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주의, 지배주의세력의 침략과 내정간섭이 끊임없이 감행되고있는 21세기 오늘 미국의 침략적인 대아시아지배전략과 무분별한 반공화국전쟁책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 핵전쟁발원지로 되고있다.
일촉즉발의 첨예한 정세속에서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선로동당이 제시한 새로운 병진로선을 항구적인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고 주체적핵무력강화에 계속 큰 힘을 넣어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핵보유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높이 떨치고있다.
《오늘 수소탄까지 보유한 무진막강한 국력을 가진 우리 공화국은 국제무대에서 제국주의자들의 핵위협과 공갈, 강권과 전횡을 물리치고 정의로운 세계질서를 구축해나가는 책임있는 핵보유국, 주체의 핵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습니다.》
제국주의자들과의 장기적이고 첨예한 핵대결속에서 조국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이룩해나가자면 선군의 보검을 변함없이 높이 들고 자위적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해나가야 한다.
핵무기가 세상에 출현한 이후 70여년간 유독 핵무기보유국들만이 군사적침략을 당하지 않았다는 력사적사실과 최근 발칸반도와 중동지역 나라들에서 벌어진 비극적사태는 강력한 핵억제력을 가지지 못하면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할수 없고 인민의 행복과 번영도 이룩할수 없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특히 세계최대의 핵보유국인 미국이 조선에 항시적으로 핵공갈과 위협을 가해오고있는 조건에서 핵억제력을 질량적으로 억척같이 다져나가야 세계적인 핵강국의 위력을 떨치며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다.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이 펼쳐지고있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천리혜안의 군사적예지와 무비의 담력과 배짱, 특출한 령군술을 지니신
조선인민군
주체102(2013)년 4월 1일에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7차회의에서는 《자위적핵보유국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데 대하여》라는 최고인민회의 법령이 채택되였다.
다음날인 4월 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자력총국 대변인은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새로운 전략적로선에 따라 원자력부문앞에는 자립적핵동력공업을 발전시켜 나라의 긴장한 전력문제를 푸는데 적극 이바지하며 세계의 비핵화가 실현될 때까지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강화하여야 할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러면서 당면하여 현존핵시설들의 용도를 병진로선에 맞게 조절변경해나가기로 하며 우라니움농축공장을 비롯한 녕변의 모든 핵시설들과 함께 주체96(2007)년 10월 6자회담합의에 따라 가동을 중지하고 무력화하였던 5MW흑연감속로를 재정비, 재가동하는 사업들이 지체없이 실행에 옮겨지게 된다는것을 공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위적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주체102(2013)년 2월 12일, 조선은 제3차 지하핵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자위적핵보유국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였다.
이전과 달리 폭발력이 크면서도 소형화, 경량화된 원자탄을 사용하여 보다 높은 수준에서 안전하고 완벽하게 진행된 핵시험을 통하여 조선은 다종화된 핵무기를 만들어내는 자립적국방공업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주체105(2016)년 1월 6일 첫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함으로써 조선은 수소탄을 가진 세계적인 핵강국으로 등장하였다.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은 핵무력발전의 보다 높은 단계이다. 수소탄을 보유한다는것은 핵분렬기술과 함께 첨단과학기술의 종합체인 핵융합기술을 소유한다는것을 의미한다. 특히 수소탄의 소형화는 기술공학적으로 매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것을 요구한다.
조선의 핵과학자, 기술자들은 핵분렬폭발에 의한 수천만℃의 고온과 엄청난 고압기술을 자체로 개발하고 그에 기초하여 수소의 동위원소들인 중수소와 초중수소의 핵융합반응을 성공적으로 일으켜 원자탄다음가는 2세대핵무기인 열핵무기, 수소탄을 만들어내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력사에 특기할 수소탄시험의 완벽한 성공은 온 세계를 뒤흔들었으며 조선은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춘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섰다.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하였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이 발표되자 세계는 수소탄충격에 빠졌다.
로씨야의 따쓰통신, 중국의 신화통신, 중앙TV방송, 보도망, 국제방송망,인디아의 인디아-아시아통신과 신문《스테이츠맨》, 오스트랄리아의 ABC방송, 영국의 로이터통신과 BBC방송, 미국의 AP통신, CNN방송, 일본의 교도통신, 《니홍게이자이신붕》, 《마이니찌신붕》, 《아사히신붕》을 비롯하여 국제보도계가 죽가마처럼 끓었다. 수소탄시험을 두고 한다하는 전문가들이 제나름대로 전개한 평들이 분분초초로 지면과 화면을 뒤덮었다. 하지만 무수한 론거들속에서도 하나로 관통된것은 조선이 당당한 핵보유국이라는 점이였다.
현재 세계적으로 핵보유국은 공개된 핵시험을 한적이 없는 이스라엘까지 포함하여 9개 나라로 인정되고있으며 그중에서도 수소탄을 보유한 나라들은 5개의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들이다. 조선이 첫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함으로써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보유국대렬은 6개로 늘어났다.
지금껏 행성의 몇개 안되는 핵렬강들이나 적대세력들이 발악적으로 부인해왔지만 선군조선의 핵보유국지위는 세계민심속에 깊이 뿌리내렸다. 자기의 힘, 자기의 기술, 자기의 지혜에 의거하여 완벽하게 진행된 수소탄시험은 조선이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보유국의 전렬에 올라섰음을 세계앞에 뚜렷이 과시하였다.
주체105(2016)년 3월 조선은 각이한 전술 및 전략탄도로케트전투부들에 탑재하기 위한 위력이 세고 소형화, 표준화, 규격화된 핵탄두의 실물을 그대로 공개하였다.
조선의 핵과학자, 기술자들은 조선로동당의 병진로선을 높이 받들고 자기 식의 새로운 혼합장약구조로서 열핵반응이 순간적으로 급속히 전개될수 있는 합리적인 구조로 위력한 핵탄두를 설계제작함으로써 조선의 진짜 핵억제력을 과시하고 핵공격능력을 높일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
소형화된 핵탄두공개이후 6개월만인 주체105(2016)년 9월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건설구상에 따라 조선의 핵무기연구소 과학자, 기술자들은 새로 연구제작한 핵탄두폭발시험에서 완전성공함으로써 주체의 핵강국의 위용을 또다시 만방에 떨치였다.
핵시험에서는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이 장비한 전략탄도로케트들에 탑재할수 있게 새로 표준화, 규격화된 핵탄두의 구조와 동작특성, 성능과 위력이 최종적으로 검토확인되였다.
핵탄두가 표준화, 규격화됨으로써 조선은 여러가지 분렬물질에 대한 생산과 리용기술을 확고히 틀어쥐고 소형화, 경량화, 다종화된 보다 타격력이 높은 각종 핵탄두들을 마음먹은대로 필요한만큼 생산할수 있게 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가혹한 제재와 압력에도 끄떡없이 전략탄도로케트들에 탑재할수 있게 표준화, 규격화된 핵탄두의 위력을 최종적으로 검토확인한 핵탄두폭발시험성공에 대한 소식은 세계로 하여금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에 대한 경탄과 이미 거덜이 난 미국의 대조선침략과 적대시정책에 대한 규탄과 비난으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로씨야의 따쓰통신, 중국의 신화통신, 영국의 로이터통신, 미국의 AP통신, 일본의 NHK방송과 《니홍게이자이신붕》, 이란의 프레스TV방송 등 세계 여러 나라 통신, 신문, 방송들은 조선의 핵무기병기화는 보다 높은 수준에 확고히 올라서게 되였으며 핵탄투가 표준화, 규격화됨으로써 조선은 각종 핵탄두들을 마음먹은대로 필요한만큼 생산할수 있게 되였다는데 대해 보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고도로 발전된 이번 핵탄두폭발시험으로 미국의 면상을 또다시 후려쳤다. 조선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핵강국이 되였다.》
《조선의 핵탄두폭발시험은 세계를 진감시켰다. 이제 미국은 당당한 핵보유국인 조선의 전략적지위를 인정하여야 한다.》
이것은 조선의 핵탄두폭발시험성공소식에 접한 세계언론계와 국제사회계의 일치한 견해이다.
10년전 미제국주의자들의 핵선제공격위협과 제재압력책동이 더욱 우심해지고있는 조건에서 조선이 핵개발에 성공하고 당당한 핵보유국의 지위에 올라선 때로부터 조선의 핵억제력은 비상히 강화되였다.
하지만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할수 없다는 소리를 념불처럼 외워왔다. 조선이 주체102(2013)년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질적강화를 선포하였을 때에도 미국은 그런 헛나발을 불어댔다. 최근년간 조선인민군의 영웅적력사가 응축되여있는 열병식을 통해 조선의 무진막강한 위력을 남김없이 시위하였을 때에도 미국은 입비뚤어진 소리들을 늘어놓았고 적대세력들은 조선의 무장장비들을 가장물로 매도하였다.
그러나 오늘 조선은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자위적핵억제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수소탄과 소형화, 경량화, 표준화, 규격화가 실현된 위력한 핵탄두를 소유한 주체의 핵강국으로 세계의 공인을 받고있다.
자위적핵무장화수준을 더욱 높여나가는것과 함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선의 국방공업부문에서는
조선은 주체104(2015)년 5월 전략잠수함 탄도탄의 수중사출시험을 성공시키고 불과 1년도 못되는 주체105(2016)년 4월에 비행시험단계에 진입하는 빠른 개발속도를 과시한데 이어 8월에는 또다시 보다 높은 단계의 탄도탄수중시험발사에서 완전성공하였다.
3차례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에서 대성공함으로써 조선의 핵무력고도화에서는 커다란 군사적진보가 이룩되였으며 조선은 적대세력들을 임의의 수역에서 타격소멸할수 있는 세계적수준의 위력한 핵전략공격무기를 가지게 되였다.
주체105(2016)년 3월과 4월 조선의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은 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연구개발하고 설계제작한 탄도로케트 대기권재돌입환경모의시험과 대출력고체로케트발동기지상분출 및 계단분리시험,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에서 대성공하였다.
탄도로케트 전투부첨두의 대기권재돌입환경모의시험에서의 성공으로 조선은 군사대국들이라고 자처하는 몇개 나라에서만 보유하고있는 대기권재돌입기술을 확보하게 되였으며 대출력고체로케트발동기의 지상분출 및 계단분리시험에서 단번에 성공하여 탄도로케트들의 위력을 더욱 높일수 있게 되였다. 그리고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진행된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에서의 대성공으로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에게 또 다른 형태의 핵공격을 가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이에 련이어 주체105(2016)년 6월 조선은 이미 선포한 핵탄두탑재가 가능한 탄도로케트발사시험선언에 따라 주체조선의 핵공격능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화성-10》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탄도로케트의 최대사거리를 모의하여 고각발사체제로 발사된 탄도로케트는 예정비행궤도를 따라 최대정점고도 1 413.6㎞까지 상승비행하여 400㎞전방의 예정된 목표수역에 정확히 락탄되였다. 시험결과 체계를 현대화한 탄도로케트의 과학기술적특성과 재돌입구간에서의 전투부 열견딤특성, 비행안전성이 검증되였으며 앞으로 더 높은 수준의 전략무기체계개발을 위한 확고한 과학기술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세계의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조선의 핵전략공격무기개발속도가 비상히 빠른데 대해 연구분석하면서 세계적인 핵보유국으로서의 조선의 지위를 한결같이 인정하고있다.
세계의 전문가들은 《조선의 지난 시기 로케트발사에 대해 미국은 괜한 수고를 한다고 비웃었으나 그것은 괌도까지 타격할수 있는 무기로 등장하였으며 미국이 조선이 열병식에 내놓은 미싸일이 가짜라고 선전하였으나 그 <가짜>가 역시 대기권재돌입까지 성공하고 미국본토를 타격할수 있는 대륙간탄도로케트로 등장하였다. 미국이 조선이 진행한 잠수함탄도로케트시험도 가짜라고 주장했으나 그 <가짜>가 련이은 시험에서 성공하고 미국에 현실적인 위협으로 등장하였다. 조선의 핵 및 미싸일개발속도가 상식을 초월하는것으로 하여 미국이 미처 그에 대응하지 못하고있는것은 엄연한 현실이다.》라고 일치하게 평하고있다.
미국잡지《내슈널 인터레스트》는 조선의 핵탄두폭발시험과 관련하여 미국의 대조선전략이 명백히 실패하였다고 락인하면서 조선은 끄떡없이 자기의 제도를 고수하고 핵 및 장거리미싸일개발을 다그치고있다. 력대 미국대통령들이 조선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할수 없다고 주장하였지만 조선은 핵보유국일뿐아니라 그 능력을 계속 강화발전시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21세기 10년대 자위적핵무장력과 핵공격능력을 비상히 강화하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이룩한 모든 성과들은
조선인민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