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 그리고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절대의 생명선은 사회주의로선에 변함없이 충실하고 사회주의기치를 더 높이 들고나가는것입니다.》
우리 인민은 극적인 운명전환과 온갖 격난을 체험해온 나날들에 사회주의를 삶의 요구로 받아들였으며 자기 피부에 와닿는 하나하나의 복리들 그리고 서로 돕고 이끌면서 고락을 함께 하는 집단주의생활과 날로 부강번영하는 조국의 모습에서 사회주의와 자기 운명이 뗄수없이 련결되여있다는것을 깊이 절감하였다.
우선 당과 국가가 평범한 근로자들의 집걱정을 해주고 억만금을 들여 건설한 현대적인 새집들을 무상으로 안겨주며 새집들이까지 축하해주는것은 사회주의제도하에서 너무나도 평범하게 흘러온 우리의 사회주의생활이였다.
지난 5년간 당과 국가가 인민들의 살림집건설을 숙원사업으로 내세우고 매해 어김없이 추진하여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최중대과업으로 강력히 실행되여온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이 빛나게 결속되는 특기할 사변적성과가 이룩되였으며 삼지연시의 농촌마을들을 현대적으로 전변시키고 그 경험에 토대하여 전국의 모든 시, 군들에서의 농촌주택건설을 강력히 전개한 결과 11만여세대의 농업근로자들이 새집에 입사하게 되였다.
농촌살림집가격만 놓고 보더라도 어느한 나라에서 보통 1m2당 수천US$로서 60여m2짜리 살림집을 사려면 대략 40만~50만US$를 내야 한다고 한다.
이러한 현실을 볼 때 집값을 계산해본적도 없으며 또 자기가 받아안은 집값에 대하여서는 더욱더 모르는 사람들이 이 땅의 복받은 평범한 근로자들이며 바로 이것이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라는것이다.
또한 당과 국가가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위하여 억만자루의 품을 들여 새 교복과 학용품, 가방, 신발까지도 다 해결해주어 부모들이 자식들을 공부시킬 걱정을 모르는것이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다.
학생교복과 신발, 가방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공장들이 도마다 일떠서고 국가적인 학생교복, 학용품생산 및 공급체계와 함께 정연한 질평가체계가 수립되는 속에 전국적인 학생교복품평회가 활발히 진행되여 학생교복의 질개선에서 많은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이것은
조선인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