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청년중시, 청년강국건설의 력사

 2016.12.9.

조선로동당의 손길아래 사회의 활력있는 전투대오로서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여온 조선의 청년들은 시대의 돌격대로서의 영웅적위훈을 높이 떨쳐가고있다.

지난해 4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청년들의 영웅적위훈을 청년강국이라는 부름으로 값높이 평가해주시였다.

새 세기 청년문제해결의 빛나는 모범이 창조된 조선에서의 긍지높은 현실은 조선로동당의 청년중시사상의 위대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언제나 우리 청년들을 혁명의 계승자로 억세게 키우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독창적인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정치를 펼치시고 력사상 처음으로 청년문제를 완전무결하게 해결하는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였다.》

청년문제는 혁명의 계승자에 관한 문제로서 로동계급의 당앞에 나서는 중요한 과업의 하나이며 그것은 혁명의 승패와 나라와 민족의 장래운명과 관련되는 근본문제의 하나이다.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청년문제해결에 관한 가장 정당한 사상을 제시하고 청년들을 불패의 전위부대로 튼튼히 준비시키는데 나라의 밝은 전도가 있다.

조선로동당은 청년중시사상을 틀어쥐고 주체적청년운동의 영광스러운 력사를 개척하며 청년문제해결의 빛나는 본보기를 창조한 위대한 당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청년들은 혁명발전의 매시기, 매 단계마다 혁명과 건설을 추진시키는 선봉적인 력량으로 위용떨쳐왔다.

장구한 조선혁명의 전기간 청년들을 혁명의 주력부대로 내세우시고 조선로동당의 청년전위로 키워오신 김일성동지김정일동지의 사랑과 믿음속에서 조선에서 청년중시의 위대한 력사가 펼쳐지고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이 탄생할수 있었다.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무엇보다도 혁명발전의 매 단계마다 청년동맹을 당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전위대오로 강화발전시켜온 청년중시, 청년강국건설의 빛나는 력사이다.

혁명적당에 있어서 가장 믿음직하고 힘있는 부대는 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청년대오이다.

조선로동당은 일찌기 청년문제를 혁명의 승패와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로 보고 혁명발전의 매시기, 매 단계마다 청년운동이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며 가장 옳바른 길로 이끌어왔다.

지금으로부터 89년전 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의 결성은 주체적청년운동의 시원을 열어놓고 진정한 청년전위조직의 탄생을 알린 력사적사변이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후 건국의 그 바쁘신 속에서도 독창적인 대중적청년조직건설로선을 제시하시여 광범한 청년들을 당의 위업수행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전위투사들로 육성하시였으며 혁명발전의 요구로부터 민청을 사회주의로동청년동맹으로 발전시키시여 청년동맹을 당의 위업을 맨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전위대오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였다.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오신 조선청년운동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자기 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였다.

김일성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청년중시, 미래사랑의 정치를 펼치신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의 영광스러운 명칭과 혁명의 홰불봉도 친히 안겨주시고 청년절을 새로 제정해주시여 청년문제해결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시였다.

조선청년운동의 빛나는 력사와 전통을 견결히 옹호고수하시며 청년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에 선차적힘을 기울이신 김정일동지의 보살피심속에 당과 운명을 함께 하는 청년전위의 대오가 자라날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손길아래 조선청년들은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였으며 새 조국건설과 조국해방전쟁,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 등 조선로동당의 사상과 위업을 받드는 길에 자기의 뚜렷한 자욱을 남기였다.

지난 세기 조선의 청년공산주의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손에 총을 잡고 강도 일제와 싸워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였으며 《대동아공영권》의 꿈을 꾸던 일제의 야망을 짓부셔버렸다.

미제의 무력침공으로 우리 공화국이 엄중한 위험에 처하였을 때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자기의 귀중한 청춘을 서슴없이 바쳐 영웅적으로 싸움으로써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 세계의 평화를 수호한것도 바로 청년들이였다.

전후복구건설시기와 그 이후에도 우리 청년들은 자주, 자립, 자위가 실현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 청춘의 힘과 지혜, 고귀한 땀을 아낌없이 바쳤으며 그들의 이러한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은 불패의 정치군사강국으로, 반제자주와 세계평화수호의 강위력한 보루로 우뚝 솟아올랐다.

오늘 조선청년들은 어떤 역경속에서도 당과 끝까지 운명을 함께 해나가는 믿음직한 근위부대로 위용떨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다음으로 청년들을 주력부대로 내세우고 혁명과 건설의 실천투쟁속에서 영웅적위훈의 창조자로 키워온 청년중시, 청년강국건설의 빛나는 력사이다.

조선로동당은 력사상 처음으로 청년들을 혁명의 보조적력량이 아니라 혁명의 주력군, 혁명의 계승자로 보고 끝없는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며 실천투쟁속에서 어엿한 전위투사들로 키우는데 힘을 넣어왔다.

김일성동지께서는 헐벗고 천대받던 청년들의 어깨우에 혁명의 총을 메워주시고 그들에게 우리 글로부터 시작하여 혁명의 진리를 배워주시고 깨우쳐주시였으며 그들모두를 위대한 사랑의 한품에 안아 항일전의 투사로, 영웅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선봉투사로 키우시였다.

《청년들을 사랑하라!》는 구호에는 우리 청년들을 혁명투쟁의 실천투쟁속에서 단련된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키우시려는 김정일동지의 미래사랑, 청년중시사상이 집대성되여있다.

청년들을 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키우시려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있었기에 조선청년들은 당의 부름이라면 산으로, 바다로, 탄광, 광산으로 달려나가 청춘의 힘과 열정을 다 바쳐 부강조국건설에 이바지하였으며 조선청년의 슬기와 용맹을 온 세상에 남김없이 떨칠수 있었다.

조선로동당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청년중시를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고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키워왔다. 청년문제를 혁명의 전도, 나라의 흥망성쇠와 관련되는 중차대한 문제로 내세우고 청년들을 키우는데 백만자루, 천만자루의 품을 들이였다.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청년들은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주인공들로 억세게 자라났다.

우리 청년들은 당의 권위를 앞장에서 옹위하고 당의 부름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투쟁하는 믿음직한 전위대, 창조의 거인들로 억세게 준비되였다.

우리 혁명의 제일생명선인 반제군사전선을 지켜선 인민군대도 거의 대다수가 청년집단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구들마다에서 위훈을 떨치고 최첨단을 돌파해나가는 선봉대, 돌격대로 청년들이다.

조선청년들은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어려운 나날에도 당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정으로 받들며 총대로 주체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하고 청년영웅도로와 발전소, 염소목장, 제염소를 비롯한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우며 락원의 길을 열어나가는데서 언제나 앞장섰다.

조선로동당의 손길아래 혁명투쟁의 실천속에서 단련육성된 청년들속에서는 아름답고 고상한 도덕미풍이 수없이 꽃펴났다.

사회와 집단, 동지들을 자신보다 더 귀중히 여기고 처녀의 몸으로 영예군인의 팔다리가 되여주고 나어린 처녀가 부모없는 아이들의 어머니가 되여주며 한목숨 기꺼이 바쳐 물에 빠진 사람의 생명도 구원해주고 터지는 수류탄을 가슴으로 막아 동지들을 구원해주는 조선청년들의 모습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주체조선, 선군조선의 참모습이다.

령장의 슬하에 약졸이 없듯이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품이 있어 청년영웅들의 대부대가 자라날수 있었다.

세계적인 난문제로 되고있는 청년문제, 혁명의 계승자문제를 빛나게 해결한것은 우리 당의 긍지이고 커다란 승리이다.

조선로동당의 청년중시, 청년강국건설의 력사는 오늘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자기 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소집을 발기하시고 대회에도 몸소 참석하시여 청년들이 조국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린 업적에 대하여 값높은 평가를 주시였으며 대회에서 청년동맹조직의 명칭을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으로 명명하여주시고 청년들이 변함없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뜻을 받들어 주체의 청년운동을 끊임없이 계승발전시켜나갈데 대한 크나큰 기대와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숭고한 후대관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중시사상과 업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고계신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진군길에서 맞는 청년절을 특기할 대경사로 빛내이도록 하시고 최전연전선길에서 축하문까지 보내주신 김정은동지의 품속에서 청년중시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다.

수령결사옹위와 조국보위의 길에 청춘도 생명도 다 바친 평범한 청년들을 영생의 언덕에 세워주시고 공화국의 존엄과 위력을 만방에 떨친 청년과학자들과 체육인들에게 대해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시며 새세대들의 심장속에 백두의 넋과 칼바람정신을 억세게 심어주신 김정은동지의 청년중시정치는 오늘 천만의 심장을 격동시키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시대에 조선청년들의 사상정신적풍모는 더욱더 숭고한 높이에 올라서고있다.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훌륭한 청년전위들은 조선로동당의 힘이고 조선의 미래이며 조선인민의 자랑이다.