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민심은 천심

 2022.1.26.

민심은 천심이라고 세상에 민심보다 더 귀중한것은 없다.

재물을 잃는것은 작은것을 잃는것이고 벗을 잃는것은 큰것을 잃는것이며 민심을 잃는것은 인생의 모든것을 잃는것이라는 말이 있다.

인민을 위해 존재하고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당에 있어서 민심을 얻는것은 천하를 얻는것이나 같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민심을 떠난 일심단결이란 있을수 없습니다. 당조직들은 군중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군중속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어야 하며 민심을 소홀히 하거나 외면하는 현상들과 강한 투쟁을 벌려야 합니다.》

당이 민심을 귀중히 여기고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면 혁명이 전진하고 나라가 흥하지만 민심을 외면하고 인민우에 군림하면 인민의 배척을 받고 자멸을 면할수 없게 된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일군들에게 민심을 중시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신다.

민심을 중시하라!

여기에는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보고 인민대중에게 의거하며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할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정치리념이 반영되여있으며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참다운 삶과 행복만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이 어려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 제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를 지도하시면서도 책임비서들이 항상 민심을 중시하고 자기 사업에 대한 평가를 인민들에게서 받아야 한다는 간곡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이께서 강습회에 참가한 일군들에게 위대한 우리 인민을 섬기는 길에서 인민들이 실지 인정하는 진짜배기 충실한 심부름군이 되자고 열렬히 호소하시는 모습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 모두는 이 세상 가장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의 품속에서 살며 혁명하는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 행복감으로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언제인가 인민군대의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 하시였을 때에도 일군들이 항상 민심을 귀중히 여길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이날 자신께서는 우리 인민이 어떤 인민인가에 대하여 자주 생각해보군 한다고 하시면서 한평생을 다 바치시여 우리 인민을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하고 영웅적인 인민으로 키우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뜻을 받들어 인민들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자면 인민들의 요구와 의견을 잘 알아야 한다, 그러자면 인민들속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이윽하여 그이께서는 우리는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인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그래야 인민들의 심정을 리해할수 있으며 인민들 의 요구와 지향이 무엇인가를 제때에 알고 그들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 할수 있다고, 민심이 천심이라고 우리는 민심을 귀중히 여겨야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이렇듯 투철한 복무관점과 립장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언제 어디서나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 위민헌신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고계신다.

인민의 행복과 기쁨을 위한 창조물들이 일떠섰을 때에는 제일로 기뻐하시며 몸소 자신께서 먼저 리용해보시면서 그 안전성을 확인하시고 그것을 리용하게 될 인민들의 립장에서 부족점들을 하나하나 지적해주시는 다심하신 우리 어버이, 인민들이 불행을 당하였을 때면 온밤 잠을 이루지 못하시며 사랑하는 인민들의 불행을 하루빨리 가셔주기 위한 온갖 조치를 다 취해주시고도 마음을 놓지 못하시는 자애로운 인민의 령도자가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그이께서는 인민들이 당의 목소리를 듣는다면 당은 인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고, 군중을 대할 때마다 위대한 수령님장군님께서 한평생 하늘처럼 떠받들고 스승으로 섬기신 그 위대한 인민이 바로 자기앞에 있다는것을 먼저 생각하여야 한다고 늘 강조하시며 일군들이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생의 전부로 간직하는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의 체현자들로 자라나도록 손잡아 이끌어주고계신다.

우리 인민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하시고 인민에 대한 사랑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모습에서 농민들과 허물없이 무릎을 마주하시고 농사이야기도 나누시고 한 평범한 제대군인 안해의 무랍없는 청도 들어주시던 위대한 수령님들의 자애로운 영상을 뵙고있다.

령도자와 인민이 이런 혈연의 관계로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은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최강의 힘이며 기적에 기적을 낳게 하는 원동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