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제일중대사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당은 학생소년들이 마음껏 배우며 부럼없이 자라도록 무료교육을 실시하고 철따라 새 교복과 학용품들을 마련해주는것을 국책으로 정하였으며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학교와 소년궁전, 소년단야영소들을 지어주었습니다.》
지금 이 시각도 우리가 사는 행성의 곳곳에서는 금방 인생의 꽃망울을 터친 아이들이 기아와 병마에 시달리고 때없이 덮쳐드는 자연재해와 끊임없는 분쟁속에서 희생물이 되고있으며 각종 사회악속에서 배움의 희망과 꿈을 포기한채 정신육체적으로 타락해가고있다.
하지만 숭고한 후대사랑을 지니신
매 아이들의 옷맵시도 살펴보시고 색갈도 가늠해보시던 그이께서는 멜빵이 달린 유치원남자애들의 바지에 눈길을 멈추시고 장난 세찬 조무래기들을 그려보시는듯 웃으시며 아주 잘했다고 치하하시였다.
해빛같이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유치원어린이들과 소학교학생들의 양말바지가 길지는 않은가, 옷이 마음에 드는가, 들고있는 가방이 무겁지 않은가고 일일이 물어도 보시고 친히 들어도 보시였다.
그리고 녀학생들에게 목수건을 쓰는 방법도 가르쳐주신
이렇듯 우리 아이들을 위한 하나의 견본품을 보시여도 년령별 취미와 기호, 특성에 맞게 그 세부에 이르기까지 따뜻한 손길로 보아주시는
새옷입은 아이들의 모습, 정녕 그것은 후대들에 대한
그렇다.
오늘 우리 당의 후대사랑의 력사는
주체110(2021)년 12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는 새로운 형태의 질좋은 교복과 가방을 모든 학생들에게 빠짐없이 공급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였으며 우리의
정녕 이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