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변함없는 대외정책리념

 2018.7.30.

세계 진보적인류는 올해에도 주체조선이 사회주의의 보루, 반제자주의 성새, 정의와 진리의 대변자로서 새로운 기적과 변혁을 안아오고 인류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전진시켜나갈것이라는것을 굳게 확신하고있다.

자주, 평화, 친선은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일관한 대외정책리념이며 세계자주화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변함없이 견지하고있는 근본립장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을 대외활동의 확고부동한 지침으로 삼고 우리 나라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우리를 우호적으로 대하는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선린우호, 친선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키며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세계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입니다.》

세계의 자주화를 실현하는것은 인류공동의 공통된 지향이며 력사적과제이다.

인류가 자주의 길로 나아가는것은 력사발전의 법칙이다.

다른 나라와 민족을 지배하고 세계를 제패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이 더욱 악랄해지고있는 오늘 자주성을 견지하는것은 매개 나라와 민족들의 운명을 좌우하는 사활적인 문제로 되고있다.

매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은 인류공동의 운명과 밀접히 련관되여있다. 이런 조건에서 인류가 바라는 평화롭고 번영하는 자주화된 새 세계건설을 위한 투쟁은 본질에 있어서 자주성에 기초한 국제관계를 수립하고 모든 나라 인민들이 다같이 부흥번영하는 정의로운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공동의 투쟁이라고 말할수 있다.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나라와 민족들은 외세의 간섭과 지배를 배격하고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가야 한다.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는 대외활동에서 시종일관하게 자주적립장을 견지하면서 인류자주위업실현을 위하여 적극 투쟁하였다.

조선혁명의 력사는 자주의 원칙에 기초하고있는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대외정책이 얼마나 정당한가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를 건설하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투쟁목표이며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투쟁하는것은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일관한 대외정책적립장이다.

조선인민은 누구보다도 평화를 사랑한다.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구상에 따라 창조와 건설의 대진군을 벌리고있다.

사회주의조선이 대외활동에서 평화의 원칙을 견지하는것은 바로 조선반도에서 공고한 평화를 보장하여야 조선민족과 전세계를 전쟁의 참화에서 구원하고 평화롭고 번영하는 새 세계를 성과적으로 건설할수 있기때문이다.

지금까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선반도에서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여왔다. 조선반도와 세계평화위업에 대한 중대한 책임감과 숭고한 사명감으로부터 출발하여 합리적이고 건설적인 수많은 평화제안들을 내놓았으며 그 실현을 위하여 성의있는 노력을 다하였다.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보장하려는 사회주의조선의 의지는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평화가 귀중하다고 하여 구걸은 하지 않는다. 침략자, 도발자들이 조금이라도 건드린다면 추호도 용납하지 않고 무자비하게 쓸어버림으로써 공고하고도 영원한 평화를 안아오려는것이 조선인민의 허물수 없는 철의 신념이며 의지이다.

자주를 지향하는 세계인민들과의 선린우호,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는것은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가 대외활동에서 견지하고있는 중요한 리념이며 원칙이다.

나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는것은 인류공동의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중요한 담보의 하나이다.

주체조선은 지금까지 공화국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우호적으로 대하는 세계 진보적나라들과의 선린우호관계, 친선협조관계를 적극 발전시켜왔다.

주체조선의 립장은 오늘도 래일도 달라지지 않는다.

지난날에는 비록 적대관계에 있었다 하더라도 과거에서 대담하게 벗어나 사회주의조선의 자주권을 인정하고 우호적으로 나오는 나라들과는 관계를 개선하고 정상화해나가려는것이 주체조선의 일관한 립장이다.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자주, 평화, 친선의 대외정책리념은 참으로 정당하다.

자주, 평화, 친선의 기치밑에 세계평화애호인민들과 굳게 단결하여 세계자주화위업을 완성해나가려는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대외정책리념은 불변하다.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는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자주, 평화, 친선의 대외정책리념에 충실할것이며 자주성을 옹호하는 모든 나라들과 선린우호, 친선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키고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