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경제학부 리일진
2019.6.15.
이민위천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한생의 좌우명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인민이라는 두 글자가 꽉 차있었다.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우리 장군님께서 지니고계신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이고 의지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가장 열렬하고 숭고한 애국주의인 김정일애국주의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혁명령도의 전기간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우리의 사회주의조국과 우리 인민에 대한 가장 뜨겁고 열렬한 사랑이며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가장 적극적이고 희생적인 헌신입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에 대한 헌신의 의지를 보여주는 가슴뜨거운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주체98(2009)년 2월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참으로 뜻깊은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날 일군들은 위대한 장군님께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헌신하려는 자기들의 결의를 담아 푸르는 거목의 잎사귀가 되겠다고 말씀올렸다.
일군들의 불같은 심정을 헤아리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기본으로 하는 혁명의 견지에서 볼 때에는 잎의 의미보다 뿌리의 의미가 더 크다고, 혁명하는 사람은 뿌리가 될 생각을 해야 한다고, 우리 일군들은 나무의 뿌리처럼 조국과 혁명을 받드는 뿌리가 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계속하시여 나무가 싱싱하게 자라자면 뿌리가 든든하여야 한다, 나무는 뿌리가 든든하여야 억센 거목으로 자랄수 있지 뿌리가 썩으면 아무리 큰 나무도 말라죽고만다, 거목이 무성한 가지와 잎을 떠이고 거연히 서있는것은 뿌리가 든든하여 영양소를 끊임없이 보내주기때문이다, 거목은 눈에 보이지만 그 뿌리는 보이지 않는다, 뿌리는 누가 알아주건말건 땅속에서 거목을 위하여 쉬임없이 일한다, 혁명의 뿌리가 되자, 이것이 오늘 우리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인생관이다, 나는 동무들과 같이 혁명의 억센 뿌리가 되려고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혁명의 억센 뿌리가 되자!
이 말속에 자신께서는 끼니를 번져도 좋고 얼어도 힘들어도 좋다, 인민이 배고프지 않고 춥지 않으며 행복할수만 있다면 더이상 바랄것이 없다, 인민을 행복하게 하고 인민의 나라를 더 부강하게 하기 위해 한생을 뿌리가 될것이다라는 불같은 인생관을 지니시고 평생토록 인민의 복무자, 인민의 심부름군으로 인민을 위한 길에서 그 어떤 고생도 더없는 보람으로, 락으로 여기신 우리 장군님의 고결한 한생이 그대로 함축되여있다.
이 땅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위대한 장군님의 그 숭고한 인생관에 숨결을 잇고 내 나라, 내 조국을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모든 꿈이 이루어지는 사회주의락원으로 일떠세우는데 모든것을 바쳐나가야 할것이다.
우리는 김정일애국주의를 심장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인민의 행복이 넘쳐나는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