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미래행차표를 팔아주는 곳

 2021.5.13.

전민학습의 대전당, 최신과학기술보급거점인 과학기술전당에는 지식경제의 시대인 오늘날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세계를 앞서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그대로 비껴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사회에 과학기술학습기풍을 세워 전체 인민이 과학기술의 주인,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가 되게 함으로써 지식과 기술로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이바지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주체104(2015)년 10월 27일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준공을 앞둔 과학기술전당을 찾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환한 미소속에 과학기술전당을 바라보시며 정말 멋있다고 거듭 뇌이시면서 일군들에게 과학기술전당에는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과 정책이 훌륭히 구현되여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는 나라의 형편이 어려운 속에서 과학기술전당을 건설하였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을 이으시였다.

여기에는 과학기술을 기관차로 하여 혁명을 전진시키려는 우리 당의 결심과 의지가 반영되여있다.

혁명을 전진시켜 미래에로 가려면 누구나 과학기술을 알아야 하며 과학기술을 알자면 과학기술전당에 와야 한다, 과학기술전당은 광명한 미래에로 가는 렬차의 차표를 팔아주는 매표소나 같다.

광명한 미래에로 가는 렬차의 차표를 팔아주는 매표소!

과학으로 전진하고 과학으로 비약하는 시대,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찬란한 래일을 앞당겨오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웅지가 비껴있는 뜻깊은 가르치심이였다.

당과 국가사업, 경제사업과 인민생활에서 실제적인 변화를 가져오자면 인재육성사업에서부터 변화가 일어나야 하며 인재육성사업의 실제적인 담보는 과학기술이다.

더우기 오늘처럼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경제건설에서 성과를 이룩하고 사회주의건설을 더욱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기 위하여서는 인재를 중시하고 인재육성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한다.

인재를 장악하고 키우지 못하면 그 어떤 일도 할수 없으며 착상력과 조직전개력, 장악력이 우수한 경영인재, 관리인재들의 육성은 과학기술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인재가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조선로동당은 이미전부터 오늘의 시대는 인재들에 의하여 나라의 국력과 경제문화의 발전이 좌우되는 인재중시의 시대라는것과 인재가 바다를 이루게 할데 대한 사상을 밝히고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과학기술전당을 세웠으며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과학기술보급실과 미래원을 일떠세웠다.

당의 웅대한 구상에 의하여 전민학습의 대전당으로 훌륭히 일떠선 과학기술전당이 준공을 선포한 때로부터 어느덧 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과학기술전당을 찾은 참관자수와 열람자수는 수백만명, 홈페지리용자수는 수천만명에 달하며 그 수는 계속 늘어나고있다.

하루에도 수만명의 사람들이 과학기술전당홈페지를 리용하고있는데 홈페지리용자수가 첫해 2016년에 비해 훨씬 늘어났다.

나이도 성별도 직업도 서로 다르지만 당의 전민과학기술인재화구상을 받들고 시간을 쪼개가며 지식의 탑을 높이 쌓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의 배우려는 열정은 하나와 같다.

방대한 자료들이 보관되여있는 과학기술전당홈페지는 시간에 관계없이 리용할수 있고 학습뿐아니라 교류도 하고 자문봉사도 받을수 있으며 특히 과학기술지식과 경험들을 교류하는 과학기술연단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날로 높아가고있다.

가입자들 호상간 서로 경험을 교환하고 사심없이 방조해주는 학습기풍은 서로 돕고 이끌면서 나라의 훌륭한 과학기술인재로 준비하려는 인민들의 아름다운 마음에 바탕을 둔 조선식사회주의의 참모습을 그대로 엿볼수 있게 하고있다.

10여건의 발명 및 창의고안을 한 로동자발명가는 과학기술전당홈페지뿐아니라 여러 단위의 홈페지들을 통해 자료들을 열람하고 과학기술성과와 경험을 꾸준히 교환하던 과정에 그러한 성과를 거둘수 있었다고 긍지에 넘쳐 말하였다.

그뿐이 아니다. 수도 평양으로부터 나라의 방방곡곡 그 어디서나 과학기술전당홈페지를 리용하여 누구나 풍부한 과학기술을 습득하며 광명한 미래에로 가는 믿음직한 인재들로 자라나고있다.

지식경제시대인 오늘날 사회주의건설을 견인하는 기관차이며 국가경제의 주되는 발전동력인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워나갈 때 인재가 바다를 이루게 할수 있으며 그들의 애국열, 혁명열에 의하여 혁명의 새로운 발전기, 고조기를 더욱 힘차게 열어나갈수 있다.

새로운 신심과 락관에 넘쳐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수행하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더 많은 과학기술적성과들을 이룩해가려는 인민들의 불같은 열의에 떠받들리워 조선의 전진속도는 더욱더 빨라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