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사상에서도 령도에서도 덕망에서도 제일

 2017.6.1.

주체88(1999)년 10월 어느날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현지지도의 바쁘신 가운데서도 오랜 시간에 걸쳐 우리 나라를 방문한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 지도자를 만나주시였다.

그이께서는 그에게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당들은 계급적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는것과 함께 광범한 대중을 당의 두리에 결속시키는데 모를 박고 사상사업, 정치사업을 강화해나가는것이 필요하며 군중의 지지와 신뢰를 받지 못하는 당은 자기의 목적을 성과적으로 실현할수 없다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러시면서 미제가 지구상에서 사회주의를 없애보려고 발광하는 조건에서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당들이 반제, 반미의 기치를 들지 않고서는 자기의 위업을 실현할수 없다는것은 너무나도 자명한 리치라고 가르쳐주시였다.

그이의 가르치심은 세상천하를 환하게 밝혀주는 눈부신 해빛이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가르치심에서 사회주의의 승리를 보았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오랜 담화에 이어 그를 만찬회에도 초청해주시고 그에게 아낌없는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인품에 끌린 그는 가슴이 젖어드는것을 어찌할수 없었다.

위대한 장군님의 접견을 받은 후 그는 자기의 진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정말 김정일동지는 사상에서도 제일이시고 령도에서도 제일이시며 덕망에서도 제일이신 세상천하의 제일위인이시다. 절세의 위인을 심장을 다 바쳐 흠모하고 따르는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정녕 이것은 위인에게 매혹된 인간만이 터칠수 있는 진심의 토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