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부교수 박사현
2021.11.1.
일요일은 지구상의 모든 나라들에서 휴식일로 되여있다. 우리 나라에서도 일요일은 법적으로 제정된 휴식일이다.
하지만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해 한평생을 바쳐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인민모두가 즐거운 휴식으로 보내는 일요일에도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일요일이 없이 일하는데도 늘 시간이 모자랍니다. 나는 조국과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한 전선길을 끊임없이 이어나가는데서 삶의 보람과 긍지를 느끼군 합니다.》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22권 145페지)
위대한 장군님께서 새로 건설된 옥류관 료리전문식당을 찾으시였던 주체99(2010)년 10월 17일도 일요일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날 옥류관 료리전문식당을 조선식건축물로 훌륭하게 건설하였다고 하시면서 옥류관이 있는 대동강반에 또 하나의 민족적형식으로 된 건축물을 앉히니 정말 보기 좋다고, 료리전문식당이 건설됨으로써 옥류관지구가 특색있는 조선식건축물로 들어찬 자랑할만 한 급양봉사거리로, 옥류관은 세계굴지의 식당으로 전변되게 되였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군인건설자들이 옥류관 료리전문식당건설을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훌륭하게 완성한것은 기적이라고, 이런 기적은 군인건설자들만이 창조할수 있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옥류관 료리전문식당의 식사실들과 주방칸들,집기류세척실과 보관실들을 비롯한 식당내부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면서 미흡한 점이 있을세라 세심한 지도를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옥류관은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리념이 구현되여있는 인민사랑의 결정체, 인민봉사의 전당이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50년의 오랜 력사를 가진 옥류관을 더 잘 운영하여 수령님께서 물려주신 이 귀중한 유산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강국에서 살게 될 우리 인민들의 식생활과 음식문화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려는것이 당의 의도이고 리상이라고 하시면서 옥류관 료리전문식당에서는 조선민족료리뿐아니라 자라료리, 철갑상어료리, 메추리료리, 연어료리, 왕개구리료리를 비롯한 명료리들을 잘 만들어 봉사하며 여기에서 명료리들이 온 나라에 퍼져나가게 하여야 한다고, 옥류관 료리전문식당은 우리 나라의 료리발전에서 원종장의 역할을 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고 옥류관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식당관리운영을 더 잘하여 옥류관을 명실공히 인민들이 좋아하고 인민들의 사랑을 받는 급양봉사기지로 빛내이기를 바란다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고 인민사랑의 길을 또다시 이어가시였다.
참으로 위대한 장군님은 한평생 잠시의 휴식도 없이 애민헌신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시며 부강조국건설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해주신 절세의 애국자, 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