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으로 약동하고 비약하는 청년강국, 이 부름과 더불어 선군조선의 청년전위들은 당 제7차대회가 펼친 휘황한 진로따라 200일전투의 진군길에 떨쳐나섰다.
백두전역을 비롯한 대고조격전장마다, 당의 부름에 충정으로 화답하여나선 조국땅 그 어디서나 청년전위들의 용솟음치는 열정과 투지, 용맹이 새로운 영웅청년신화,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로 세차게 나래치며 시대를 격동시키고있다.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200일전투의 진군길에서 청년강국의 위용을 더 높이 떨치자, 이것이 계속전진, 계속혁신으로 총진군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500만 청년전위들의 철석같은 의지이다.
《우리 당은 오늘의 총진군에서 청년들의 역할에 큰 기대를 걸고있습니다. 청년들은 청년강국의 주인으로 내세워준 당의 믿음을 깊이 간직하고 조국을 떠받드는 억센 기둥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하며 강성국가건설의 전투장마다에서 기적의 창조자, 청년영웅이 되여야 합니다.》
200일전투는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총공격전, 총돌격전에서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은 곧 과학이고 실천이며 승리이라는것을 만방에 과시하는 충정의 전투이며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사상과 신념의 대결전, 자력자강의 대격전이다.
이 거창하고 어려운 투쟁을 성과적으로 벌려나가자면 그 누구보다도 혁명성과 전투력이 강한 청년들이 앞장에 서야 한다. 마를줄 모르는 힘과 열정을 지닌 청년들의 기백에 의해 조국의 기상이 나래치고 청년대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해 부강할 미래가 앞당겨지게 된다.
청년들은 오늘의 200일전투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이다.
청년들이 오늘의 200일전투에서 가장 활력있는 부대라는것은 그들이 오늘의 총진군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부문을 담당한 선봉대, 돌격대이며 결사대이라는것을 말한다.
청년들은 오늘의 200일전투의 맨 앞장에 서있는 수령결사옹위전의 선봉대이다.
오늘의 총진군은 본질에 있어서 수령결사옹위전이며
백두의 천출명장
우리 청년들은 수령결사보위를 제일생명으로 간직하고있는
온 세계가 우러르는 불세출의 선군령장과 운명의 피줄기를 잇고 사는 우리 청년들에게 있어서 수령결사옹위의 길에 바치는 삶보다 더 값높고 영예로운 삶은 없다.
오늘 우리 청년들의 심장마다에는 혁명의 개척기의 청년공산주의자들과 지나온 년대들의 청년들이 발휘한 한별옹위정신, 수령옹위정신이 세차게 높뛰고있다.
자기 령도자를 진심으로 신뢰하고 따르며 수령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서슴없이 바치는 오늘의 김혁, 차광수, 오중흡으로 살려는것이 우리 청년들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당과 수령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우리 청년들의 충정의 열도는 그 어디에도 비길데없이 높다.
우리 청년들은
오늘 200일전투봉화가 세차게 타번지는 그 어느 부문, 어느 단위, 어느 초소에나
령도자의 사상과 의도를 현실로 꽃피워나가는 완강한 실천력, 당이 준 과업은 죽으나사나 기어이 관철하는 결사의 투쟁기풍이 우리 청년들의 훌륭한 사상정신적풍모, 삶의 좌우명으로 되고있다.
령도자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루고 당중앙이 가리키는 길로만 나아가는 수백만의 청년들이 있기에 오늘의 총진군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청년들은 오늘의 200일전투에서 선군시대의 청년돌격정신으로 승리의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돌격대이다.
선군시대의 청년돌격정신은 청년들을 백두의 넋과 기상을 지닌 시대의 영웅, 불굴의 투사들로 키우는 사상정신적량식이다.
오늘의 200일전투는 바로 이러한 청년돌격정신이 그 어디서나 약동하고 만리마시대의 사회주의강국건설장마다에서 청년돌격정신의 창조자, 체현자들이 질풍노도쳐 내달릴것을 요구하고있다.
우리 당은 청년들이 하나를 창조해도 세계를 놀래우는 최첨단의것을 내놓고 한가지 일을 해도 하늘을 나는 초음속비행기의 속도로 해제끼는 웅대한 포부와 리상을 지닐것을 바라고있다.
당중앙이 그어준 승리의 화살표를 따라 우리 청년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구들에 용약 달려나가 고귀한 피와 땀으로 귀중한 청춘시절을 빛내이고있다.
자강력제일주의의 완벽한 체현자, 최첨단돌파전의 제1번수, 문명국건설의 기수, 전민과학기술인재화실현의 선구자, 사회주의미풍의 소유자, 이것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렬에 서있는 우리 청년들의 모습이다.
우리 청년들은 오늘의 총진군의 전투장마다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 분과 초가 그대로 비약과 혁신으로 이어지게 하는 단숨에의 기상을 힘있게 떨치고있다.
우리의 미더운 청년과학자들은 당의 최첨단돌파사상을 앞장에서 받들며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힘차게 벌려 우주기술, 핵기술을 비롯한 첨단기술의 요새를 점령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다그치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푸는데서 핵심적, 선봉적역할을 수행하고있다.
우리의 청년학생들은 과학기술의 새로운 분야를 남먼저 개척하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지칠줄 모르는 탐구의 열정을 다 바치며 혁명적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다.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며 최첨단의 패권을 쥐려는 우리 청년들의 기세는 하늘을 찌를듯 높다.
우리의 고상하고 아름다운 청년들은 당의 부름따라 수도를 떠나 전야로, 탄전으로, 개발지로 남먼저 달려나가고있으며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들의 친자식, 영예군인들의 일생의 길동무가 되고 부모잃은 아이들을 스스로 맡아키우는 미담들을 수많이 창조하며 만사람들을 감동시키고있다.
사회주의강국건설대전의 앞장에서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바로 여기에 청춘의 가장 큰 보람과 기쁨이 있으며 값높은 삶과 영원한 행복이 있다는것을 인생의 철리로 새겼기에 우리 청년들은 오늘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고 어제와 오늘,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변모되는 조국의 새 모습을 창조해가는 위훈의 창조자, 기적의 주인공으로 자라나고있다.
청년들은 오늘의 200일전투에서 강의한 신념을 분출시키며 사회주의를 지켜나가는 조국수호전의 결사대이다.
오늘의 총진군은 극악무도한 도발망동을 부리며 최후발악하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과의 치렬한 대결전이며 강의한 혁명신념으로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의 사회주의를 지키고 빛내여나가는 사회주의조국수호전이다.
사회주의는 우리 청년들의 생명이며 생활이다.
오늘 조선반도는 자주와 예속, 사회주의와 자본주의, 정의와 부정의와의 첨예한 대결장으로, 핵전쟁의 불구름이 항시적으로 떠도는 일촉즉발의 열점지역으로 되고있다.
하늘의 태양을 감히 가리워보려는 어리석고 극악무도한 원쑤들을 단매에 격멸소탕하고 이 땅의 정의와 평화를 수호할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우리 청년들의 심장에서 끓어번지고있다.
조국보위 전초선에 선 미더운 청년들은 적대세력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안길 멸적의 기세로 백두산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혁명의 총대를 더욱 억세게 벼려나가고있다.
수많은 근로청년들과 청년학생들이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하여 폭풍쳐나아가는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고 그 어느때보다도 발광적으로 책동하고있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무모한 도발광기를 생산적앙양의 불길, 거세찬 학습열풍으로 쓸어버리고있다.
총대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오늘 제국주의반동들과 온갖 원쑤들은 우리의 사회주의를 허물어버리려고 청년들에게 주되는 공격의 화살을 돌리고있다.
그러나 혁명의 수뇌부와 사상과 뜻을 같이하고 주체의 사회주의와 운명을 함께 하려는 우리 시대 청년들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
번지르르한 남의것이 아니라 우리 식, 우리의것에 대한 애착을 신념으로 간직한 우리 청년들은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과 심리모략전을 혁명적인 사상공세와 우리 식의 우월한 사회주의생활양식, 선군청년문화로 철저히 짓부셔나가고있다.
투철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 견결한 조국수호자, 여기에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교양육성된 조선청년들의 진모습이 있다.
하기에 세계가 사회주의 우리 조국, 조선의 청년들을 부러워하고있다.
《불패의 청년대군을 가진 조선의 미래는 창창하다.》, 《조선이야말로 끝없이 밝은 미래를 가진 청춘의 나라,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이다.》,
이것이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대강국에 대한 국제사회의 찬탄의 목소리이다.
백두의 천출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