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전진시켜나가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를 마련한 력사적계기

 2019.9.20.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주체108(2019)년 4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는 우리 나라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계속 전진시켜나가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를 마련한 력사적계기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틀어쥐고 자력갱생, 견인불발하여 투쟁할 때 나라의 국력은 배가될것이며 인민들의 꿈과 리상은 훌륭히 실현되게 될것입니다.》

조선로동당 제7기 제4차전원회의에서는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나라의 자립적경제토대를 강화하며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정책적문제들을 토의결정하였다.

조선로동당 제7기 제4차전원회의가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전진시켜나가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를 마련한 력사적계기로 되는것은 우선 오늘의 엄혹하고 복잡한 정세속에서 적대세력들의 방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전환기를 열어나갈수 있는 근본방도를 천명한 회의이기때문이다.

현시기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것을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운 우리 당과 인민의 투쟁을 가로막으려는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방해책동으로 말미암아 정세는 더욱더 첨예화되여가고있다. 적대세력들은 우리 공화국의 초보적인 생존권과 발전권마저 부정하는 불법무도한 제재의 포위망을 더욱 좁히면서 우리를 굴복시켜보려고 어리석게 책동하고있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기 제4차전원회의에서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으로 우리앞에 가로놓인 난관을 이겨내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키기 위하여 자력갱생의 기치를 변함없이 추켜들고나가는것을 공화국의 확고부동한 정치로선으로 재천명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원회의에서 자주적발전과 번영의 보검인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으로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하여 자력으로 비약하는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전환기를 열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자력갱생은 우리 공화국의 력사와 더불어 창조되고 계승발전되여온 투쟁정신이며 투쟁방식이다. 우리 인민은 남의 도움이나 좋은 운수에 기대를 가진것이 아니라 자기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하여 우리 식대로 완강한 투쟁을 벌려 제국주의와의 전쟁에서 승리하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웠다. 자력갱생으로 살며 투쟁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력사적인 투쟁과정에 그 진리성과 우월성이 검증된 훌륭한 투쟁전통이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의 가장 합리적인 방도이다.

우리 나라에서 경제건설에 힘을 집중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력사적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투쟁이 벌어지고있는 현시기 적대세력들의 방해책동으로 인한 난관을 이겨내고 우리 국가의 전진발전을 계속 이룩해나가기 위한 방도는 바로 자력갱생에 의거하는것이다.

우리 인민이 지난 시기 이룩한 모든 성과들을 공고히 하고 강국건설의 념원을 반드시 실현해나가자면 적대세력들의 제재책동과의 대결에서 이겨야 하며 그러자면 자력갱생의 투쟁방식을 오늘의 곤난을 이겨내고 계속전진해나가는 유일한 방도로 삼는것이 중요하다.

적대세력들이 가혹한 제재를 저들의 강도적요구실현의 만능수단으로 내세운다면 우리 당은 자력갱생을 원칙적요구실현의 만능수단으로 내세운다. 자력갱생, 간고분투만이 우리가 살 길이며 바로 여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전환을 일으켜나가는 근본방도가 있다.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나갈 때 난관을 뚫고나갈 묘술도 생기며 기적과 혁신의 돌파구도 열리게 된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는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나가는것을 우리 혁명의 영원한 생명선으로 내세움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로상에 가로놓인 난관을 타개하고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에 의거하여 계속혁신, 계속전진을 이룩해나가는데서 력사적인 계기로 된다.

조선로동당 제7기 제4차전원회의가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전진시켜나가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를 마련한 력사적계기로 되는것은 또한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인민의 정신력을 발양시켜 새로운 사회주의건설속도, 만리마속도를 창조해나갈수 있는 강령적지침이 마련된 회의이기때문이다.

사회주의위업은 그 어떤 신비한 힘이 아니라 높은 자각성에 기초한 인민대중의 불굴의 사상정신력에 의하여 전진하고 완성된다. 국가발전의 근본원천은 인민의 창조력이며 혁명의 전진동력은 인민대중의 정신적힘이다. 령이나 다름없는 빈터우에서 개척된 조선혁명이 시련과 난관을 뚫고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온것은 바로 자기 운명을 자기 손으로 개척해나가려는 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에 의거하였기때문이다.

주체혁명위업이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선 현시기 우리 당과 국가가 달성하려는 웅대한 투쟁목표는 언제나 그러했던바와 같이 혁명과 건설의 주인인 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을 발동하는데 더 진지하고 더 많은 품을 들일것을 요구하고있다. 전체 인민의 높은 창조정신과 혁명적열의를 투쟁과 변혁의 강력한 힘으로 전환시킨다면 우리는 얼마든지 자력으로 번영의 활로를 열고 훌륭한 미래를 앞당겨올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원회의에서 당조직들이 5대교양과 함께 자력갱생교양을 정치사상사업의 주되는 과업으로 틀어쥐고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 뼈속까지 배인 참된 투사들로 준비시키며 누구나 우리 식 사회주의의 발전방식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가지고 새로운 만리마속도창조를 위한 대진군에 한사람같이 궐기해나서도록 할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만리마속도를 창조하기 위한 투쟁은 곧 자력갱생의 정신을 높이 발휘하는 투쟁과정이며 그 성과는 인민들에게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며 부흥하는 길이라는 신념을 안겨주고 완강한 투쟁력과 의지력을 발휘하도록 하기 위한 정치사상사업을 잘해나갈 때에만 담보되게 된다.

자력갱생교양을 정치사상사업의 중요한 과업을 틀어쥐고나가야 인민대중이 자력갱생을 발전의 사활적인 요구로 내세우고 비상한 각오밑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자체의 힘으로 사회주의제도를 지키고 혁명의 전진속도를 비상히 높여나갈수 있다.

조선로동당 제7기 제4차전원회의는 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을 발동시키기 위한 정치사상사업을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더욱 심화시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부문에서 새로운 시대속도, 만리마속도를 창조해나갈수 있게 한 력사적인 계기로 된다.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력사적인 리정표를 마련한 조선로동당 제7기 제4차전원회의의 기본정신과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자력갱생의 총진군을 힘있게 벌려 자력으로 전진하는 우리 국가의 위용을 힘있게 과시해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