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초유의 엄혹한 도전과 난관을 과감히 맞받아 나라의 국위를 새로운 경지에로 상승시킨 자랑찬 승리의 해 2022년의 투쟁행로를 빛나게 상징하며 훌륭히 일떠선 련포온실농장.
조선동해의 이름없던 바다기슭에 세계굴지의 대온실농장이 230여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훌륭히 일떠서 련포라는 지명은
하다면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았던 지명이 온 나라 인민의 심장속에 그리도 깊이 새겨진것은 무엇때문인가.
《나는
련포온실농장에는 인민의 꿈과 리상이 담긴 또 하나의 보배농장을 보란듯이 일떠세우실 숭고한 의지를 안으시고 위민헌신의 뜨거운 진정을 담아 몸소 착공의 첫삽을 뜨시던
숭엄한 마음 안고 모자이크벽화에 모셔진
나라의 중요군사기지를 통채로 내여주는한이 있더라도 경제와 과학기술발전에서 큰 몫을 맡아 수고가 많은 함흥시와 함경남도인민들에게 푸르싱싱한 남새를 떨구지 않고 공급하실 숭고한 의지를 안으시고 눈조차 뜨기 힘든 세찬 모래바람속에서 몸소 건설부지를 확정해주시고 강풍에도 견딜수 있게 건물들을 잘 건설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온실농장건설과 관련한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신
착공식에 참석하신 그날
되새겨볼수록 가슴 젖어든다.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서라면 찬눈비, 삼복의 폭양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높고 험한 산발들과 포전길, 건설장의 구내길, 어촌길은 물론 시시각각 악성전염병이 엄습하는 약국들도 주저없이 찾으신
진정 험한 고생길은 자신께서 다 걸으시고 인민들은 해빛밝은 행복의 길만 가게 하시려 불철주야 헌신의 길을 이어가시면서도 인민을 위한 고생을 더없는 락으로,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시는
하기에 이 땅우에 해마다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르는 인민의 리상거리들, 미림승마구락부와 마식령스키장, 문수물놀이장과 양덕온천문화휴양지와 같은 현대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을 비롯하여 우리
인민의 절절한 소원, 사무치는 소망이 드디여 련포온실농장에서 꽃펴났다.
인민에 대한
인민을 위한 또 한가지 보람있는 일을 하게 되였다는 생각으로 마냥 즐거우시여 력사적인 착공의 첫삽을 뜨시며 정깊은 미소를 지으시는 자애로운
그것은 정녕 인민의 커가는 기쁨과 행복에서 혁명하는 멋, 투쟁하는 보람을 찾으시며 이 땅우에 문명부강의 변혁적실체를 련이어 안아오실 일념으로 위민헌신의 진정을 기울이시는 자애로운
조선인민은 이 불멸의 화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