의 근본리념으로 신성하게 내세우신 위민헌신은 실지 뼈를 깎고 살을 저미면서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책임지고 무조건적인 복무로 인민을 받드는 실천의 지침이고 행동의 기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인민을 가장 신성한 존재로 내세우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인민을 신성한 존재로 내세운다는것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든다는것이다.
인민을 어떤 존재로 내세우는가 하는것은 인민을 대하는 옳바른 관점과 립장확립의 가장 중차대한 요구이다. 인민을 이 세상 제일가는 존재로 신성하게 내세울 때 인민에 대한 무조건적인 복무관점이 나올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이민위천의 리념을 자신의 철석같은 신조로, 좌우명으로 삼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듯이 인민을 받들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위대한 인민을 자신의 운명의 하늘로 여기고 참된 인민의 충복답게 위민헌신의 길에 결사분투할 의지를 선언하시였다.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고계시는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는 높이에 인민을 올려세운것은 인민의 지위를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인민중시의 숭고한 표현으로 된다.
돌이켜보면 인민을 중시하고 인민을 위한 정치를 한다고 한 정치가는 수없이 많다. 그러나 인류정치사는 아직까지 인민을 하늘의 높이에 내세우고 위대한 수령들을 모시듯이 인민을 받들며 진정으로 인민을 위한 정치를 펼쳐가는 정치가를 알지 못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이 세상 그 어느 정치가도 따르지 못할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인민대중의 지위를 최고의 높이에 올려세우신 천하제일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범한 근로대중을 《위대한 우리 인민》이라고 한없는 사랑의 정을 담아, 끝없는 존경을 담아 불러주시며 언제나 인민의 의사를 존중하시고 그것을 로선과 정책에 담아 인민을 위한 사랑의 정치를 펼쳐가신다.
인민이 있는곳이라면 험한 길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찾으시여서는 평범한 근로자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그들과 허물없이 이야기를 나누고 국사까지 론하시는 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수산사업소들을 찾으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어로전사들에게 물고기잡이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신 뜨거운 사연들을 새겨안을수 있고 경공업공장들에 가보면 근로자들에게 주체화, 현대화의 묘술을 가르쳐주신 전설같은 혁명일화들을 들을수 있다.이런 감동깊은 이야기들은 가정들과 공장과 농촌, 외진 섬초소에 이르기까지 조국땅 방방곡곡 그 어디에나 새겨져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이 있어 사회주의조선에서는 그 어디에 가나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숭고한 화폭들이 펼쳐지고있다.
인민의 위대한 수령을 모시고있는 나라에서 진정한 인민사랑의 정치가 실현되는것은 자명한것이다.
조선에서는 일군을 위하여 인민이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을 위하여 일군이 있다. 자연의 대재앙이 들이닥쳤던 시기 군당위원회일군들은 천막에서 사업하고 피해지역 주민들은 군당위원회청사에서 생활하는 가슴뜨거운 화폭이 펼쳐진 나라가 바로 주체의 사회주의나라, 조선식 사회주의이다.
인민을 가장 신성한 존재로 내세우시는 위대한 수령을 모신 우리 인민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은 인민이고 가장 행복한 인민이며 인민을 하늘같은 존재로 내세우고 그들을 하늘로 섬기고 받드는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가 계셔 주체의 사회주의는 인류사회발전의 최고봉을 이루고있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인민사랑의 정치로 인민을 하늘의 높이에 내세우시고 인민이 주인된 진정한 인민의 사회를 현실적실체로 펼쳐놓으신 위민헌신의 최고화신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책임지고 보살펴주시는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이시다.
위민헌신의 근본핵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이다.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책임지고 보살펴준다는것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그것은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책임지고 인민에 대한 무조건적인 복무를 실천의 지침으로, 행동의 기준으로 삼는 위대한 수령을 모시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존재방식으로 하는 혁명적당의 령도를 받을 때 현실로 펼쳐질수 있다.
인민을 위하여 험한 가시밭도 웃으며 헤쳐나가는 인민의 수호자,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의 생명안전과 생활안정을 보장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시고 그것을 위하여 천만금의 재부도 아낌없이 다 바치도록 하신다.
인민의 존엄과 안전을 위함이라면 그 어떤 중대결단도 주저없이 내리고 국가의 모든 력량을 총동원하여 선제적인 조치를 취하도록 하시는 분이 다름아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9(2020)년9월 태풍9호에 의하여 함경남도와 함경북도에서 피해가 발생하였을 때 몸소 현지에 가시여 이번 피해복구사업을 자연재해를 털어버리기 위한 단순한 경제실무적인 복구건설과정만이 아닌 중요한 정치사업과정으로, 일심단결을 강화하는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전사회적으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먼저 생각하고 그들과 언제나 고락을 함께 하며 이겨내는 고상한 정신도덕적미덕을 사회주의국풍으로 확립하기 위해서도 수도에서 지방을 적극 지원하도록 하는것이 좋다고, 나라가 어렵고 힘든 때 마땅히 당원들 특히 수도의 당원들이 앞장서는것이 우리 사회의 일심단결을 더욱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하게 될것이라고 하시며 당중앙은 평양시의 핵심당원들에게 수도당원사단을 조직하여 떨쳐나설것을 호소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인민들이 아파하는 문제, 걸린 문제를 푸는것을 당과 국가의 최중대사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비롯한 중요회의들에서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안정향상시키기 위한 문제를 첫자리에 놓으시고 세상을 놀래우는 중대조치들을 련이어 취해주시였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평양시에 5만세대, 검덕지구에 2만5천세대의 살림집을 지어 수도의 살림집문제를 완벽하게 풀고 검덕지구를 세상에 없는 광산도시로 일떠세울 웅대한 계획을 펼쳐주시였으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는 인민생활을 안정향상시키기 위한 특별명령서를 발령하고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기 위한 특별조치도 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10(2021)년 12월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도 새로운 형태의 질좋은 교복과 가방을 모든 학생들에게 빠짐없이 공급할데 대한 과업을 제기하시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당중앙위원회적인 중대조치를 취해주시였을뿐 아니라 인민들의 식의주문제를 해결하는데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할데 대한 중요한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위민헌신은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가장 위대하고 열화같은 사랑의 발현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적대세력들의 압박책동과 세계적인 보건위기상황, 련이어 들이닥친 자연재해를 비롯한 온갖 도전과 난관을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의 힘으로 이겨내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악성전염병의 류입으로부터 조국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수호하기 위한 강력한 비상방역대책을 취해주시였으며 나라의 총력을 기울여 자연의 광란이 휩쓴 땅우에 사회주의선경을 펼쳐주시였다.
태풍피해가 채 가셔지지 않은 험한 진창길, 림시복구된 위험천만한 협곡철길을 달리시여 복구건설장들을 찾으시고 공사를 다그쳐 끝내기 위한 대책도 세워주시였으며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일군들이 인민들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간곡히 가르쳐주신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당중앙위원회의 결정으로 고착시켜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제적인 결과들을 이루어내기 위한 대책을 취해주시였으며 몸소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시여 새로운 평양속도, 건설신화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모습은 인민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령도의 자욱자욱을 위민헌신으로 수놓아가시는 분이시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해 기울이시는 정성이 부족한것만 같으시여 자신께서는 인민의 믿음이면 된다, 자신에 대한 인민의 믿음만은 꼭 지킬것이다, 자신께서는 이를 악물고 혀를 깨물면서라도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로고를 바쳐 키우신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려고 한다고 자신의 심중을 뜨겁게 터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인민사이는 어머니와 자식과의 관계와 같다. 어머니는 자식의 생명안전을 지키기 위함이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다. 걸음걸음 피타는 고뇌와 심혈을 쏟아부으며 인민사수전을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은 그이의 지난 10년려정의 갈피마다에 뜨겁게 새겨져있다. 오늘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사회주의조선의 강력한 실체는 인민의 생명안전과 생활안정을 위해 헌신의 자욱을 새겨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눈물겨운 헌신의 대가로 이루어진 고귀한 결정체이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내세우시고 끝없는 사랑과 헌신, 결사의 의지로 천만자식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이 있기에 조선인민은 천만대적이 달려든다 해도 두려움 모르고 그 어떤 재난이 닥쳐와도 비관을 모른다.
위민헌신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열화같은 사랑과 희생적헌신으로 뼈를 깎고 살을 저미면서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쳐가시는 위대한 수령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참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조선인민을 이 세상에서 제일 신성한 존재로 떠받들고 인민의 생명안전과 인민생활의 안정향상을 위하여 멸사복무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위민헌신의 최고화신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