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과학기술강국을 건설하는것은 인민들의 끊임없는 복리증진을 위한 중요한 담보

 2018.9.29.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과학기술강국을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선차적으로 점령하여야 할 중요한 목표로 제시하고 과학기술강국건설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과학기술강국건설에 박차를 가하여 짧은 기간에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새로운 비약을 이룩하며 과학으로 흥하는 시대를 열고 사회주의건설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와야 합니다.》

과학기술강국은 나라의 전반적인 과학기술이 세계첨단수준에 올라선 나라, 과학기술의 주도적역할에 의하여 경제와 국방,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부문이 급속히 발전하는 나라이다.

과학기술의 발전은 돈이 모든것을 지배하고 돈이 가장 귀중한 존재로 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소수 자본가들의 리윤추구와 치부에 복종된다면 사람이 가장 귀중한 존재로 되고있는 사회주의사회에서는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하게 된다.

사회주의의 기초는 인민이며 진정한 인민의 나라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인민대중중심의 세계관이며 혁명사상인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고 그것을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가기에 과학기술강국을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선차적으로 점령하여야 할 중요한 목표로 내세우고 과학기술강국건설에 총매진하고있는것이다.

과학기술강국은 나라의 전반적인 과학기술이 세계첨단수준에 올라선 나라이며 나라의 전반적인 과학기술이 세계첨단수준에 올라서야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이 과학기술적으로 확고히 담보된다.

인민들의 행복과 리익은 결코 원한다고 하여 저절로 이루어지거나 차례지지 않으며 오직 자연과 사회와 인간을 개조하기 위한 창조적투쟁을 통해서만 쟁취할수 있다. 자연과 사회와 인간을 개조하기 위한 창조적투쟁은 인간의 창조적지혜의 산물인 과학기술에 의하여 안받침되여야 훌륭한 열매를 맺을수 있다.

과학기술이자 힘이며 과학기술력에 의거하여야 그 어떤 불리한 조건과 환경에서도 기적을 창조할수 있다. 과학과 기술의 시대인 오늘날 나라의 전반적인 과학기술이 세계첨단수준에 올라서야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을 자주적지향과 요구에 맞게 끊임없이 전개해나갈수 있다.

정보기술, 나노기술, 생물공학은 현시대 과학기술발전의 핵심기초기술이다. 최신과학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사회생활에서의 과학기술적변혁들은 다 정보기술과 나노기술, 생물공학의 발전에 기초하여 이루어지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프로그람기술, 생물기술연구 및 응용분야에서 첨단을 돌파한것을 비롯하여 첨단과학기술의 요새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달성하였으며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하는 재부들을 더 많이 창조할수 있는 넓은 길을 열어놓았다.

새 재료기술, 새 에네르기기술, 우주기술은 중심적이고 견인력이 강한 첨단과학기술분야이다. 새 재료기술, 새 에네르기기술, 우주기술분야에서 세계패권을 쥐고 그 성과를 확대해나갈 때 나라의 모든 자원을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효과적으로 리용할수 있으며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러운것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줄수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우주기술을 확고히 틀어쥐고 우주정복의 광활한 길을 열어놓았다.

첨단과학기술의 발전에 기초하여 기계공학, 금속공학, 열공학을 비롯한 중요부문 기술공학들을 세계첨단수준에 올려세우는것은 인민들의 복리증진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중요부문 기술공학들이 세계첨단수준에 올라섬으로써 단 몇달동안에 첨단기술을 요구하는 지하전동차가 개발생산되고 모든것이 국산화된 경비행기들이 만들어졌으며 새로운 기계설비들이 개발, 제작되고 새형의 뜨락또르들이 계렬생산되고있다.

기초과학은 과학기술강국을 떠받드는 주추이다. 기초과학이 든든해야 나라의 과학기술이 공고한 토대우에서 끊임없이 발전할수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수학, 물리학, 화학, 생물학과 같은 기초과학부문에서 과학기술발전의 원리적, 방법론적기초를 다져나가면서 세계적인 연구성과들을 내놓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과학기술의 종합적발전추세와 사회경제발전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경계과학을 개척하고 발전시키는데 큰 힘을 넣어야 과학기술분야에서 세계를 디디고 올라설수 있으며 첨단돌파의 기적들을 련이어 창조할수 있다.

특히 의학과학기술이 세계첨단수준에 올라서야 무병장수를 바라는 인민들의 념원을 실현할수 있다. 사람들의 생명을 보호하는 문제, 사람들의 건강을 관리하는 문제는 인민들의 복리증진에서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치료방법의 과학화와 효능높은 의약품에 대한 연구, 의료설비현대화를 비롯하여 의학과학기술도 첨단을 돌파하여야 인민들의 건강증진에서 절박하게 요구되는 문제들을 성과적으로 해결할수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두뇌전, 기술전을 벌려 경비법에 내시경을 적용한 뇌하수체종양수술, 경추증의 미세외과적수술, 저침습적추간판탈출증수술, 척주후방고정술과 같이 어려운 수술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자체로 원만히 해결해나가고있으며 알피메프라제유전자를 합성하고 그 생성균그루를 육종하여 효능높은 혈전용해제인 재조합살모사독혈전주사약을 연구완성한것을 비롯하여 눈전기생리검사체계를 확립하고 그에 맞는 기능진단설비를 제작하였다.

이 모든것은 나라의 전반적인 과학기술이 세계첨단수준에 올라선 나라인 과학기술강국을 건설하여야 인민들의 끊임없는 복리증진을 보장할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과학기술강국은 과학기술의 주도적역할에 의하여 경제와 국방,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부문이 급속히 발전하는 나라이며 과학기술의 주도적역할에 의하여 경제와 국방,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부문이 급속히 발전하여야 온 나라에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퍼질수 있다.

인민들의 끊임없는 복리증진은 높아가는 그들의 웃음소리에서 명백히 나타난다.인민들의 웃음은 국력평가의 중요한 기준이다. 온 나라에 높이 울려퍼지는 인민들의 웃음소리는 과학기술의 주도적역할에 의한 경제와 국방,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부문의 급속한 발전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과학기술은 강력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힘있는 추동력이다. 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하여 자강력을 끊임없이 증대시키며 모든 공장, 기업소들에서 생산정상화의 동음이 세차게 울리게 하고 전야마다 풍요한 가을을 마련하여야 온 나라에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퍼질수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과학기술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경제강국건설에서 세상에 자랑할만한 새 기적들을 창조하고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력사를 줄기차게 이어가고있다. 첨단과학기술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비약의 룡마이고 화를 복으로 전변시켜나가는 백승의 보검이며 경제강국건설의 유일한 지름길이다. 첨단과학기술을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에 필요한 물질적수단들을 자체로 생산보장하고 과학기술과 생산을 일체화하며 첨단기술산업이 경제장성에서 주도적역할을 할수 있다.

문화의 급속한 발전은 인민들의 복리증진과 직결되여있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교육과학을 확고히 앞세우고 그에 의거하여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전면적으로 실시하였으며 사회주의문화가 전면적으로 개화발전하는 나라, 인민들이 높은 창조력과 문화수준을 지니고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창조하며 향유하는 문명강국을 일떠세우고있다.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우고 최신과학기술에 의거하여 문명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칠 때 온 나라에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더욱 높이 울려퍼지게 된다.

특히 국토관리와 환경보호부문의 비약적인 발전은 인민들의 복리증진에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국토관리와 환경보호부문의 과학기술을 빨리 발전시켜 조국산천을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적극 이바지하도록 하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제때에 높은 수준에서 원만히 풀어나가기 위한 혁명적이며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토지보호와 산림조성, 도로와 강하천건설을 과학화, 현대화하며 대기와 물의 오염을 막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에 힘을 넣어 국토관리사업과 환경보호사업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있다.

이 모든것은 과학기술의 주도적역할에 의하여 경제와 국방,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부문이 급속히 발전하는 나라인 과학기술강국을 건설하여야 인민들의 끊임없는 복리증진을 보장할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인민의 복리증진에 대한 끊임없는 배려, 이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당과 정부활동의 최고원칙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반드시 과학기술강국의 령마루에 승리의 기발을 휘날리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