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야외매대의 채양에 깃든 사랑의 이야기

 2023.2.27.

우리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고 인민들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다심하신 사랑의 손길은 우리 인민들이 즐겨찾는 야외매대들의 채양에도 뜨겁게 어리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인민들이 유희오락시설들과 급양편의봉사시설들을 사소한 불편도 없이 리용할수 있도록 최상의 편의를 보장해주어야 합니다.》

주체101(2012)년 5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창전거리를 돌아보시던 때에 있은 일이다.

거리에 꾸려져있는 어느한 야외매대를 보아주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문득 야외매대 웃부분에서 눈길을 멈추시였다.

동행하던 일군들의 시선도 그곳으로 향하였다. 그러나 아무리 살펴보아야 미흡한 점이 있을상싶지 않았다.

의아해하는 일군들을 다정히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야외매대들에는 채양이 있어야 한다고, 앞으로 야외에 설비하는 매대들에는 채양을 꼭 달아주어야 한다고, 그래야 인민들이 비를 맞지 않는다고 일깨워주시였다.

순간 일군들의 가슴은 뭉클해지고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야외매대를 잘 차려놓고 인민들에게 봉사해주면 그만이라고 생각하였지 비가 내릴 경우에 대해서는 관심을 돌리지 못하였던것이다.

자신께서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내리는 찬비를 기꺼이 다 맞으시면서도 사랑하는 우리 인민들에게 단 한방울의 찬비도 맞게 할수 없다는것이 바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의지이고 결심이였다.

정녕 인민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그 다심하신 사랑은 얼마나 불같은것이며 어디에 다 비길수 있으랴.

그후 야외매대들에는 채양이 생겨나게 되였다.

종전에는 없었던 채양들이 생겨나는것을 보면서 신통하다고 좋아하는 사람은 많았다. 하지만 그 채양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다심하신 은정속에서 생겨난것임을 아는 사람은 많지 못하였다.

이렇듯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어가시는 걸음걸음은 그대로 인민들에 대한 사랑과 정으로 이어진 걸음이시고 그이께서 보내시는 시간은 이 땅에 인민사랑의 화원을 끝없이 꽃피워가는 사랑의 시간, 은정의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