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거듭 강조하신 문제

 2022.8.8.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높은 인민성을 지니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인민의 아픔보다 더 큰 비상사태는 없으며 인민의 불행을 가셔주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다는 투철한 신조를 지니시고 자신의 열과 정을 깡그리 바쳐 천만인민을 안아 보살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주체111(2022)년 5월 15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에서 국가방역체계가 최대비상체계로 이행한 후 전반적인 방역실태를 재점검하고 의약품공급에서 나타난 편향들을 시급히 바로잡기 위한 대책들을 세워주시고 인민의 생명안전을 위해 그길로 평양시안의 약국들을 찾으시였다.

인민들의 아픔을 가셔주기 위해서 자신의 한몸은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몸소 약국들에 뜨거운 사랑의 자욱을 새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모습을 우러르며 동행한 일군들은 뜨거운 눈물을 삼키였다.

주체111(2022)년 5월 14일에 있은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에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가 무엇때문에 필요한 사람들인가, 우리가 누구를 위해 목숨까지 바쳐 싸워야 하는가를 더 깊이 자각할 때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시며 일군들에게 인민에 대한 투철한 복무관점을 심장깊이 새겨주시였으며 하루빨리 온 나라 가정에 평온과 웃음이 다시 찾아들기를 간절히 기원하는 마음으로 가정에서 준비한 상비약품을 본부당위원회에 바친다고 하시면서 어렵고 힘든 세대에 보내달라고 제의하심으로써 오직 결사의 헌신으로 인민을 받들고 섬겨야 함을 실천으로 보여주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를 끝마치시는 그 길로 대동강구역에 위치한 약국들에 몸소 나가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최대비상방역체계가 가동된 이후 무슨 약들이 공급되였는가, 약품들을 규정대로 보관하고있는가, 약국들이 24시간봉사체계로 전환하였는가, 환자들이 찾아왔을 때 상담은 하는가, 해열제와 항생제는 어떤것들이 있는가, 주민들이 지금 제일 많이 찾는 약은 어떤 약들이며 가격은 얼마인가 등 의약품공급 및 판매정형에 대하여 세심히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동행한 일군들에게 의약품공급체계의 허점을 바로잡고 의약품수송과 관련한 강력한 실행대책을 세우도록 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일군들에게 오늘의 방역대전은 철두철미 인민을 위한 방역, 인민자신이 주인이 되여 시행하는 인민적인 방역이라고 하시면서 모든 일군들이 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나갈데 대하여 거듭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에는 엄중한 방역위기에 대처하여 인민들의 생명안전을 결사보위하여야 할 책임적인 시기에 일군들이 인민에 대한 무한한 헌신과 변함없는 충심을 안고 자기 맡은 임무를 보다 책임적으로 수행해나가야 한다는 깊은 뜻이 어려있었다.

정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근본핵으로 하는 인민관을 지니시고 가시는 곳마다에서 인민의 충복, 인민의 충직한 아들로서의 빛나는 귀감을 보여주시고 멸사복무가 없다면 위대한 우리 당도 조국도 없다는 지론을 대명제로 높이 드시고 세상이 알지 못하는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의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