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법률대학 박사 부교수 김희성
2019.7.24.
우리 나라의 국주는 평양소주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인민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인민들이 좋아하며 애용하는 술이라야 진짜명주로 될수 있습니다.》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23권 164페지)
평양소주가 우리 나라의 국주로 되게 된데는 인민을 위해서라면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와야 한다는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이어오신 위대한 장군님과 그이의 높으신 뜻을 현실로 꽃피우시기 위해 온갖 심혈을 기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에 대한 한없는 사랑이 깃들어있다.
세계적으로 이름난 명주, 국주들은 오랜 력사와 전통을 자랑하면서 많은 원가를 들여 생산하고 그 가격도 대단히 비싼것으로 하여 부유한 계층의 사람들의 소유로만 되고있다. 그러나 인민이 주인이 된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들이 좋아하고 사람들 누구나 다 마시는 평양소주가 국주로 되였다. 그것은 우리 나라에서 명주의 기준은 인민들이 좋아하는가, 누구나 다 향유할수 있는가 하는것이기때문이다.
언제나 우리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깊은 관심을 돌려오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들이 좋아하는 명주, 나라를 대표하는 국주가 있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현대적인 술생산공정을 갖춘 대동강식료공장건설을 발기하시고 공장이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식료공장으로 건설되도록 세심히 보살펴주시였다.
주체98(2009)년 9월 새로 건설된 대동강식료공장을 찾아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공장에서 생산한 술을 몸소 맛보아주시고나서 정말 술맛이 좋다고 하시면서 술에서 물내가 전혀 나지 않고 알콜냄새가 나지 않으며 술을 마신 다음에도 단맛이 있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이 공장에서 오늘 맛본 이 술이 제일 좋다고 이 술맛을 기억하겠다고 하시였다. 술의 이름을 지어줄데 대한 일군들의 청을 들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몸소 그 이름을 25%짜리는 《평양소주》, 30%, 40%짜리는 《평양주》라고 지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술의 상표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그리하여 맑은 병에 어울리는 흰색과 재색바탕에 옛 평양의 상징인 대동문을 배경으로 앉히고 우리 선조들이 오랜 옛날에 술을 빚던 형상을 주고 《평양소주》라는 붉은 도장이 새겨진 오늘의 상표가 나오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천품을 그대로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대동강식료공장에서 생산한 평양소주가 정말 좋으며 제일로 애착이 가는 술이라고 하시면서 주체104(2015)년 6월 평양소주를 우리 나라의 국주로 정해주시였다.
참으로 우리 나라의 국가상징 그 어느것이나 절세위인들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듯이 우리의 국주-평양소주에도 인민을 위한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사랑과 불멸의 업적이 깃들어있다.
평양소주의 주원료는 강냉이, 흰쌀이다. 평양소주의 특징은 우리 인민들의 깨끗하고 순박하고 다정다감한 마음과 산좋고 물맑아 금수강산이라고 불리우는 우리 나라의 청신함을 담아 순하고 감칠맛이 있고 상쾌한 감이 있는것이다. 알콜맛과 물맛이 나지 않으며 잡맛과 잡냄새가 없다.
평양소주는 우리 나라의 최고과학기술상인 2.16과학기술상과 국내 최우수제품들에 주는 12월13일품질메달을 수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