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류다른 물고기수송차

 2026.4.10.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장군님의 숭고한 후대사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아이들을 위한 좋은 일을 많이 하여야 하며 그들의 건강한 모습과 밝은 웃음에서 삶의 보람과 기쁨을 찾아야 합니다.》

지금도 우리 인민은 온 나라 각지를 누비며 달리고있는 수송차들을 볼 때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후대관, 인민관에 대하여 눈굽을 뜨겁게 적시군 한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사랑하는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의 숭고한 사랑에 떠받들려 조선에서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변함없이 운행길을 달리는 물고기수송차들이 있다.

그것이 바로 한달동에만도 근 1만리의 운행길을 달린다는 1월8일수산사업소의 수송차들이다.

물고기를 전문으로 실어나르는 이 류다른 수송차가 생겨난지도 이제는 10여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더 뜨거워만지는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한량없는 사랑이다.

2016년 어느날 1월8일수산사업소를 찾으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전국의 육아원과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과 양로원로인들에게 보내줄 물고기수송정형에 대하여 알아보시고 수송차운전사들이 매달 머나먼 운행길을 달린다고 하는데 그들이 헐치 않을것이라고 하시면서 하지만 그렇게 힘들다가도 우리 원아들과 양로원로인들이 물고기를 맛있게 먹는것을 보면 혁명하는 보람과 긍지를 찾게 될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 세상에 각이한 사명과 임무를 수행하는 수송차들이 많고많다지만은 우리 나라에서처럼 이렇듯 위대한 령도자의 손길에 떠받들려 류다른 수송차들이 나라의 방방곡곡 사랑을 싣고 달린적이 있었던가. 이것은 오직 아이들과 인민을 위함이라면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신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에서만 펼쳐질수 있는 사랑의 전설인것이다.

어찌 이뿐이랴, 곶감수송차, 교복과 신발, 학용품수송차…

변함없이 이어지는 사랑의 수송길
사진. 변함없이 이어지는 사랑의 수송길

하기에 우리 인민은 목청껏 웨친다.

수도 평양과 저멀리 떨어진 혜산시와 청진시, 함흥시 그리고 개성시 등으로 변함없이, 줄기차게 이어지는 수송길은 어머니당의 사랑의 손길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