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인재육성의 중요성을 통속적으로 강조하신 새로운 시대어 《인재농사》

 2019.2.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8(2019)년 1월 1일에 하신 《신년사》에서 인재육성의 중요성에 대하여 말씀하시며 사회경제발전을 떠메고나갈 인재들을 질적으로 키워낼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재와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건설에서 대비약을 일으키기 위한 우리의 주되는 전략적자원이고 무기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르치신바와 같이 인재는 나라의 귀중한 재부이며 인재와 과학기술은 사회경제발전을 힘있게 추동하는 중요한 전략적자원으로, 무기로 된다.

사회발전에서 과학기술인재는 큰 역할을 한다. 과학기술인재는 해당 과학기술분야에 대한 깊고 풍부한 지식과 그것을 실천에 활용할수 있는 응용능력, 기술기능을 원만히 소유함으로써 그 분야에서 특출한 성과를 이룩하고 커다란 실력을 낼수 있게 준비된 사람 다시말하여 사회경제발전에 반드시 필요한 사람이다.

자연을 정복하고 사회를 발전시켜온 인류문명의 력사는 사실상 뛰여난 인재들의 재능과 기질이 발휘되고 계승발전되여온 력사라고 말할수 있다.

사회발전에서 과학기술인재들이 노는 역할은 사회가 발전하고 과학기술이 발전할수록 더욱 커지게 된다.

사회적부를 창조하는데서 주로 자연부원과 육체로동에 의거하던 기계제산업시대에는 풍부한 원료와 연료, 기계설비와 같은 생산수단을 누가 많이 가지고있는가 하는것이 경제력과 사회발전을 좌우하는 관건적인 문제로 되였다면 지능로동에 의거하는 지식경제시대에는 누가 더 머리가 좋은 사람, 과학기술인재를 더 많이 가지고있는가 하는것이 나라의 국력을 규정하는 근본문제로 나서게 된다.

때문에 오늘의 지식경제시대에는 인재를 어떻게 확보하고 그 대렬을 늘여나가는가 하는것이 어느 나라에서나 최대의 관심사로 되고있다.

인류력사의 갈피들에는 사상과 지식, 지혜와 재능, 탐구와 열정으로 나라와 민족, 인류발전에 공헌한 인재들이 수많이 기록되여있다.

뉴톤이나 와트와 같은 인재들에 의하여 영국은 세계에서 제일먼저 산업혁명을 일으키고 18세기초부터 20세기초까지 200년동안이나 세계경제발전에서 앞자리를 차지할수 있었다.

우리 나라의 경우를 놓고보아도 리승기박사나 계응상박사와 같은 세계일류급의 인재들이 있었기에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민족의 재능과 슬기를 온 세상에 떨칠수 있었다.

지식경제시대는 첨단과학기술에 의하여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시대이기때문에 어느 부문에서나 인재들을 요구한다.

지금은 선진적인 과학기술을 소유한 인재를 가지고 남먼저 첨단과학기술을 리용할 때 경제발전속도와 수익성을 높이고 다른 나라를 압도할수 있다.

지금 많은 나라들이 《21세기의 주요경쟁무기는 인재》, 《인재가 있는 곳에 희망이 있다》라는 관점밑에 인재확보를 위한 사업을 국가발전의 기본전략으로 내밀고있다.

지식경제시대 인재육성의 중요성을 과학적으로 통찰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 세기 교육혁명방침을 제시하시고 후대교육사업에 큰 힘을 넣어오시였다. 그리고 지난해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또다시 과학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며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전략적구호를 제시하시고 교육사업에서 대혁명을 일으켜 우리 나라에 인재가 바다를 이루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나라에 인재가 바다를 이루게 하실 숭고한 뜻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7(2018)년 7월 9일 삼지연군을 찾으시였을 때에도 후대교육사업의 중요성을 《인재농사》라는 하나의 시대어에 담아 통속적으로 알기쉽게 강조하시였다.

이날 삼지연군안의 건설장들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도들에서 교육사업에 힘을 넣을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기 위한 우리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하자면 도들에서 교육사업을 발전시켜 많은 인재를 키워내야 한다고, 인재는 나라의 재부인 동시에 도, 시, 군의 발전을 담보하는 중요한 자원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후대교육사업을 농사에 비유하면 인재농사라고 할수 있다고, 감자농사만 과학화, 집약화할것이 아니라 인재농사도 과학화, 집약화하여 도들에서 짧은 기간에 많은 인재들을 키워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후대교육사업을 인재농사라는 단 한마디 표현으로 통속화하시고 인재농사도 과학화, 집약화하여야 한다고 깨우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에는 과학기술을 앞세워 사회주의강국을 하루빨리 건설하자면 온 나라에 인재농사열풍을 일으켜야 한다는 고귀한 철리가 담겨져있었다.

사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후대교육사업을 천하지대본이라 일러오는 농사에 비유하여 통속적으로 말씀하신것은 비단 이때만이 아니였다.

주체104(2015)년 11월 13일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짧은 기간에 우리 식 현대화의 본보기로 전변된 공장을 돌아보시며 못내 기뻐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생산지령실에 들리시여 김책공업종합대학 자동화공학부 강좌장이 책임지고 공장의 통합생산체계를 높은 수준에서 완성한데 대해 료해하시고 약국의 감초처럼 어디에 가나 김책공업종합대학이라고,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많은 일을 하고있다고 하시며 교원, 연구사들의 수고를 헤아려주시였다.

이날 조종탁에 앉아 통합생산체계를 관리하고있는 공장의 기술성원도 김책공업종합대학 졸업생이라는것을 보고받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공장, 기업소들의 과학화, 정보화사업을 밀어줄뿐아니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주인이 될 전도양양한 청년지식인들을 많이 키워내야 한다고,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는 뭐니뭐니해도 앞으로 나라의 공업을 떠메고나갈 인재들을 키워내는 인재농사를 잘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조국을 하루빨리 인재가 바다를 이룬 나라로 만드시기 위하여 후대교육사업을 두고 얼마나 마음쓰시였으면 그날의 뜻깊은 말씀이 일군들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져있는데 지난해에 또다시 인재농사와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것이였다.

인재농사를 과학화, 집약화하여 짧은 기간에 많은 인재들을 키워낼데 대한 이날의 가르치심에는 혁명의 당면리익만이 아니라 먼 장래를 내다보시고 나라의 만년대계를 위한 후대교육사업을 그 무엇보다 첫자리에 놓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미래관, 후대관이 뜨겁게 어려있었다.

예로부터 농사는 한해를 내다보며 짓고 나무는 10년을 계획하고 심으며 인재는 100년을 내다보고 키운다고 하였다.

우리의 모든 일군들과 교육자들은 인재와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건설에서 대비약을 일으키기 위한 우리의 주되는 전략적자원이고 무기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을 심장깊이 새기고 후대교육사업에 혼심을 다바쳐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에 적극 이바지하는 훌륭한 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