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인민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통행증은 진심이라시며

 2026.7.7.

인민의 마음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갈수 있게 하는 통행증은 바로 진심이다. 이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혁명활동의 첫 시기부터 간직하여오신 진리였고 투쟁의 지침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인민의 심장속깊이에로 침투하는 길은 여러 갈래가 있다. 하지만 그 심장이 받아들이는 통행증은 단 한가지밖에 없으니 그것이 바로 진심이다.》

착실한 《머슴군》이 되시여 우물터의 얼음을 까달라는 동네아낙네들의 부탁도 허물없이 들어주시며 푸르허마을을 혁명화하신 이야기, 얼음구멍에 빠진 도끼를 종시 찾지 못하신것을 두고 마음쓰시며 주인집로인에게 도끼값을 치르어주고 재삼 사과하신 이야기…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 인민에게 바치신 진정에 대한 감동깊은 이야기들을 다 꼽자면 끝이 없다.

1934년 위대한 수령님께서 거느리신 조선인민혁명군 제1차 북만원정대가 녕안에 이르렀을 때였다.

녕안사람들은 문을 닫아걸고 조심스레 동정을 살피는것이였다. 이들이 오해와 불신을 앞세우고 무턱대고 등을 돌려댄것은 간악한 일제의 반공선전으로 인해 초래된 후과였다.

이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하모니카중주단을 무어 인민들앞에서 혁명적인 노래도 부르고 진실하고도 꾸밈없는 애국적인 호소로 인민의 심금을 울리도록 하시였다. 인민은 자기를 동정하고 리해해줄줄 아는 사람들앞에서는 그가 누구든지 서슴없이 마음의 문을 열어제끼고 그들을 품어안는다.

인민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통행증은 오직 진심이다!

진심으로 인민의 아들이 되고 손자가 되고 형제가 되여 군중속으로 들어가지 않는다면 인민의 버림을 받게 된다는것이 바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부터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간직하여오신 진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