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천만인민이 터치는 격정의 목소리-《우리 원수님 같으신분 세상에 없습니다!》

 2024.10.5.

이는 언제나 인민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모습에 격정을 금치 못하며 조선인민이 터치는 천만인민의 격정의 목소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이민위천의 한생으로 인민을 키우시고 조선을 빛내이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사상과 업적을 귀감으로 삼고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투쟁할것이며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갈것입니다.》

자연의 광란은 지구상의 그 어느 나라나 지역을 가리지 않고 많은 인명피해와 혹심한 자연재해를 가져온다.

최근 세계적으로 태풍과 큰물, 해일과 같은 혹심한 자연재해가 자주 발생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사람들의 생명재산이 피해를 입고 나라들의 경제발전에 많은 애로와 난관이 조성되고있지만 사회주의조선에서는 혹심한 자연재해속에서도 인민의 생명재산을 지키기 위한 전설같은 사랑의 이야기들이 꽃펴나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고있다.

그 이야기들가운데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몸소 피해복구현장에서 구조전투를 지휘하시고 수재민들을 위한 여러가지 중대조치들을 취해주신 사랑의 이야기도 있다.

주체113(2024)년 7월 하순 기록적인 폭우에 의해 평안북도 의주군을 비롯하여 북부국경지대의 여러 지역이 큰물피해를 입게 되였다.

그중에서도 의주군의 피해상황은 혹심하였다.

삽시에 불어난 물이 무섭게 사품치며 도로와 농경지는 물론 살림집들까지 물에 잠겨버렸다.

기록적인 폭우에 의하여 위기정황이 발생하고 침수위험구역의 인민들에게 생명을 위협하는 엄중한 위험이 다가들던 그 시각 사람들은 미처 알지 못하였다.

그들을 지켜주기 위해 얼마나 위대한 사랑의 손길이 다가오고 어떤 멸사복무의 격전이 시작되고있었는가를.

위기정황이 발생한 즉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과 정부, 군부의 지도간부들을 현지에 급파하시고 조선인민군 공군 직승기들과 해군, 국경경비대의 구조정들을 주민구출전투에 신속히 투입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취하실수 있는 모든 조치들을 다 취해주시고도 피해지역 인민들의 생명안전이 걱정되시여 쏟아지는 폭우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위험천만한 피해현장에서 몸소 피해복구전투를 지휘하시였다. 그날 직승기에서 내리던 수재민들은 너무도 뜻밖에 비바람세찬 비행장에서 자기들을 맞아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뵈옵고 끝없는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격정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몸소 피해현장에 나오시여 한사람, 한사람의 생명까지도 다 구원해주신 그 사랑이 꿈만 같은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수해지역에 또다시 나오시여 자그마한 고무단정을 타시고 위험한 피해현장을 직접 돌아보시였으며 현장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를 여시고 피해복구와 관련한 중대조치들도 취해주시였다.

집을 잃고 한지에 나앉은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훌륭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기 위하여 영예롭고도 거창한 투쟁전선을 펼쳐주시고도 못다주신 사랑이 있으신듯 또다시 의주군의 수해지역 인민들을 찾으시여 무더위의 날씨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그들의 생활의 구석구석을 보살펴주시며 몸소 가지고오신 사랑의 선물도 안겨주시고 오래도록 담화를 하시며 위로해주시는 친어버이의 뜨거운 정에 수재민들모두가 북받치는 감격을 금치 못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품에 안겨들었다.

예로부터 불난 곳에는 남는것이 있어도 큰물뒤에는 건질것이 없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큰물이 나면 그 피해는 상상하기조차 어렵다.

지금 세상에는 대자연의 횡포한 광란으로 피해를 입은 수많은 사람들이 앞날에 대한 희망을 잃고 생활고에 시달리고있지만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수재민들모두가 당과 정부, 온 나라의 관심속에 생활하고있으며 어린이들과 학생들의 교육문제와 로인들과 병약자들의 생활상편의를 위하여 1만 3천여명의 수재민들이 수도 평양에서 최상최대의 대우를 받으며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있다.

평양체류나날
사진. 기쁨과 랑만으로 이어지는 수재민들의 평양체류나날

무릇 재난은 사람들을 오직 자기만을 위한 리기적존재로 만들어버린다고 하지만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재난이 들이닥치면 온 나라 인민들이 한마음한뜻으로 더 굳게 뭉친다. 그것은 인민을 자신의 피와 살점처럼 여기시는분, 인민을 위함이라면 그 어떤 위험도 맞받아 서슴없이 한몸 내대시는 위대한 어버이가 계시기때문이다.

하기에 위대한 그 품에 운명도 미래도 전적으로 맡기고 한생토록 믿고 따를 한마음담아 조선인민은 남녀로소 누구나 소리높이 웨친다.

《우리 원수님같은신분 세상에 없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받들어 하늘땅 끝까지 가고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