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교수 박사 김룡진
2024.2.13.
이민위천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좌우명이였으며 정치철학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이민위천은 수령님의 좌우명이자 나의 좌우명이며 나의 정치철학입니다. 우리 당이 내놓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에도 당의 인민사랑의 정치, 인덕정치에도 이민위천의 사상이 빛나게 구현되여있습니다.》
이민위천은 인민을 하늘처럼 귀중히 여기는 사상,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최대로 중시하며 인민을 절대적으로 믿고 열렬히 사랑할데 대한 사상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혁명생애의 전기간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정치철학으로 간직하시고 그것을 당과 국가활동의 근본리념으로, 모든 로선과 정책작성의 기초로, 정치적령도의 출발점으로 내세우시고 빛나게 구현해오시면서 인민을 위한 사랑의 위대한 한생을 수놓아오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당과 국가활동을 철두철미 이민위천의 리념을 구현하여 진행하도록 조직령도하시여 인민대중의 자주적존엄과 권리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인민의 어버이이시다.
이민위천은 인민의 생명인 자주적존엄과 권리를 최상의 경지에서 보장해주고 실현하는 사상이라는데 그 특징의 하나가 있다.
자주적존엄과 권리를 당당히 행사해나가는것은 인민대중의 운명개척의 가장 중요한 목적이고 모든 사고와 실천의 근본방향이며 보람차고 행복한 생활의 확고한 담보이다. 사람들이 자주적존엄과 권리를 지니고 그것을 당당하게 행사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자기 운명의 주인이 되여 사람답게 사는가 아니면 노예의 운명을 면치못하는가 하는것을 가르는 시금석으로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는 이민위천의 리념을 당과 국가활동에 빛나게 구현하시여 조선인민의 존엄과 권리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하느님이 아니라 인민이며 인민이 있어 나라도 있고 조국도 있다고 하시면서 당과 국가활동을 철두철미 인민의 자주적존엄과 권리를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향시켜오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건설과 당활동에 이민위천의 리념을 빛나게 구현하심으로써 조선로동당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를 언제나 높이 추켜들고 영광의 날에나 준엄한 날에나 인민과 생사고락을 함께 하며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인민을 열화같은 사랑과 믿음으로 보살피고 이끌어주는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게 되였다. 조선로동당은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는 전기간 매 단계마다 내세우는 투쟁과업이 아무리 방대하다고 하여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자기의 사명과 자세에서 사소한 드팀도 없이 인민의 충복으로서의 자기의 본분을 다하였으며 인민의 자주적존엄과 권리를 끝까지 책임지고 지켜주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국가활동에도 이민위천의 리념을 빛나게 구현하심으로써 우리 국가정권이 정권건설사에서 처음으로 가장 인민적인 정권으로 건설되여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의 대표자, 창조적능력과 활동의 조직자,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 인민들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의 보호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정권, 인민의 자주적존엄과 권리를 가장 철저히 옹호실현하는 정권으로 더욱 강화발전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민위천을 조선의 당과 국가건설과 활동의 근본리념으로, 모든 로선과 정책작성의 기초로, 당과 국가활동의 출발점으로 내세우심으로써 당과 국가의 모든 로선과 정책들은 인민대중의 의사와 요구를 정확히 반영하여 작성되고 인민들은 그것을 자기의 리익에 맞게 자기가 책임지고 풀어나가면서 자기의 존엄을 최대로 높이고 권리를 최상의 경지에서 행사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한평생 이민위천을 혁명령도의 출발점으로 내세우시고 인민에 대한 위대한 사랑의 력사를 수놓아오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이민위천은 인민을 절대적으로 믿고 인민을 존중하며 인민에 대한 무한한 헌신을 중요한 내용으로 하는 사상이라는데 특징의 다른 한 측면이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천품으로 지니셨던 인민에 대한 가장 아름답고 열화같은 사랑의 높이와 폭과 깊이는 그이께서 한생의 좌우명으로, 정치철학으로 삼으신 이민위천의 사상에 그대로 집대성되여있다.
인민을 절대적으로 믿고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는것은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정치철학으로 삼으시고 빛나게 구현하여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혁명생애를 관통한 절대불변의 신조였으며 그 숭고한 사랑과 은정의 고결함과 열렬함은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것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 그 자체를 인민에 대한 사랑으로 정식화하시고 혁명령도의 전력사를 인민에 대한 한없이 숭고한 사랑과 은정으로 수놓아오시였다.
제시하신 사상도 인민에 대한 사랑의 사상이였고 령도도 인민에 대한 사랑의 령도였으며 풍모도 인민에 대한 사랑의 풍모였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인민에게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을 다 안겨주시였다.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마음속에서는 언제나 인민이라는 두 글자가 꽉 차있었다. 무슨 일을 하나 하여도 인민들이 좋아하는가를 먼저 알아보시고 인민들의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고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셨던 인민에 대한 사랑의 숭고한 뜻이였고 의지였다.
정녕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정치철학으로 삼으시고 인민에 대한 위대한 사랑의 력사를 찬연히 빛내여오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오늘 조선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민위천의 력사는 변함없이 흐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민헌신의 거룩한 려정속에 조선인민은 세상에 부럼없는 인민으로, 가장 행복한 인민으로 삶을 누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