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의 75년력사는 당대회가 진행될 때마다, 당대회를 기점으로 하여 혁명의 전환적국면을 열어온 영광스러운 력사이다.
《조선로동당은 창건후 70성상 주체혁명위업을 수행하는 력사적투쟁속에서 주체의 혁명적당,
우리 당은 주체34(1945)년 10월 자기의 탄생을 온 세상에 선포한 력사적인 당창립대회부터 오늘에 이르는 75성상 당대회들이 진행될 때마다 혁명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고 보다 높은 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여왔으며 우리 조국과 인민은 당대회들을 기점으로 하여 자기의 운명개척에서 거대한 전변을 맞이하였다.
우리 당은 무엇보다도 당대회들을 기점으로 하여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 계승성이 확고히 보장된
우리 당은 당대렬의 급속한 량적장성에 맞게 주체37(1948)년 3월에 진행된 당 제2차대회에서 당의 질적공고화를 대중적당건설에서 나서는 중심문제로 내세우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였다. 그리고 전후 조성된 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주체45(1956)년 4월에 당 제3차대회를 소집하고 당건설분야앞에 종파주의를 반대하고 당의 통일단결을 고수하며 당조직사업과 사상사업을 개선하기 위한 강령적과업들을 제시하였다.
당 제3차대회와 그후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1956년 8월전원회의를 계기로 우리 당사업에서는 주체가 더욱 튼튼히 서게 되였으며 력사적으로 내려오면서 커다란 해독을 끼쳐온 종파를 청산하고 당의 통일단결을 실현하는 력사적위업이 이룩되였다.
우리 당은 이에 토대하여 주체50(1961)년 9월과 주체59(1970)년 11월에 열린 당 제4차, 제5차대회를 계기로 전당에 유일사상체계를 세우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였으며 이 력사적시기에
우리 당은
우리 당은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를 통하여 대를 이어 탁월한
우리 당은 특히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통하여
이렇듯 우리 당은 당대회들을 통하여
우리 당은 다음으로 당대회를 기점으로 하여 인민의 운명과 생활에서 커다란 전변을 일으키고 혁명의 앙양기, 조국번영의 전성기를 펼쳐왔다.
조선로동당의 지난 75성상은 당대회가 진행될 때마다, 당대회를 기점으로 하여 우리 인민의 운명과 생활에서 커다란 전변이 일어나고 우리 조국은 새로운 비약의 보폭으로 전환과 기적의 년대들을 넘어왔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40여년간이나 식민지노예살이를 강요당했던 우리 인민은 자기의 진정한 혁명의 참모부인 당의 창건을 선포한 이후 땅의 주인, 공장의 주인, 나라의 주인으로 극적인 운명전환을 체험하였고 당 제2차대회가 밝힌 진로를 따라 전조선적인
당대회들을 기점으로 하여 우리 혁명의 새로운 전환기가 펼쳐지고 우리 인민의 운명과 생활에서 커다란 전변이 일어날수 있은것은 바로 우리 당이 당대회를 통하여 조성된 정세와 혁명발전, 인민의 요구를 가장 과학적으로 반영한 독창적이며 혁명적인 투쟁강령과 전략적로선들을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로 인민대중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한데 근본요인이 있다.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과 사회주의혁명, 여러 단계의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우리 당과 인민의 투쟁은 그 하나하나가 다 전인미답의 생소한 길이였고 그 과정에는 3년간의 가렬한 전쟁을 비롯하여 적들의 끊임없는 전쟁위협과 사대주의, 대국주의자들의 도전도 겪지 않으면 안되였다.
그러나 우리 당은
조선로동당 제3차대회는 쏘련공산당 제20차대회에서 제국주의와의 《평화적공존》과 《개인미신》문제를 표면화한 다음 처음으로 열린 대회로서 현대수정주의자들의 반혁명적책동속에서도 추호의 동요없이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기초건설을 완성하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철석같은 의지를 힘있게 과시한 력사적인 대회였다.
우리 당은 당 제4차, 제5차, 제6차, 제7차대회에서도 우리 혁명발전의 합법칙적요구에 맞게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로선과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 인민경제발전을 위한 단계별전망계획과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 등 과학적인 로선과 강령, 투쟁과업들을 제시하여 사회주의건설속도를 끊임없이 높이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힘있게 떨치기 위한 력사적인 리정표들을 마련하였다.
당의 령도밑에 당대회들에서 제시된 강령적인 로선들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장엄한 투쟁속에서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이 땅우에는 세기적인 전변이 일어났다.
참으로 지난 시기의 당대회들은 주체의 혁명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가장 정확한 투쟁강령을 제시하고 우리 혁명과 우리 조국, 인민의 앞길에 휘황한 전망을 열어놓은것으로 하여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길이 빛나고있다.
우리 당은 다음으로 당과
영웅적인 투쟁으로 기적적인 성과들을 달성하고 당대회들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고귀한 전통이다.
1950년대 우리 당원들과 인민들은 조국해방전쟁에서 영웅조선의 기상을 떨친 그 본때로 천리마대고조의 불길을 일으켜 이 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일떠세운 긍지와 자부심, 제1차 5개년계획을 공업총생산액적으로 2년반이나 앞당긴 자랑을 안고 당 제4차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였다. 그리고 당 제4차대회가 내세운 사회주의건설의 웅대한 강령을 실현하기 위한 마지막돌격전에서 새로운 천리마속도, 강선속도로 힘차게 내달려 7개년계획의 모든 고지들을 점령하고 사회주의공업화의 고지를 점령한 긍지로 가슴들먹이며 당 제5차대회에 들어섰다.
1970년대에도 우리 인민은
우리 당은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세기적변혁이 일어나고있는 시기에 당 제7차대회를 소집할것을 결정하고 이 대회를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력사적리정표로 되게 하기 위하여 충성의 70일전투를 발기하였다.
이 력사적인 전투에서 온 나라의 수백만 당원들과 천만군민은 전체 당원들에게 보낸 당중앙위원회편지와 당중앙위원회, 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를 피끓는 심장에 받아안고 영광의 대회장에 승리자의 긍지드높이 떳떳하게 들어서기 위해 총돌격, 총매진하여 기적적인 성과들을 달성하였다.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으로 무장한 우리 인민의 자력자강의 창조대전의 불길속에서 전국적인 전투계획이 공업생산액적으로 144%로 넘쳐 수행되고 전해 같은 시기에 비해 공업생산이 1.6배로 장성하는 눈부신 혁신이 일어났다.
이렇듯 당과
우리 인민은 당대회가 진행될 때마다, 당대회를 기점으로 하여 혁명의 전환적국면을 열어온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력사를 깊이 체득하고 그 전통을 이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총진군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감으로써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