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사회주의조선에서와 같이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확대발전시키며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억만금의 재부도 통채로 기울이는 나라는 없다. 불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천만자식들의 생활을 전적으로 맡아 보살펴주는 진정한 어머니품이 있기에 조선인민은 끝없이 행복할 래일을 락관하고있다.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는 조선로동당의 뜻을 받들어 육아정책이 강력히 실행되여나가는 속에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영양가높은 젖제품이 안겨지고있다.
《우리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를 앞둔 주체110(2021)년 4월 어느날이였다.
인민생활향상과 관련한 가르치심을 주시는 자리에서
일군들의 놀라움은 참으로 컸다. 이 세상 어디에 아이들에게 젖제품을 무상으로 공급하는 나라가 있는가.
그때로부터 두달후인 6월초 어느날에도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우리 당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고 세상에서 제일 좋고 훌륭한것은 모두 우리 어린이들에게 안겨주시려는
정녕 그이의 열화같은 사랑에 의하여 도시와 산골마을, 섬마을 할것없이 그 어디서나 우리 아이들에게 젖제품이 공급되고 복받은 새세대들이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소리높이 부르며 행복동이들로 무럭무럭 자라나고있다.
후대들을 위하여 국가가 당하는 손실은 손실이 아니며 어린이들을 위해 더 많은 자금이 지출될수록 조국의 미래가 밝아진다는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울려나오는 인민들의 격정넘친 토로에는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을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로, 희망과 미래의 전부로 여기시며 하나를 주시면 열백을 더 주고싶어하시는
숭고한 미래관, 후대관을 천품으로 지니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