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의 선군조선이 반제반미대결전에서 이룩한 통쾌한 승리들이 조선의 7월이 가지는 거대한 력사적의의를 더해주고있다.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련속성공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 후손만대의 행복을 영원히 담보할수 있는 강력한 핵억제력을 갖추기 위한 투쟁의 진두에 서신
우리의 7월은 더욱더 긍지높은 승리자의 7월로 되였고 하여 온 세계가 조선의 7월에 경이적인 시선을 모으고있다.
《우리는 반드시 우리의 힘으로 우리 국가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낼것이며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도 적극 기여할것입니다.》
지난 7월 4일과 28일 2차에 걸쳐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동영상은 매혹적이다.》, 《조선은 트럼프행정부의 위협을 세계면전에서 보란듯이 무시하고 미국의 <독립절>에 시험발사를 강행하여 초대국의 자존심을 짓밟아버렸다.》,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는 조선이 미국의 핵전쟁위협에 어떤 수준에서 대처할수 있는가를 시위하였다. 조선에 대한 미국의 앞으로의 위협은 완전히 절망적인것이다.》
세계의 통신, 방송들이 일제히 조선의 첫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소식을 특별보도로 전하며 월초부터 죽가마끓듯 하고있을 때 불과 20여일만에 또다시 진행된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의 시험발사.
지금 세계는 말그대로 조선열풍, 조선충격으로 들끓고있다.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에 질겁한 미제를 비롯한 적대세력이 그 무슨 《강력한 대응》에 대하여 떠벌이고있지만 그것은 마지막멸망을 눈앞에 둔 정신병자들의 단말마적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
적들자신이 절망속에 토설하였듯이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은 《이전에 한번도 본적이 없는 미싸일》이였고 그 개발의 눈부신 성공은 《반갑지 않은 충격》이였으며 그 우수한 기술적제원은 그야말로 《예상을 뛰여넘는것》이였다. 《최대의 압박》이니 뭐니 하며 기고만장해 날뛰던 미국은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지금 외신들은 우리가 단거리로부터 준중거리, 중거리, 중장거리, 대륙간탄도미싸일에 이르기까지 모든 종류의 탄도미싸일들을 다 보유함으로써 미국의 침략을 억제할수 있는 실질적이고 강력한 힘을 확보하였다고 하면서 지난 조선전쟁이후 60여년간 미국과 군사적으로 첨예하게 대치해온 조선의 립장에서 볼 때 이것은 말그대로 숙원을 이룬것이라고 평하고있다.
온 세계가 인정하는것처럼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의 련이은 완전대성공은 조선의 7월이 가지는 력사적의의를 새로운 높이에서 부각시키고있다.
오늘 조선의 7월이 가지는 거대한 력사적의의는 무엇보다도 위대한 령장을 높이 모시여 조선의 승리의 력사는 영원히 계승될것이며 조미핵대결에서의 최후승리자도 다름아닌 조선이 될것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었다는데 있다.
청소한 우리 공화국이 지금으로부터 64년전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침공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고 피로써 고귀한 승리를 이룩한것은 세계전쟁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력사적인 사변이였다.
여기서 주목을 돌려야 할것은 1945년 8월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끼를 대상으로 하여 인류의 첫 핵참화를 산생시킨 미제가 전쟁이 일어나기전부터 원자탄을 조선전쟁의 주패장으로 꺼내들고 우리의 생존권과 자주권을 엄중히 위협하였다는것이다. 다시말하여 제2차 세계대전직후에 벌써 조선에 대한 미제의 핵위협이 시작되였다는것이다.
전쟁전해인 1949년 4월과 5월 당시 미국대통령이였던 트루맨은 《미국의 안전보장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경우 원자폭탄의 사용을 주저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조선과 사회주의나라들을 반대하여 핵무기를 사용하겠다고 위협하였다.
미제는 조선전쟁을 도발한 후인 1950년 10월에는 개성지구와 중국동북지방에 50발의 원자탄을 투하할 작전계획을 작성하였으며 1953년 5월 대통령감투를 뒤집어쓴 아이젠하워도 조선전쟁에서 원자탄을 사용할것을 시사하면서 패배에 직면한 제놈들의 처지를 건져보려고 하였다.
실상 이것은 조선을 통채로 원자탄의 핵구름속에 몰아넣으려는 핵전쟁주범인 미제로 하여 강요된 조미핵문제의 근원이라고 할수 있다.
미제의 이렇듯 악랄한 핵위협공갈책동을 물리치며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 할수 있는 3년간의 가렬한 전쟁에서 승리의 7.27을 안아온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의 승리의 7월이 새긴 력사의 교훈을 망각한 미제는 《조선전쟁때 원자탄을 사용하지 못한것이 한》이라고 이를 갈며 정전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지난 60여년간 핵미싸일, 원자포, 핵배낭, 핵지뢰 지어 중성자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핵무기들을 끌어들여 한국괴뢰지역을 극동최대의 핵화약고로 만들어놓았으며 핵항공모함, 핵잠수함, 핵전략폭격기와 같은 핵선제타격수단들을 때없이 들이밀어 우리 조국의 자주권과 존엄, 생존권을 엄중히 위협하였다.
그러나 종당에 와서 과연 누가 진정한 승리자로 되였는가.
바로 여기에 조선의 7월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완전대성공으로 다시한번 최후의 승리를 엄숙히 선언한것이다.
2017년 7월은 말그대로 반세기이상에 달하는 미국의 핵전쟁위협에 종지부를 찍고 조선의 핵으로 미제의 핵을 타승한 력사의 달로 인류사에 기록되게 되였다.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 미제의 핵구름에 휘감길번 했던 준엄한 년대에 승리의 빛발을 뿌린 조선의 7월이 그때로부터 64년이 지난 오늘 또다시 최상의 경지에서 빛나게 된것이니 이것은 참으로 위대한 령장을 높이 모심으로 하여 이룩된 력사의 필연이라고 할수 있다.
이는 진정 조선반도에 대한 제국주의와 지배주의의 핵폭제, 조선반도뿐아니라 세계와 인류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부정의의 파렴치한 핵위협의 시대가 완전히 끝장나고 자주와 정의, 평화와 번영의 새 시대가 펼쳐졌음을 알리는 위대한 선언이다.
지구상의 과연 어느 나라가 다른 날도 아닌 《유일초대국》의 《독립절》에 그렇듯 큰 《선물보따리》를 보낼수 있는가.
이것은 그 어떤 정치적타산이기에 앞서 력사의 영원한 승리자, 최강자만이 내릴수 있는 선택이며 미국에는 영원히 쓰디쓴 패배만이, 조선에는 영원히 빛나는 승리만이 차례질것이라는 선언한 력사의 통쾌한 심판으로도 된다.
미국잡지 《포브즈》는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로
이렇게 월초부터 미국의 패배를 세계앞에 선언한 조선이 위대한 전승의 7.27을 경축한 다음날 또다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에서 성공함으로써 7월의 시작부터 마감까지 련이은 승리로 장식한것은 조선의 승리는 그 시작도 과학이며 최후의 승리도 과학이라는 명백한 증시로 된다.
실로 미국의 핵과 대응하여 보병총으로 시작된 조미대결의 구도를 핵 대 핵의 극적인 구도로 완전히 뒤바꾸어놓고 세계평화의 암적존재인 악의 제국을 이 행성에서 통채로 들어낼수 있는 강력한 핵억제력이 마련된 력사의 7월로 하여 조선의 승리의 전통은 영원하리라는 철의 진리가 인류력사에 찬란히 새겨지게 되였다.
오늘 조선의 7월이 가지는 력사적의의는 다음으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키고 최후승리자로 되는 길은 자력자강의 한길에 있다는 력사의 철리를 온 세계앞에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고 진보적인류로 하여금 자기 운명을 자기 손으로 얼마든지 개척해나갈수 있다는 승리의 신심을 더욱 북돋아주었다는데 있다.
지구상에 몇 안되는 핵 및 로케트대국들의 《독점》을 완전히 깨뜨리고 우리 조국이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로케트맹주국으로 세계에 우뚝 올라설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자력자강을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힘있는 추동력으로 내세우고 철저히 관철해온 빛나는 결실이다.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위력은 단순히 그 어떤 기술적특성이나 제원에 있는것이 아니라 그것이 완전한 조선의것, 명실공히 우리의것이라는데 있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이야말로 완전히 우리 식으로 개발창조한 세계가 알수도 없고 흉내낼수도 없는 새로운 전략무기이다.
이에 대하여서는 적들자신도 인정하고있다.
미국의 한 인터네트통신은 조선이 대출력발동기개발기술에 의거하여 완전히 새로운 전략로케트를 제작하였다, 가장 놀라운것은 그 규모와 추진력, 비행특성이 전혀 새로운 대륙간탄도로케트가 단 한번의 시험발사로 성공한 그것이다 라고 탄복하는 기사를 실었다.
이것은 말그대로 조선의 자력자강의 힘에 대한 인정이며 평가이다.
반세기이상에 걸치는 조미대결속에서 우리 나라가 이 세상 어느 나라도 겪어본적이 없는 최악의 압박과 제재속에서 오직 자력자강만을 유일한 번영의 원동력으로 하여 시련과 난관을 헤쳐왔다는것은 론박할수 없는 사실이다.
한때 우리에게 손을 내민 나라가 없지 않은것은 아니였다.
그러나 우리는 사대와 외세의존이 가닿을 종착점은 나라와 혁명이 망하는 길밖에 없다는것을 뼈에 사무치도록 깨달으며 오늘에로 왔다.
항일의 준엄한 시기에도 그랬고 가슴치며 피흐르는 락동강에서 되돌아설 때에도 그랬다.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사회주의건설 그리고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이 하나둘 사회주의기치를 내리우던 동란의 시기에도 자력자강의 정당성과 과학성을, 그 위대한 생활력과 의의를 자기자신의 투쟁과 생활속에서 절감한 인민이였다.
그것을 가르쳐주신 분은 다름아닌 우리의
아이들이나 가지고 놀 놀이감조차 제재명부에 오르는 그렇듯 가혹한 환경속에서 생존유지가 아니라 강국에로의 길을 향해, 그것도 자기힘만을 믿고 만난을 맞받아나간 조선의 력사적진군이야말로 인류사에 영원히 금문으로 새겨져야 할 눈부신 본보기인것이다.
력사를 돌이켜보면 핵강국에로의 길, 로케트맹주국에로의 길을 나사 하나에 이르기까지 100% 자기의 힘으로 해결하며 열어나간 나라는 없다.
음흉한 미국은 저들의 원자탄개발을 실현하는데서 도이췰란드의 기술과 자원, 과학자, 기술자들에 의거하였으며 다른 나라들에서도 기술이전에 의거하여 핵보유에로의 길을 걸었다.
대륙간탄도미싸일개발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제노라고 하는 미국도 로케트분야에서 일부 기술과 핵심부분품들을 다른 나라에 의존하고있다는것은 기정사실이다.
사실상 다른 나라의 지원이나 기술의 이전이 없이 핵기술과 로케트기술을 완전히 자기 식으로 개발완성한다는것은 실현불가능한것이며 더우기 허리띠를 조이며 나라의 전반적형편이 어려운속에서도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일관하게 관철하여 단번성공의 통장훈을 부른 례는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었다.
이것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자기의 자원과 기술, 자기의 힘에 대한 확신이야말로 이 세상 어떤 기적도 창조할수 있는 유일무이의 추동력이며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자력자강에 의거할 때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최상의 성과를 달성할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자력자강을 민족의 생존권과 자주권수호의 강위력한 힘으로 틀어쥔 선군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개발속도는 다른 나라들을 훨씬 릉가하는 말그대로 빛속도인것으로 하여 세계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우리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련이은 대성공으로 조선은 자기의 손에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는 위력한 보검을 자기의 힘으로 확고히 틀어쥐였으며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도 자기 힘으로 안아올수 있다는것을 내외에 널리 시위하였다.
자력자강의 위대한 산물인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가 우주의 창공높이 솟구쳐오르고 승리의 7.27에 련이은 7월 28일에 또다시 2차 시험이 완벽한 대성공을 거둔것은 참으로 의미심장하다.
자력자강의 위대한 추동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진로를 열고 통일된 내 나라, 내 조국의 존엄을 세계가 보란듯이 떠올리려는 조선의 신념과 의지는 세계 진보적인류의 한결같은 지지와 찬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가 성공한 그날 통쾌한 광경을 바라보시며
참으로 조선의 7월은 온 세상에 위대한 령장을 높이 모시고 자력자강을 거대한 추동력으로 하여 세계가 우러르는 사회주의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우는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과 영원한 불패성이 힘있게 과시된 7월, 원쑤들에게는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고 진보적인류에게는 삶의 희망을 안겨주는 력사의 달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승리의 7월에 이어 일년 열두달을 다 영원한 조선의 승리의 달로 빛내이며
조선의 7월은 자주와 정의, 평화를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류의 앞길에 영원한 승리의 표대로 빛을 뿌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