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경제학부 박사 부교수 원광식
2020.1.18.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을 떨치며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적대세력들의 제재압살책동을 무력화시키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기 위한 정면돌파전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다.
지금 조국땅우에서 이룩되고있는 민족사적인 특대사변들과 경이적인 성과들은 불패의 일심단결이 있기에 불가능이란 없으며 승리는 반드시 우리 인민의것이라는 철리를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주체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필승의 무기입니다.》
일심단결은 조선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주체조선의 최강의 무기이다. 하나의 사상, 하나의 중심에 기초한 가장 순결하고 공고한 일심단결이 있어 우리 혁명은 력사의 생눈길을 헤치며 승리적으로 전진해올수 있었고 우리 조국은 그 어떤 강적도 건드릴수 없는 자주의 성새,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온 세상에 존엄과 위용을 떨칠수 있었다.
일심단결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인민에게 물려주신 가장 귀중한 혁명유산이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인민사랑의 세계에서 수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수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따르는 일심단결의 성스러운 력사가 시작되고 줄기차게 흐르게 되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만을 지지한다는 진심의 목소리, 고생중의 고생은 장군님그리운 고생이였다는 우리 인민의 심장의 토로는 수령과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일심단결의 강국, 주체조선에서만 울려나올수 있는 충성의 웨침인것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일심단결의 서사시가 끝없이 펼쳐지는 계승의 년대이며 일심단결의 위력이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는 격동의 년대이다.
12월의 피눈물의 언덕에서 우리 인민을 위대한 사랑과 정으로 뜨겁게 안아일으키시고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천만년미래를 굳건히 담보하신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오늘 나라의 곳곳에서 터져오르고있는 우리 인민의 만세의 함성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과 신뢰심의 분출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이룩되고있는 모든 성과들은 주체조선의 위대한 혼연일체의 대승리이다.
우리 인민의 일심단결은 어제도 그러했듯이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조선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오는 주체혁명의 천하지대본, 사회주의불패성의 담보로 된다.
우리 인민의 일심단결이 주체혁명의 천하지대본으로 되는것은 우선 그것이 령도자와 인민이 혈연의 뜻과 정으로 굳건히 이어진 하나의 운명공동체이기때문이다.
령도자와 인민의 혈연적뉴대는 일심단결의 근본초석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이 나라 천만아들딸들을 한품에 안아 운명과 미래를 지켜주고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꽃피워주시는 위대한 수호자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그 어떤 원쑤도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을 넘겨다보지 못하게, 우리 인민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추호도 건드리지 못하게 나라의 자위적국방력을 끊임없이 강화하시여 우리 나라를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세계적인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일떠세워주시였다.
신묘한 지략과 강철의 담력으로 무전무혈의 대승리를 안아오시는 천하제일명장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그 어떤 대적도 두렵지 않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든든한 배심이다.
우리 운명의 눈부신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한목숨바쳐 결사옹위하려는것은 전체 인민의 억척불변의 의지이며 당중앙위원회의 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천겹만겹의 성벽을 쌓은 우리 인민의 일심단결은 그 어떤 핵무기로도 깨뜨릴수 없다는것이 실천을 통하여 확증된 력사의 진리이다.
우리 인민의 일심단결이 주체혁명의 천하지대본으로 되는것은 또한 그것이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한 사상의지적, 도덕의리적단결이기때문이다.
일심단결이 사상의지적, 도덕의리적단결로 될 때에야 가장 공고하고 위력한 단결이라고 할수 있다.
혁명적동지애가 없으면 일심단결도 없고 일심단결을 떠나서는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오늘 적들이 우리를 무서워하는것은 우리가 현대적인 무기를 가지고있어서가 아니라 당과 인민이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하여 피와 정으로 굳게 단결되여있기때문이다.
집단과 동지들을 위하여 자기의 귀중한 생명을 서슴없이 바친 금골광산의 평범한 광부와 오현협동농장의 평범한 농장원이 발휘한 희생정신은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하고있는 일심단결의 대화원속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미덕인것이다.
우리 인민의 일심단결이 주체혁명의 천하지대본으로 되는것은 또한 그것이 열화같은 사랑과 믿음, 불타는 충성과 의리로 맺어진 위대한 혼연일체이기때문이다.
사랑으로 뭉쳐지고 의리로 굳건해지는것이 혁명대오이다.
령도자의 사랑과 믿음, 인민의 충성과 의리의 결정체, 이것이 세계가 부러워하는 우리 인민의 일심단결이다.
수령, 당,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정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 인민의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이다.
주체106(2017)년 새해의 신년사에서 이 자리에 서고보니 나를 굳게 믿고 한마음한뜻으로 열렬히 지지해주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어떻게 하면 신성히 더 높이 떠받들수 있겠는가 하는 근심으로 마음이 무거워진다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믿고 전체 인민이 앞날을 락관하며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던 시대가 지나간 력사속의 순간이 아닌 오늘의 현실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헌신분투할것이며 티없이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우리 인민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인민의 참된 충복, 충실한 심부름군이 될것을 엄숙히 맹약한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리 인민은 생생히 기억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는것처럼 우리 인민을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혁명대오는 생사운명을 함께하는 동지부대, 전우부대로 억척같이 다져지고 백승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나가고있다.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지니신 특출한 천품이다.
따사로운 사랑으로 온 나라 대가정을 보살피시고 위대한 믿음으로 일심단결의 대화원을 더욱 아름답고 풍만하게 가꾸어가시는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뜨거운 인정미로 외로운 마음들에 친혈육의 사랑과 정을 가득 채워주시며 한점 그늘까지도 가셔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 멋쟁이아동궁전에서 울려나오는 아이들의 글소리, 노래소리, 웃음소리에서 혁명하는 멋을 느끼시며 조선의 미래를 축복해주시는 사랑의 최고화신, 하늘길, 령길, 배길을 달려 전화위복의 기적을 창조해나가시는 인민의 령도자의 친근한 모습은 천만의 심장속에 소중히 새겨져있다.
이 땅에 흐르는 시간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우리 인민의 절절한 그리움으로 이어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안겨주신 사랑과 믿음을 인생의 가장 큰 재부로 간직한 인민, 꿈을 꾸어도 원수님을 뵈옵는 꿈을 꾸며 원수님께 기쁨드릴 한마음으로 위훈의 자욱을 수놓아가는 우리 인민의 충정의 세계는 한없이 순결하고 진실하다.
초소와 일터를 찾아오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품에 달려가 스스럼없이 안기고 떠나시는 원수님을 바래워드리며 차디찬 바다물속에 뛰여들고 만세소리높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타신 차를 오래도록 따라서는 인민들과 군인들의 눈물겨운 화폭은 우리 인민의 혼연일체의 숭고성에 대한 뚜렷한 증시이다.
우리 인민의 일심단결은 이처럼 사랑과 믿음에 충성과 의리가 결합된 영원불멸할 혼연일체이다.
우리 인민의 일심단결이 주체혁명의 천하지대본으로 되는것은 또한 그것이 전체 인민이 당중앙과 사상도 뜻도 발걸음도 같이하게 하는 불패의 통일체이기때문이다.
일심단결은 곧 사상의 유일성이며 행동의 일치성이다.
우리 인민은 령도자와 사상의지도 하나이고 발걸음도 하나이다. 생각을 해도 령도자의 사상과 의도대로 하고 걸음을 걸어도 령도자의 강행군속도로 질풍같이 내달리는 충신들이 우리 인민이다.
백두령장의 발걸음따라 천만군민이 혁명의 성산 백두산으로 끊임없이 오르며 불굴의 혁명신념, 혁명투지, 혁명배짱을 더욱 억세게 벼리고있다.
우리 당의 혁명사상은 과학이며 백승의 기치라는 투철한 신념, 령도자의 결심은 곧 진리이며 실천이라는 불변의 의지, 당정책은 만능의 백과전서라는 확고한 관점은 우리 인민이 지닌 사상정신적특질이다.
지금 온 나라에 당의 굴함없는 공격정신이 차넘치고 계속혁명의 의지가 맥동치고있다. 백두의 칼바람으로 적대세력들의 발악적책동을 짓부셔버리며 자력갱생으로 승리의 통장훈을 불러오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강행군시간에 천만이 심장의 박동과 전진의 보폭을 맞추고있다.
단숨에의 기상으로 주체조선의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새로운 기적적승리가 이룩되고있으며 전체 인민이 그이의 공격기상으로 질풍노도와 같이 전진하고있다.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만난시련을 과감히 뚫고 최후승리를 이룩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우리 인민은 일심단결이 낳은 무한대한 힘을 총폭발시켜 당중앙이 펼친 휘황한 설계도를 따라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