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우리 당의 영광넘친 75년사는 일편단심 당을 믿고 받든 우리 인민의 충효심의 력사

 2020.12.7.

조선로동당은 주체34(1945)년 10월 10일 자기의 탄생을 선포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75년간 인민대중의 자주성과 부국강병의 대업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강령을 높이 추켜들고 혁명의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오며 사회주의집권당의 최장력사를 당당히 아로새기였다.

지나온 20세기와 21세기의 년대들을 돌이켜볼 때 동방일각의 조선에는 언제나 세계의 초점이 모아지군 하였다.

지금 이 행성에 가혹하고 장기적인 제재때문에 모든것이 부족한 속에서 비상방역도 해야 하고 혹심한 자연피해도 복구해야 하는 엄청난 도전과 난관에 직면한 나라는 오직 우리 나라뿐이며 이 모든 시련은 두말할것없이 우리의 매 가정, 매 공민들에게 무거운 짐으로, 아픔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9(2020)년 10월 10일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연설에서 늘 우리 인민들은 우리 당에 고마워했지만 정녕 고마움의 인사를 받으셔야 할 주인들은 바로 위대한 우리 인민이라고 하시며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75성상 일편단심 우리 당을 받들고 성스러운 혁명위업을 자기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서슴없이 바쳐 지켜주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가장 간고하고도 시련에 찬 혁명의 길을 헤쳐온 우리 당이 이 피어린 려정을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올수 있은 근본비결은 다름아닌 우리 인민이 당을 진심으로 믿어주고 따르며 우리 당의 위업을 지켜주었기때문이라고 하시며 언제나 현명한 스승이 되여 지혜와 슬기를 주었고 무한한 힘과 용기를 안겨주었으며 결사적으로 옹위하고 성심으로 받들어주며 당의 구상과 로선을 빛나는 현실로 만들어준 력사의 전능한 창조자인 위대한 우리 인민을 떠나서 어찌 우리 당의 영광넘친 75년사에 대하여 한순간인들 생각할수 있겠는가고 말씀하시였다.

하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가사보다 국사를 앞에 놓고 국가가 겪는 곤난을 열가지든 백가지든 함께 걸머지며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이 나라를 굳건히 받드는 고마운 애국자들이 바로 우리 인민이라고 하시며 우리 당은 나라의 형편을 터놓으면 언제나 산악같이 일떠서는 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여 모든 국난을 타개해나가고있다고 하시였다.

진정 조선로동당의 영광넘친 75년사는 일편단심 언제나 당을 믿고 따르며 당의 구상과 로선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해온 우리 인민의 충효심의 력사이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당의 결심은 곧 실천이고 승리이다. 당이 번개를 치면 우뢰로 화답하고 벽을 울리면 강산을 들었다놓는것이 바로 우리 인민의 투쟁정신이고 기상이다.

전후 그처럼 어렵고 간고한 시련의 시기에 강선의 로동계급은 강재 1만t만 더 생산하면 나라가 허리를 펼수 있다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절절한 호소를 받들고 6만t능력의 분괴압연기에서 12만t의 강편을 밀어내는 기적을 창조하여 당정책관철을 음으로양으로 반대하는 종파분자들과 인민의 힘을 믿지 못하는 사대주의자, 기술신비주의자, 보수주의자들에게 단호한 징벌을 안기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때를 회고하시여 당내부가 복잡하고 외부의 압력이 세고 나라의 경제형편이 매우 어려운 곤난한 환경속에서도 우리 당은 추호의 동요도 없이 일부 힘을 반종파투쟁에 돌리는 한편 전당과 전체 인민의 힘을 경제건설에 집중하는 혁명적대책을 취하였다고, 당원들은 당중앙을 믿고 당중앙은 당원들을 믿고 전체 인민이 당과 정부를 믿고 그 두리에 굳게 단결하여 당의 호소를 받들고 증산과 절약에로 총돌격하여 우리는 내부와 외부의 압력을 물리치고 위대한 승리를 이룩할수 있었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은 지난날 어려운 시련을 겪을 때마다 오직 당과 수령만을 믿고 수령을 목숨으로 옹호보위하며 혁명의 한길을 걸어온 좋은 인민이라고 하시며 전후 안팎의 정세가 복잡하고 종파분자들이 당을 공격하여나섰을 때 태성할머니는 위대한 수령님께 《수상님! 얼굴이 많이 축간것 같은데 너무 근심하지 마십시오. 종파놈들이 인민생활이 어찌고어찌고 떠들어도 이제는 다 잘살게 되였으니 일없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이기지 종파놈들이 이기겠습니까? 념려마십시오. 우리는 수상님을 지지합니다.》라고 말씀올렸는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 할머니의 소박한 말에서 새로운 신심을 얻어 난국을 헤치고 우리 당의 사회주의건설로선을 끝까지 관철해나갈수 있었다고 하시였다고, 우리 인민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참으로 좋은 인민이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이런 영웅적인민, 위대한 인민이 있었기에 우리 당은 세기적인 락후와 빈궁이 지배하던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강대한 사회주의성새를 일떠세우고 제국주의의 악랄한 봉쇄속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시대를 열어놓을수 있었다.

하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연설에서 당에서 대고조를 호소하면 천리마를 타고 호응했고 대건설을 작전하면 속도전으로 화답했으며 당의 결심을 물불을 가림없이 무조건 실천해내고야마는 위대한 인민이 항상 곁에 있었기에 우리 당은 언제나 든든하였고 어떤 곡경속에서도 이 땅에 기적의 년륜을 새겨올수 있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자신께서는 진함없는 충효심과 굴할줄 모르는 투지, 성실한 노력으로써 세상풍파를 다 뚫고 넘으며 위대한 10월명절을 승리의 단상에 떠올린 우리 인민의 모습에서 앞으로 75년이 아니라 750년, 7 500년이라도 당을 따르고 지켜줄 하늘같은 힘을 온몸으로 뿌듯이 받아안게 되였다고 긍지높이 선언하시였다.

이처럼 우리 당의 영광넘친 75년사는 일편단심 당을 믿고 받든 우리 인민의 충효심의 력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