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법률대학 부교수 강남철
2018.7.14.
주체과학교육의 최고전당인 김일성종합대학은 위대한 수령님들과 당의 은혜로운 품속에서 태여나고 장성강화되여온 위대한 수령님들의 대학, 당의 대학이다.
일찌기 룡남산마루에 오르시여 력사의 맹세를 다지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을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하는 대학으로, 주체의 교육과학의 최고전당으로 전변시켜주시였을뿐아니라 세계일류급대학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령도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계일류급대학건설구상을 펼치시고 선군혁명의 길에서 겹쌓인 정신육체적과로속에서도 대학에 세계적수준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영상은 대학 교직원, 학생들과 우리 인민들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져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기 위한 령도의 길에 나서신 첫시기 벌써 김일성종합대학을 교육과학의 최고전당, 세계적인 대학으로 꾸리시려는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48(1959)년 2월 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의 한 교원을 만나주시면서 김일성종합대학을 과학의 최고전당으로, 세계적인 대학으로 잘 꾸려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김일성종합대학을 과학의 최고전당, 세계적인 대학으로 꾸리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원대한 구상은 김일성종합대학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시던 나날에 더욱더 무르익혀졌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52(1963)년 9월 16일 학생들과 하신 담화 《대학건설을 적극 지원하자》에서 김일성종합대학은 위대한 수령님의 원대한 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창립되고 발전해온 학원의 맏아들이라고 하시면서 김일성종합대학을 더욱 발전시켜 세계적인 대학으로 꾸리시려는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구상이라고, 김일성종합대학은 우리 나라 교육과학의 최고전당인것만큼 명실공히 세계일등급의 대학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김일성종합대학을 세계일류급대학으로 건설할 웅대한 구상을 펼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대학에 최상급의 교육과학기지들을 꾸려주시기 위하여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며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육사업을 위하여 세계에서 으뜸가는 현대적인 교사들을 일떠세우는데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고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48(1959)년 2월 종합대학의 교사형편에 대하여 료해하시면서 김일성종합대학의 지금 형편으로 보나 앞으로의 발전전망으로 보나 대학교사를 하나 더 크게 지어야 한다고 대학교사건설과 관련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다음해에 다른것은 짓지 못하더라도 종합대학교사를 하나 더 크게 지어야 하겠다고 하시였다고 교시하시였다.
그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에 의하여 대학 1호교사건설이 시작되였을 때에는 모든 교직원, 학생들이 교사건설을 로력적으로 적극 지원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1호교사 착공식이 진행된 주체51(1962)년 1월 3일 대학생들과 자리를 같이 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교사건설을 위해 아낌없는 배려를 다 돌려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랑과 은정에 대하여 교시하시면서 앞으로 모든 대학생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종합대학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1호교사건설에 적극 참가하여야 하겠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사랑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대학 1호교사는 웅장한 모습을 드러내며 빠른 속도로 일떠서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54(1965)년 6월 12일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대학에 나오시여 1호교사건설과 관련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사랑과 배려,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주체54(1965)년 10월 23일 김일성종합대학 1호교사는 훌륭하게 완공되여 준공식을 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사조건을 더욱더 훌륭하게 꾸려주시기 위하여 2호교사건설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을 돌보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주체57(1968)년 10월 김일성종합대학을 찾아주시고 대학건설전망모형관에 들리시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보아주신 대학건설모형사판을 보아주시며 수령님의 가르치심대로 2호교사건설을 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의 새 교사건설은 평양시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을 일으키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어떤 일이 있어도 새 교사를 보란듯이 일떠세워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고층건물을 처음 건설하는 과정에 제기되는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할 방도를 명철하게 가르쳐주시고 방대한 량의 외부미장공사가 계획대로 진척되지 않을 때에는 전국미장경기를 조직하여 걸린 고리를 풀어주시면서 2호교사를 훌륭히 완공하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시였다.
하여 김일성종합대학 2호교사건설은 주체59(1970)년 정초에 착수하여 불과 2년만에 완공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대학의 교사조건을 세계적수준에서 더욱더 훌륭히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3호교사건설도 발기하시고 건설경험이 풍부하고 전투력이 있는 건설부대도 파견해주시여 3호교사건설이 성과적으로 진행되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대학생들의 과외학습과 과학탐구의 거점으로 도서관을 훌륭히 일떠세우고 그 관리운영을 잘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54(1965)년 12월 김일성종합대학 7호기숙사를 현지지도하시면서 김일성종합대학 과학도서관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꾸릴데 대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그후 주체55(1966)년 4월에도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대학을 찾으시여 과학도서관을 현대적으로 일떠세우는것과 관련한 구체적인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주체59(1970)년 10월 과학도서관이 훌륭히 완공되여 국가적인 행사로 준공식이 성대하게 진행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김일성종합대학에 세계에서 으뜸가는 최상급의 전자도서관을 마련해주시려 아낌없는 사랑과 배려를 다 돌려주시며 정력적으로 령도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0(2001)년 10월 김일성종합대학에 전자도서관을 꾸릴데 대한 뜻깊은 가르치심을 주신데 이어 주체95(2006)년 1월 19과 3월 8일을 비롯하여 여러차례에 걸쳐 김일성종합대학 전자도서관건설준비사업을 잘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세워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8(2009)년 3월 19일에는 혁명령도의 길에서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몸소 김일성종합대학을 찾으시여 대학 수영관을 돌아보시면서 김일성종합대학총건설계획도사판을 보아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앞으로의 김일성종합대학건설과 관련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전자도서관의 건설준비정형을 료해하시고 그 실현방도를 명확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본교사를 개작하여 전자도서관으로 꾸려 당의 령도업적을 더욱 빛내여나가며 교직원, 학생들의 친근한 곳으로, 대학의 중심으로 되도록 할데 대한 현명한 조치를 취해주시였으며 전자도서관건설과 관련하여 제기되는 문제들을 다 풀어주시고 전자도서관에 놓을 콤퓨터도 현대적인것으로 갖추어주도록 크나큰 사랑을 베풀어주시였다. 뿐만아니라 그후에도 여러차례에 걸쳐 전자도서관건설과 관련한 강령적인 가르치심과 건설과정에 제기되는 문제들을 다 풀어주시여 건설이 성과적으로 진행되도록 세심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8(2009)년 9월 30일과 12월 11일 련이어 대학을 찾으시여 전자도서관건설정형을 현지에서 료해하시고 현명하게 령도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천금같이 귀중하고 한없이 심원한 뜻이 깃들어있는 친필명언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라! 숭고한 정신과 풍부한 지식을 겸비한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골간이 되라!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 위대한 당, 김일성조선을 세계가 우러러 보게 하라! 2009. 12. 17 김정일》을 보내주시여 전자도서관 중앙홀 정면벽에 아로새기도록 크나큰 믿음과 사랑도 안겨주시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전자도서관이 세상에서 으뜸가는 전자도서관으로 건설되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9(2010)년 4월 12일 또다시 대학에 나오시여 전자도서관을 돌아보시면서 그 관리운영과 관련한 문제에 대해서까지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뜨거운 사랑과 배려,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룡남산마루에 본청사가 전자도서관으로 새롭게 훌륭히 일떠섬으로써 대학은 최신과학기술의 토대를 세계적수준에서 훌륭히 갖춘 세계최상급의 대학으로 더욱 훌륭히 꾸려지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의 대중체육활동기지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마련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에 현대적인 체육관을 건설할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구상과 높은 뜻을 받드시고 체육관건설을 발기하시고 건설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여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77(1988)년 6월 6일 김일성종합대학에 체육관을 건설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주체77(1988)년 6월 12일과 7월 30일 련이어 체육관터전을 잡는 문제로부터 시작하여 설계와 시공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뿐만아니라 그후에도 체육관의 배치안과 형성안을 보아주시고 체육관의 규모와 건축형식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면서 체육관을 특색있게 건설할데 대한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78(1989)년 4월 3일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대학체육관을 바라보시며 주변정리를 잘할데 대한 문제까지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
체육관이 완공되였다는 보고를 받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78(1989)년 6월 12일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체육관에 나오시여 체육관을 돌아보시며 체육관운영과 관련한 문제에 대해서까지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여 대학체육관이 교직원, 학생들의 체육활동의 거점으로 되도록 하여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에 세계최상급의 수영관을 마련해주시려 온갖 사랑과 배려를 다 돌려주시였다.
일찌기 김일성종합대학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시던 나날에 세계에서 최상급의 수영관을 마련해주실 구상을 펼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6(2007)년 8월 26일 김일성종합대학 수영관을 국제경기도 할수 있는 수영관으로, 지금까지 건설한 수영관들가운데서 제일 훌륭한 수영관으로 건설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건설방향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후에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여러차례에 걸치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수영관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다 풀어주시여 건설이 성과적으로 추진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김일성종합대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시고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에 의하여 수영관은 주체97(2008)년 2월 29일 착공하여 7달이라는 매우 짧은 기간에 세계 최상급으로 일떠서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8(2009)년 3월 19일 몸소 김일성종합대학 수영관에 나오시여 오랜 시간에 걸쳐 돌아보시면서 미흡한 점이 있을세라 구석구석에 이르기까지 친어버이사랑을 기울여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날 수영장에 조약대가 없는데 아쉽게 되였다고 하시며 보충공사를 하여 수영관에 설치해주도록 하는 사랑과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8(2009)년 9월 30일 또다시 수영관을 찾으시고 수영관의 관리운영을 잘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교직원, 학생들에게 수영복을 선물로 안겨주도록 하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과 은정속에 김일성종합대학 수영관은 최상급의 수영관으로 건설되여 주체98(2009)년 9월 30일 개관식을 하게 되였으며 교직원, 학생들은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조건에서 계절에 관계없이 수영훈련을 마음껏 할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은 정녕 김일성종합대학을 세계에서 으뜸가는 대학으로 일떠세워주시려고 크나큰 심혈과 로고, 뜨거운 사랑과 배려를 다 돌려주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김일성종합대학을 세계에서 으뜸가는 대학으로 일떠세워주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원대한 구상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더욱 빛나게 실현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시작된 3호교사건설을 최상급의 수준에서 완공하여주시였을뿐아니라 4호교사, 15호, 16호기숙사도 훌륭히 일떠세워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그 은덕에 의하여 김일성종합대학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비길수 없는 대학으로 전변되게 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은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랑과 업적을 길이 전해가는 수령님들의 대학, 당의 대학으로 영원히 강화발전되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