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평양시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을 청년들에게 통채로 맡긴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의도

 2023.10.5.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청년들이 평양시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을 자기들에게 통채로 맡겨준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의도를 높이 받들고 한결같이 떨쳐나섰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 올해에도 인민들이 제일 반기는 사업인 살림집건설을 제1차적인 중요정책과제로 내세우고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의 세번째해에 수도건설을 보다 통이 크게 벌려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건설과 함께 서포지구 새 거리를 하나 더 형성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면서 그것을 청년들에게 통채로 맡겨주시였다,

그리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는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평양시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을 청년들에게 통채로 맡긴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새기고 청년들의 고조된 애국열의가 빛나는 위훈창조, 기적창조로 이어질수 있도록 사상정신적으로, 물질기술적으로 더욱 고무하고 지원해주는 사업을 책임적으로 잘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의도는 우리 청년들이 수도의 대건설전투장에서 조선청년고유의 영웅성과 애국적헌신성을 더욱 힘있게 떨치며 혁명의 계승자, 로동당의 후비대, 사회주의건설의 역군으로서의 준비를 더 튼튼히 갖추도록 하자는것입니다.》

평양시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을 청년들에게 통채로 맡긴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의도는 무엇보다먼저 청년들이 수도의 대건설전투장에서 조선청년고유의 영웅성과 애국적헌신성을 더욱 힘있게 떨치게 하자는데 있다.

청년들이 영웅성과 애국적헌신성을 높이 발휘하는것은 조선청년운동고유의 력사와 전통이며 계승이다.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에 의하여 개척되고 발전하여온 주체의 청년운동의 자랑찬 년대들에는 당과 수령을 위하여,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희생적으로 투쟁한 청년들의 고귀한 피와 땀, 영웅적위훈이 깃들어있다.

조선혁명의 각이한 년대들마다에 높이 발휘된 영웅성과 애국적헌신성은 오늘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주체혁명의 새시대와 더불어 변함없이 이어져 더욱더 높이 발휘되고있다.

당의 믿음이면 지구도 들어올릴수 있다는 신념과 배짱을 지니고 엄혹한 자연과의 격전속에서 백두청춘들이 발휘한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은 주체혁명의 새시대를 대표하는 청년들의 영웅성과 애국적헌신성을 상징하는 시대정신으로 빛나고있다.

혁명의 성지 삼지연시를 훌륭히 변모시키는 벅찬 투쟁속에서 억세게 벼리여지고 온 나라의 돌격전구마다에 차넘치는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은 현시기 조선청년건설자들이 지닌 불굴의 특질과 투쟁기개의 상징으로, 고난을 박차고 용감무쌍하게 일떠서는 사회주의조선의 불가항력의 한 부분으로 되고있다.

조선로동당은 주체혁명의 시원이 열린 백두대지에서 청년전위들이 창조한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을 다시금 높이 발휘하리라는 최상최대의 믿음을 우리 청년들에게 안겨주었다.

조선로동당이 구상하고있는 사회주의건설의 전망목표이자 청년들의 리상이며 청년대중의 진취적이며 적극적인 투쟁이 없이는 그 어떤 거창한 변혁도 기대하기 어렵다.

그리하여 조선로동당은 2023년도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별도로 수도 평양의 북쪽관문구역에 4 000여세대의 살림집을 일떠세워 옹근 하나의 특색있는 거리를 형성하는 중요한 대상건설을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과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에 통채로 맡기기로 하였다.

평양시 새 거리건설은 용감성과 위훈으로 빛나는 조선청년운동사에 또 하나의 긍지높은 페지로 아로새겨지게 될 의의깊은 대상건설이다.

사실 평양시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은 단지 수도시민들이 살게 될 살림집수를 몇천세대 더 늘이는 건설이라는데만 의의가 있는것이 아니다.

이 건설은 주체건축발전과 특히 수도건설에서의 표본으로, 중요한 경험으로 되게 되며 특색있는 이 거리의 대건축군은 조선민주주의공화국의 위상과 발전상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게 된다.

뿐만아니라 가장 간고한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사회주의조선의 전진과 투쟁이 얼마나 더 상승하고 발전하고있으며 얼마나 더 기세차게 확대되고있는가를 뚜렷이, 세상에 보란듯이 실증해주게 되는것으로 하여 조선혁명의 성격을 나타내는 정치투쟁이기도 하다.

이처럼 정치경제적의의가 큰 대상건설을 조선로동당이 청년들에게 통채로 맡겨준것은 무슨 일을 하나 해도 시대를 대표하며 력사에 남는 위훈을 세우려 하는 청년들의 영웅성과 애국적헌신성이 전세대 청년들뿐 아니라 오늘날 청년세대에도 수도의 대건설전투장에서 그대로 살아 높뛰도록 하여 청춘대오의 용솟는 힘으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살림집건설을 다그치려는데 중요한 의도의 하나가 있다.

평양시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을 청년들에게 통채로 맡긴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의도는 다음으로 청년들이 혁명의 계승자, 조선로동당의 후비대, 사회주의건설의 역군으로서의 준비를 더 튼튼히 갖추도록 하자는데 있다.

조선청년들이 혁명의 계승자, 조선로동당의 후비대, 사회주의건설의 역군으로서의 준비를 더 튼튼히 갖추도록 하는것은 청년강국의 지위를 고수하고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밝은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중요한 문제이다.

청년들이 혁명의 계승자, 조선로동당의 후비대, 사회주의건설의 역군으로서의 준비를 더 튼튼히 갖추도록 하는데서 기본은 사상교양사업이며 여기서 중요한 고리, 위력한 방도는 학습, 조직생활과 함께 혁명실천이다.

혁명실천은 사람들에게 실천능력을 키워주며 그들을 사상의지적으로 단련시키고 혁명가의 자질과 품격을 갖추게 한다.

특히 애국열로 충만된 청년들의 기개와 풍모는 자기 세대의 력사적사명을 다하기 위한 실천과정, 단련과정에 승화되고 공고해지게 된다.

조선로동당은 수도의 건설전역에 동시에 전개된 대상들을 다같이 중시하고 강력히 추진하고있지만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에 대해서 특별히 더 관심하고있다.

그것은 이 거리의 완공이 가지는 의의도 크고 중요하지만 보다는 전국각지에서 모여온 10여만 청년대군이 건설과정을 통하여 혁명적으로 단련되고 성장한다는 의의가 더 크고 귀중하기때문이다.

사실 새 거리건설은 짧은 기간에 방대한 공사과제를 해제껴야 하는 어렵고 힘겨운 사업이며 경험과 기능도 부족하고 생소한 일이 많이 제기되는 속에서 진행되는 복잡한 사업이다.

하지만 충성과 애국에 불타는 열혈청년들의 집단이 있는한 오늘의 조선청년들은 조직과 집단, 동지들의 방조와 탄원할 때의 맹세를 돌이켜보면서 용감성을 키워나가게 된다.

그리고 모르는것은 배우고 힘이 모자라면 서로 보충하면서 공사과제수행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켜나가는 과정을 통하여 집단주의정신을 키우고 기능도 련마하게 된다.

특히 지방에서 탄원하여 새 거리건설에 참가한 청년들은 앞으로 자기의 고향도시, 고향마을로 돌아가 또다시 변혁적투쟁의 선두에 서서 수도와 지방의 동시적이며 균형적인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사업에 이바지할수 있는 리상과 포부와 원대한 꿈, 담력과 배짱은 물론 투쟁방식과 창조본때도 배우게 된다.

조선로동당이 새 거리건설에서 제일로 중요시하는 최고의 결실은 새 거리건설에 동원된 청년들이 앞으로도 자기의 고향도시, 고향마을로 돌아가 수도건설과정에 배운 투쟁방식, 창조본때로 또다시 변혁적투쟁의 선두에 서게 될것이라는것이다.

순결한 량심과 지성을 바쳐 모든 공사대상들을 후세에 물려줄 재부로 되게 질적으로 건설하는 투쟁속에서 한층한층 솟구치는 건축물들의 면모와 더불어 청년들을 충성과 애국의 마음이 더욱 억세여지고 보다 슬기로워진 조선혁명의 계승자로 더 튼튼히 준비시키도록 하자는데 새 거리건설을 그들에게 통채로 맡긴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의도의 다른 하나가 있다.

평양시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에 떨쳐나선 사회주의조선의 청년들은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의도를 심장깊이 새기고 용감한 조선청년특유의 불굴의 기상을 또다시 남김없이 떨치며 수도 평양의 북쪽관문에 세상을 놀래울 사회주의발전과 미래의 상징물을 보란듯이 떠올리고야말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