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인재육성과 과학기술발전에 쌓아올리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

 2019.3.23.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8(2019)년 신년사에서 인재와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건설에서 대비약을 일으키기 위한 우리의 주되는 전략적자원이고 무기라고 하시면서 국가적으로 인재육성과 과학기술발전을 목적지향성있게 추진시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재와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건설에서 대비약을 일으키기 위한 우리의 주되는 전략적자원이고 무기입니다.》

인재중시, 과학중시는 부강조국건설의 전 행정에서 우리 당이 변함없이 틀어쥐고온 전략적로선이다. 우리 당의 선견지명있는 인재중시, 과학중시로선이 있었기에 우리는 그 어느 나라도 겪어보지 못한 전대미문의 도전과 시련을 헤쳐오면서 남들이 걸어온 수세기를 도약하여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울수 있었다.

우리 공화국이 걸어온 력사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인재중시, 과학중시로선과 탁월한 령도의 빛나는 승리의 력사이다.

우리 공화국의 70년의 력사를 돌이켜보면 인재육성과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위하여 바치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이 가슴뜨겁게 안겨온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인재육성사업을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시고 해방후 그처럼 어렵고 복잡한 정세속에서도 종합대학부터 세워주시였으며 조국해방전쟁시기의 그처럼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인재육성사업을 순간도 중단없이 밀고나가시였다.

다른 나라들의 경우를 보면 흔히 전쟁이 일어난 시기에는 대학교육이 자연히 중단되였으며 국가자체도 대학교육에까지 관심을 돌리지 못하는것은 례사로운 일이였다. 우리 나라와 같이 공화국이 창건된지 2년도 못되여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가렬한 전쟁을 치르는 조건에서 인재육성문제에 관심을 돌린다는것은 상상할수 없는 일이였다.

그러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쟁의 가장 어려운 시기에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에 필요한 민족간부를 전망성있게 육성할것을 결심하시고 전시에도 대학교육을 계속할데 대한 지시를 하달하시였으며 전선에 나가있는 대학교원들과 대학생들을 소환하는 혁명적조치도 취해주시였다.

전선에서 싸우던 병사들을 소환하여 인재육성을 위한 배움의 터전에 불러주신 이 혁명적인 조치는 그 어떤 난관이 가로놓인다 하여도 자체의 인재양성은 한시도 중단하여서는 안되며 인재만 있으면 혁명의 전도는 언제나 확정적이라는 투철한 의지를 지니시고 우리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주신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으로 된다.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과학기술발전은 한시도 멈춰세울수 없다는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수많은 과학연구기지들과 대학들을 몸소 찾으시여 새 세기 인재육성의 전성기를 펼쳐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는 가렬처절한 전쟁의 불길속에서 몸소 과학원을 창립해주시고 나라의 첫 공장대학을 세워주시였으며 전선에서 싸우던 교원들과 대학생들을 교정으로 불러주신 어버이수령님 그대로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과학기술중시사상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막대한 자금을 들여 전자공학과 세포유전자공학을 비롯한 중요과학연구부문들에 최신실험설비들이 일식으로 갖추어졌으며 우리 국가과학원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과학기술적으로 담보하는 나라의 믿음직한 중앙과학연구기지로서의 사명을 훌륭하게 수행할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온 나라에 CNC열풍, 첨단돌파의 열풍이 세차게 일어났으며 주체철과 주체비료폭포가 쏟아지는 대경사가 마련되고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킬수 있는 밝은 전망이 열리게 되였다.

과학기술분야에서 남들이 수세기동안 걸어온 길을 도약하여 세계선진수준으로 올려세우기 위한 투쟁속에서 정보기술, 나노기술, 생물공학과 같은 핵심기초기술과 첨단과학기술분야에서 세상사람들을 경탄시키는 기적이 일어났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펴주신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속에서 지식산업의 표준공장, 현대화의 본보기공장들이 일떠서고 기계공업, 금속공업, 화학공업, 경공업부문이 CNC기술을 비롯한 첨단기술로 장비된것은 물론 과일과 남새, 축산, 양어 등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눈부신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인재중시, 과학기술중시로선을 틀어쥐고 21세기 경제강국, 지식경제강국의 초석을 다지신 바로 여기에 위대한 장군님의 특출한 공적이 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인재육성과 과학기술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변함없이 계승되고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기술은 사회발전을 주도해나가는 기관차라고 하시면서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전사회적으로 과학중시열풍이 세차게 타번지도록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

새 세기 전민학습의 거점으로 훌륭하게 꾸려진 과학연구기지들과 과학기술보급실들에는 과학기술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이 땅우에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의 의지가 응축되여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우리 나라를 과학기술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기 위하여서는 인재를 중시하며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여야 한다고 간곡하게 말씀하시였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여 가까운 앞날에 우리 나라를 세계에서 으뜸가는 사회주의강국으로 만드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이 응축된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 은하과학자거리, 위성과학자주택지구, 과학기술전당을 비롯하여 시대의 기념비들을 일떠세우도록 하시여 우리 조국을 과학기술로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국가로 빛내일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천만의 심장에 억세게 새겨주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아래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과학기술보급기지들이 훌륭히 꾸려지고 교육사업의 현대화가 본격적으로 추진되여 사회주의강국의 령마루에로 비약해나갈수 있는 토대가 튼튼히 다져지게 되였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2018년 4월전원회의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에게는 무궁무진한 창조력을 지닌 인민대중과 당이 키워낸 과학자, 기술자진영이 있고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없는 자립경제의 토대가 있다고 하시면서 새로운 전략적로선의 승리를 확신하시였다.

인재대군과 나라의 과학기술력은 결코 바란다고 저절로 마련되지 않으며 그 누가 가져다주는 선사품은 더욱 아니다.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사업을 최우선시하고 과학기술발전에 큰 힘을 넣을 때 사회주의강국건설시대의 요구에 맞게 인재가 바다를 이루게 할수 있고 강력한 과학기술력을 갖출수 있다.

오늘 우리 당은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전투적구호를 제시하고 그 관철을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고있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8(2019)년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인재육성과 과학기술발전에서 보다 큰 전진을 이룩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앞당겨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